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수유해냄교실입니다. 해냄 교실에서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2박 3일간)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리 장자도 마을로 여름 형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 캠프는 해냄 교실 아동과 형제가 함께 하는 "형제 캠프" 진행되었으며, 그 곳에서 장자도-선유도-무녀도 세 섬을 자전거 하이킹을 하며 둘러보기도 하고, 해수욕도 하고 갯벌에서 뒹굴기도 하고, 소금을 으면 구멍으로 쏘~옥 나오는 맛조개 잡기도 하며 아직도 "와~잡았다!"라는 아이들의 신나는 외침이 생생한 바다 낚시도 하고 왔습니다. 또한 해냄 아이들이 첫 도전! 집단 레크리에이션과 일정 상 형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틈틈이 장애를 가진 형제로 인해 겪었던 감정도 나누어보았습니다. 이렇게 이번 캠프는 참여한 아이들에게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어촌 마을과 만나는 경험, 그리고 부모님 곁을 잠시 떠나 형제와 함께 2박 3일 캠프를 보내는 경험, 해냄 아동과 비장애 아동과의 만남, 형제들간의 만남과 같이 "또 하나의 경험과 만남, 어울림"이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캠프에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 선생님, 후원해주신 가족분들(해냄 아동 - 동규, 정훈이 어머님)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든든하게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그리고 해냄 교실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해냄교실 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수유해냄교실입니다.
해냄 교실에서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2박 3일간)
전북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리 장자도 마을로 여름 형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 캠프는 해냄 교실 아동과 형제가 함께 하는 "형제 캠프" 진행되었으며,
그 곳에서 장자도-선유도-무녀도 세 섬을 자전거 하이킹을 하며 둘러보기도 하고,
해수욕도 하고 갯벌에서 뒹굴기도 하고,
소금을 으면 구멍으로 쏘~옥 나오는
맛조개 잡기도 하며
아직도 "와~잡았다!"라는 아이들의 신나는 외침이 생생한 바다 낚시도 하고 왔습니다.
또한 해냄 아이들이 첫 도전! 집단 레크리에이션과
일정 상 형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틈틈이 장애를 가진 형제로 인해 겪었던 감정도 나누어보았습니다.
이렇게 이번 캠프는 참여한 아이들에게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어촌 마을과 만나는 경험,
그리고 부모님 곁을 잠시 떠나 형제와 함께 2박 3일 캠프를 보내는 경험,
해냄 아동과 비장애 아동과의 만남,
형제들간의 만남과 같이
"또 하나의 경험과 만남, 어울림"이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캠프에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 선생님,
후원해주신 가족분들(해냄 아동 - 동규, 정훈이 어머님)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든든하게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그리고 해냄 교실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