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히구 너무 어이가 없는 소리를 들었어여... 내 참 세상 말세다..말세야..해두... 이건 정말 ...아닌데... 제 아는 친한 언니가 무료로 고민을 전화로 상담해주는... 그런곳에서 알바를 했었거든여... 한 두달정도 쯤 된 얘기 같애여... 전화가 와서 평소처럼 상담센타에서 전화를 받았대여... 어느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께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미치겠다라구 ... 하시면서 ..얘기를 시작하는데... ㅠㅠ 현재 딸아이는 중학교3학년 이라구 ...부인과 이혼을 한지는 딸이 5살 정도쯤이구여... 둘이서..정말 서로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그렇게 살구 있었나봐여... 딸아이두 어린나이에 엄마란 존재를 느낄수 없었구..아저씨두..안사람의 자리가 항상 없었기에..딸이 항상 안사람의 자리가 되서 ..아빠의 이것저것...챙기구 보살피구... 하는 식으로 하나밖에 없는 가족에게 서로 믿구 의지 하면서.. 그렇게 여느집과는 좀 다르기는 하지만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구 있었대여... 근데 아저씨두 마니 외롭구... 너무 오랫동안 ... 그렇게 혼자 지내셔서.... 그 외로움을 술로 달래곤 하셨답니다... 근데 하루는 정말 술이 떡이 되게 드시구서 집에 오셨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 딸아이 방에서..같이 옷두 하나 걸치지 않고 그렇게 자구 있었대여..ㅠㅠ 깜짝 놀라서... 우선 아저씨 방으로 오신담에.. 찬찬히 기억을 더듬어 보니... 딸아이를 겁탈....했더래여.... 정말 하늘이 무너지구..너무 죽구싶구..어찌할 바를 모르겠었대여... 그래서 아침에 딸아이 보기가 너무 민망하구 죄스러워서... 용돈을 두둑히 올려 놓고서는... 일찍 나오셨대여.... 근데... 저녁에 들어오니깐 딸아이가 아무일 없었듯이 대하더랍니다... 그래서... 항상 아이에게 미안함...맘...이라서 아이가 해달라는것은 뭐든지 해주구... 하여튼 이렇게..시간이 지났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술만 먹으면 딸아이랑 한답니다... 그다음날 술깨면 후회하구.. 그래서..안되겠다 싶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 봤지만... 딸이랑 하는것 만큼 좋지가 않더래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딸아이랑 하는것이 너무 좋아서..그리구 딸아이두..이제는 너무 좋아하구..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구 하네여... 아예~ 술만 먹고 집에 들어가면... 딸이 아저씨 방으로 들어와서 같이 잔답니다... 세상에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지... 그런 미친넘.. 지 핏줄을....하나밖에 없는 지 딸에게 ... 그렇게 용서 받지 못할 짓을 하구두... 떳떳이 고개를 들고 다니는 세상이라니...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언니 한테... 어떻게 그아저씨 추적해서...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구... 얼른 딸이랑 아빠 격리 시켜야 된다구... 난리를 쳤지만... 익명의 제보구... 상담만... 해주는 거라서... 어떻게 안된다구 ..하네여.. 설사 찾는다 해도... 둘다 부인하면 그만이라는...ㅠㅠ.... 세상에 공개되지 않아서 그렇지 ... 이혼가정이 많이 늘어나면서... 이렇게 비 정상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구 있다구 하더라구여... 너무 분통한 맘에... 들은 얘기 지만.... 이렇게 라두.... 심각한... 이런 일들이 ...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맘에서... 글 적구 가여... 제발.... 하늘이 보구 있는데... 이런 천륜을 범하는.. 이런일은...없었으면...해여... 너무 무방비 상태로... 당연한 듯이 쉬쉬하며... 살고 있는... 어린 새싹들이 짖밟히지 않기를.....
아버지와 딸....어떻게 이럴수..ㅠㅠ
기가 막히구 너무 어이가 없는 소리를 들었어여...
내 참 세상 말세다..말세야..해두... 이건 정말 ...아닌데...
제 아는 친한 언니가 무료로 고민을 전화로 상담해주는... 그런곳에서
알바를 했었거든여... 한 두달정도 쯤 된 얘기 같애여...
전화가 와서 평소처럼 상담센타에서 전화를 받았대여...
어느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께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미치겠다라구 ... 하시면서 ..얘기를 시작하는데... ㅠㅠ
현재 딸아이는 중학교3학년 이라구 ...부인과 이혼을 한지는 딸이 5살 정도쯤이구여...
둘이서..정말 서로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그렇게 살구 있었나봐여...
딸아이두 어린나이에 엄마란 존재를 느낄수 없었구..아저씨두..안사람의 자리가 항상
없었기에..딸이 항상 안사람의 자리가 되서 ..아빠의 이것저것...챙기구 보살피구...
하는 식으로 하나밖에 없는 가족에게 서로 믿구 의지 하면서.. 그렇게 여느집과는 좀
다르기는 하지만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구 있었대여...
근데 아저씨두 마니 외롭구... 너무 오랫동안 ... 그렇게 혼자 지내셔서....
그 외로움을 술로 달래곤 하셨답니다...
근데 하루는 정말 술이 떡이 되게 드시구서 집에 오셨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 딸아이 방에서..같이 옷두 하나 걸치지 않고
그렇게 자구 있었대여..ㅠㅠ 깜짝 놀라서... 우선 아저씨 방으로 오신담에..
찬찬히 기억을 더듬어 보니... 딸아이를 겁탈....했더래여....
정말 하늘이 무너지구..너무 죽구싶구..어찌할 바를 모르겠었대여...
그래서 아침에 딸아이 보기가 너무 민망하구 죄스러워서...
용돈을 두둑히 올려 놓고서는... 일찍 나오셨대여....
근데... 저녁에 들어오니깐 딸아이가 아무일 없었듯이 대하더랍니다...
그래서... 항상 아이에게 미안함...맘...이라서 아이가 해달라는것은
뭐든지 해주구... 하여튼 이렇게..시간이 지났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술만 먹으면 딸아이랑 한답니다... 그다음날 술깨면 후회하구..
그래서..안되겠다 싶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 봤지만... 딸이랑 하는것
만큼 좋지가 않더래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딸아이랑 하는것이
너무 좋아서..그리구 딸아이두..이제는 너무 좋아하구..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구 하네여...
아예~ 술만 먹고 집에 들어가면... 딸이 아저씨 방으로 들어와서 같이 잔답니다...
세상에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지...
그런 미친넘.. 지 핏줄을....하나밖에 없는 지 딸에게 ... 그렇게 용서 받지 못할 짓을
하구두... 떳떳이 고개를 들고 다니는 세상이라니...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언니 한테... 어떻게 그아저씨 추적해서...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구...
얼른 딸이랑 아빠 격리 시켜야 된다구... 난리를 쳤지만... 익명의 제보구...
상담만... 해주는 거라서... 어떻게 안된다구 ..하네여.. 설사 찾는다 해도...
둘다 부인하면 그만이라는...ㅠㅠ....
세상에 공개되지 않아서 그렇지 ... 이혼가정이 많이 늘어나면서...
이렇게 비 정상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구 있다구 하더라구여...
너무 분통한 맘에... 들은 얘기 지만.... 이렇게 라두.... 심각한...
이런 일들이 ...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맘에서... 글 적구 가여...
제발.... 하늘이 보구 있는데... 이런 천륜을 범하는.. 이런일은...없었으면...해여...
너무 무방비 상태로... 당연한 듯이 쉬쉬하며... 살고 있는...
어린 새싹들이 짖밟히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