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네이버에 생일빵이라고 검색했을때 나타나는 사진입니다. 저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스무살 핏덩이 입니다.물론 저보다 더 깊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에게는 저 역시 철없는 신세대이고그저 걱정되는 철부지라는 것은 잘 압니다. 이런 제가 지금의 청소년들을 걱정한다고 하면 우스울까요? 저는 여기서 지금 청소년들의 생일빵과 야/동과 졸업식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저역시 물론 생일마다 생일빵을 맞았고 생일빵을 때렸으며한때의 호기심으로 야./동을 보았고 졸업식때 밀가루를 뿌렸습니다.그들이 제게 적반하장이라고 한다면저는 아마 아무 대꾸도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전 제가 했던 일에 대해 타인에게 하지 말라는 태도로 보일 태니까요. 하지만 위 사진을 보십시오.물론 그들이 저렇게 하면서 정을 쌓았고 또 당한 사람이 추억으로 생각한다면전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저 역시 추억과 정을 위해 생일빵을 때렸고그것으로 서로 웃고 장난쳤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생일빵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지나가던 어른께서 " 야 이노무시키들아 왜 애를 둘러싸고 때리느냐"하셨을때 오늘이 이 아이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장난으로생일빵을 때리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어허~ 요즘 녀석들 참.. " 이라시며 웃으며 가셨습니다. 제가 말하려는 것은 정도입니다.솔직히 어떤 어른이 저런 생일빵을 보고어허~ 요즘 녀석들 참 하고 웃으며 지나가실 수 있을까요?정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폭력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아이들이 행하는지도 당하는 지도 못한체폭력을 배워나가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을까요? 저 사진이 정말 축하해주는 사진으로 보이십니까? 또한 저 계단 쓰레기,분명 본인들이 치우지는 않았을것입니다(십에아홉은요)그럼 청소년 여러분은 제게 그러시겠죠?형도 졸업식때 뿌리신 밀가루를 치우셨나요?안치우셨다면 저희에게 뭐라 하실 수 있나요?대체 누가 누구에게 뭐라 하시는 건가요? 물론 역시 전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치우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말입니다학교라는 곳의 주인은 학생입니다.무슨 헛소리냐하면 제가 비록 밀가루를 뿌렸다해도그것을 치우는 것은 제 아래 학년인 2학년이며그들의 졸업식의 쓰레기는또 그 저학년이 치운다는 것입니다.(저도 2학년때 투덜투덜대며 치우던 기억이 나네요) 이러면서 우리는 동문이다라는 전통이 생기는 것나아가 대한민국이 공통의 전통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내가 지금 치우는 밀가루는 현재의 3학년이 뿌린 것이 아니라미래의 졸업식에서 너무나 행복할 내가 뿌린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생일빵이라고 길바닥에 흘린저 날계란은 누가 치우나요?그것이 전통인가요? 얼마전 알몸 졸업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당신들에게 한때의 즐거운 추억일지 모르지만당신은 집단에 속한채 모두와 함께 벗어서 모르지만 그것은 분명한 집단변태촌극이었다는 것입니다.(더 슬픈것은 그 원본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어른이겠지만 이것은 여기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어떠한 보편적 인식이 적용될수있는지 모른다해서그 행동에 대한 책임이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들은 지금 정도를 지나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야./동이 이제는 엄마 몰래 보는 호기심의 산물이 아니라터놓고 이야기하고 교환하고 서로 비판할 수 있는하나의 문화가 되었다는 사실은진정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전 야./동을 보았습니다.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접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접했던 나쁜 놈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이것은 나쁜 것이라는 것을요.(핑계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아이들은 야./동을 안보았다는 아이에 대해그냥 그렇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거짓말 한다고, 또는 아직 덜 자란 녀석이구나 하고비웃고 매도한다고 합니다. 야./동이 언제부터 하나의 통과의례가 된것입니까? 돈을 주고 사면 됬으니 나쁜 것이 아니다?모두가 하고 있으니 나만 나쁜것은 아니다? 그런 분들이 왜 성의 상품화라는 주제의 논술에서는첨삭하는 제가 민망할만큼 비난하고 물어뜯으려 하시는지요? 모든것이 상품화되는 자본주의 사회라지만성의 상품화는 한 인간의 처절한 신음소리마저바코드 속에 담으려하는 해악입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포르노가 예술인지 무식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예술 조차 자본과 접목되면 부패한다는 것은너무나 당연한 사실은 아닐까요? 에나벨 청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우에다 후우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야./동은 이제 하나의 통과의례인것인가요?야./동을 안 본 아이는 존재해선 안되는 건가요? 지금 현재와 과거 엄마 몰래 비디오를 친구들과 가슴졸이며 보던어른들의 추억들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 어린 학생들에게 뭐라고 잔소리 하는 것을 보니저 역시 이젠 제가 그토록 증오하던 기성세대에 포함되나 봅니다.하지만 기성세대가 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것이 정말 걱정되서 하셨던 말씀이라는 것을요. 청소년 여러분건방진 제 글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하지만 여러분들은 제 시각에서 분명하게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이것은 아닙니다.정말 이건 아닙니다. 자유도 중요하지만 방종은 지양되어야 합니다.자신의 행동이 나쁜것인지 좋은 것인지는 아마 초등학생도 알것입니다.나쁜 짓은 하지 말고 사세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스무살 애 늙은이의 푸념이었습니다.32
생일빵, 야/동 그리고 졸업식..
