-시선- 바다에 멈춰버렸다. 더이상 갈곳이 없다. 나는 왜 이곳에 서있을까? 그리움은 모두 버리고 간다 바람이 나의 온몸을 흔들어 버린다. 가져가버렸으면 좋겠다 따스한 내 심장까지...
시선
-시선-
바다에 멈춰버렸다.
더이상 갈곳이 없다.
나는 왜 이곳에 서있을까?
그리움은 모두 버리고 간다
바람이
나의 온몸을 흔들어 버린다.
가져가버렸으면 좋겠다
따스한 내 심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