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ance2008_돈큐_슈투트가르트가 선택한 무용천재! 돈키호테와의 조우

곽아람2008.08.27
조회59

SIDance 2008
춤, 보러 갑시다!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예술의전당, 호암아트홀 그리고 도시 곳곳

돈 큐 Don Q

10월 13일 (월)  8pm / 호암아트홀
R석 60,000 S석 40,000 A석 20,000
 

http://www.sidance.org

전설적인 매력으로 60년대 무명의 독일 무용단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에곤 마젠,  

NDTⅢ 예술감독을 거쳐 21세기 안무가의 뮤즈, 에릭 고띠에와 완벽한 한 쌍을 이루다

 

 

존 크랑코 탄생 80주년 기념작으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상임안무가 크리스티안 슈푹이
에곤 마젠과 에릭 고띠에에게 헌정한 <돈 키호테> 레뷰 무용극. 
30여 년 나이차의 두 무용수는  존 크랑코, 케네스 맥밀란, 존 뉴마이어, 이리 킬리안, 폴 라이트풋, 나초 두아토, 윌리엄 포사이드 등의 작품에서 뛰어난 해석력을 자랑하며 관객의 연인,
안무가의 뮤즈가 된 발레스타이다.
엉뚱한 흰머리 노인과 재빠른 몸의 미남형 젊은이는 '뚱보와 홀쭉이' '키다리와 땅딸보' 만큼이나 환상적인 듀오. 현실을 벗어나 과거의 모험 속으로 도피하려는 무의미한 시도를 일삼는<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 height="1" src="http://tashital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id="bootstrappertashitaletistorycom253483" allowscriptaccess="never"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tashitaletistorycom253483&host=http://tashitale.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tashital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25%26callbackId%3Dtashitaletistorycom253483%26destDocId%3Dcallbacknesttashitaletistorycom253483%26host%3Dhttp%3A%2F%2Ftashitale.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이들은 한심한 일상을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편안한 관계이다. 슬랩스틱 코미디처럼 우스꽝스러운
그들의 모습은 가슴 훈훈한 감동을 주며 추억과 열망에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