위 사진은 네이버에 생일빵이라고 검색했을때 나타나는 사진입니다.
저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스무살 핏덩이 입니다.
물론 저보다 더 깊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에게는 저 역시 철없는 신세대이고
그저 걱정되는 철부지라는 것은 잘 압니다.
이런 제가 지금의 청소년들을 걱정한다고 하면 우스울까요?
저는 여기서 지금 청소년들의 생일빵과 야/동과 졸업식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저역시 물론 생일마다 생일빵을 맞았고 생일빵을 때렸으며
한때의 호기심으로 야./동을 보았고 졸업식때 밀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들이 제게 적반하장이라고 한다면
저는 아마 아무 대꾸도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전 제가 했던 일에 대해 타인에게 하지 말라는 태도로 보일 태니까요.
하지만 위 사진을 보십시오.
물론 그들이 저렇게 하면서 정을 쌓았고 또 당한 사람이 추억으로 생각한다면
전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역시 추억과 정을 위해 생일빵을 때렸고
그것으로 서로 웃고 장난쳤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생일빵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어른께서 " 야 이노무시키들아 왜 애를 둘러싸고 때리느냐"
하셨을때 오늘이 이 아이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장난으로
생일빵을 때리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어허~ 요즘 녀석들 참.. "
이라시며 웃으며 가셨습니다.
제가 말하려는 것은 정도입니다.
솔직히 어떤 어른이 저런 생일빵을 보고
어허~ 요즘 녀석들 참 하고 웃으며 지나가실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폭력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아이들이 행하는지도 당하는 지도 못한체
폭력을 배워나가고 있다고 보이지는 않을까요?
저 사진이 정말 축하해주는 사진으로 보이십니까?
또한 저 계단 쓰레기,
분명 본인들이 치우지는 않았을것입니다(십에아홉은요)
그럼 청소년 여러분은 제게 그러시겠죠?
형도 졸업식때 뿌리신 밀가루를 치우셨나요?
안치우셨다면 저희에게 뭐라 하실 수 있나요?
대체 누가 누구에게 뭐라 하시는 건가요?
물론 역시 전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치우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말입니다
학교라는 곳의 주인은 학생입니다.
무슨 헛소리냐하면 제가 비록 밀가루를 뿌렸다해도
그것을 치우는 것은 제 아래 학년인 2학년이며
그들의 졸업식의 쓰레기는
또 그 저학년이 치운다는 것입니다.
(저도 2학년때 투덜투덜대며 치우던 기억이 나네요)
이러면서 우리는 동문이다라는 전통이 생기는 것
나아가 대한민국이 공통의 전통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내가 지금 치우는 밀가루는 현재의 3학년이 뿌린 것이 아니라
미래의 졸업식에서 너무나 행복할 내가 뿌린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생일빵이라고 길바닥에 흘린
저 날계란은 누가 치우나요?
그것이 전통인가요?
얼마전 알몸 졸업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에게 한때의 즐거운 추억일지 모르지만
당신은 집단에 속한채 모두와 함께 벗어서 모르지만
그것은 분명한 집단변태촌극이었다는 것입니다.
(더 슬픈것은 그 원본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어른이겠지만 이것은 여기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어떠한 보편적 인식이 적용될수있는지 모른다해서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이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들은 지금 정도를 지나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야./동이 이제는 엄마 몰래 보는 호기심의 산물이 아니라
터놓고 이야기하고 교환하고 서로 비판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는 사실은
진정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전 야./동을 보았습니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접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접했던 나쁜 놈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쁜 것이라는 것을요.
(핑계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아이들은 야./동을 안보았다는 아이에 대해
그냥 그렇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 한다고, 또는 아직 덜 자란 녀석이구나 하고
비웃고 매도한다고 합니다.
야./동이 언제부터 하나의 통과의례가 된것입니까?
돈을 주고 사면 됬으니 나쁜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하고 있으니 나만 나쁜것은 아니다?
그런 분들이 왜 성의 상품화라는 주제의 논술에서는
첨삭하는 제가 민망할만큼 비난하고 물어뜯으려 하시는지요?
모든것이 상품화되는 자본주의 사회라지만
성의 상품화는 한 인간의 처절한 신음소리마저
바코드 속에 담으려하는 해악입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포르노가 예술인지 무식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예술 조차 자본과 접목되면 부패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은 아닐까요?
에나벨 청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에다 후우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야./동은 이제 하나의 통과의례인것인가요?
야./동을 안 본 아이는 존재해선 안되는 건가요?
지금 현재와 과거 엄마 몰래 비디오를 친구들과 가슴졸이며 보던
어른들의 추억들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
어린 학생들에게 뭐라고 잔소리 하는 것을 보니
저 역시 이젠 제가 그토록 증오하던 기성세대에 포함되나 봅니다.
하지만 기성세대가 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것이 정말 걱정되서 하셨던 말씀이라는 것을요.
청소년 여러분
건방진 제 글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 시각에서 분명하게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정말 이건 아닙니다.
자유도 중요하지만 방종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행동이 나쁜것인지 좋은 것인지는 아마 초등학생도 알것입니다.
나쁜 짓은 하지 말고 사세요.
이제 막 대학생이 된 스무살 애 늙은이의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