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끈

황선용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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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끈

.인생을 살면서 친구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말 끝까지 날 믿어주고... 날 위해서 죽어줄 수도 있는 사람은...
우리 엄마가 아닐까 싶다...
뱃속에 10달을 가지고 있었고,,,
죽을만치 힘들게 낳았고...
1년 365일.. 이렇게.. 스둘두해를 길러왔으니...
누구보다도 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일꺼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