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서 장준혁 과장결과가 나오는줄 알았다.이 편을 볼때만 해도 나 나름 소설을 썼었다예상...-> 장준혁이 선거에서 패하고 브랜치로 내려가서 인간적인 면좀 쌓고 나중에 훌륭한 과장이 되는 ?.. 너무 전형적인 스토리를 생각해버렸다...;; 선거 직전 모두들 모여서 의논하고 있어요. 저는'기권'을 하겠습니다.문상명이나.. 장준혁이나.. 내가 기른 제자고 ,객관적인 실력면에서 보면 노민국을 무시할수는 없고,(기가 막히는 쥐구멍이다;) !!!!!!!!!!!!!!!!!!!! ....술렁 술렁 흠................. 어찌할 작정일까 미소짓는 이주완 과장 .. 심포지엄 준비 확인하러 오는 이과장 ??! 기권했다고 준혁한테 말하는 이과장"힘든 결정이었다네" 몰래 보면서 표 세고 있는 의국장. "장준혁 과장 사모님~~~~~~~"소리에 헤벌레~ 아니 이건 무슨 의미냔 말입니까거기서 왜 기권을..! 의국장이 와서 표결 상황을 전하고 있다장준혁이 노민국에게 꿀리는 상황이주완이 아까 기권을 던진건 동정표 유발이었다. 두둥~!중요한건 저기 아래문상명에가 가 있는7 표이다저 7표를 잡아야 한다. 그랬구나.. 어젯밤 일을 떠올리는 .. ( 상황이 비슷하게 되면, 바로 결선을 치를 수 있게 분위기를 몰아가 주세요 ) 결선을 치르려고 하는데, 사람 하나가 안와서 결선을 지금 당장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1시간 내에 오실수 있다구요 ? 네 금방 가겠습니다- 이 시간동안 서로는 그 중요한 7표의 행방을 결정지을 한 사람을 찾고 있다 결선 투표의 열려라 참깨 주문 막기. 아니 이 새파랗게 젊은놈이 ..........#$%#$%& 하다가 시간이 지체 되어서... 결국 투표는 다음주 월요일로 미뤄지게 된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fcb61c36840bcc55&name=20080906161416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fcb61c36840bcc55&name=20080906161416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 결선 투표가... 미뤄졌답니다 ..포커페이스 안되는 이주완 ㅋㅋ분위기의 동정표 작전 실패, 앞이깜깜한 이주완. 한편 도영은 아직도 진주때문에 정신이 없다.가망이 없는데도 자꾸 보면서 무리한 소리를 하고 있다.장준혁을 특징, 성격을더 부각시키기에 더할나위 없는 인물 최도영. 심각하게 준혁에게 깨지고 난후, 자신의 자존심이 밟혀버린 이주완과장의 폭발 의사 부인들의 내조라는건 어떤걸 말하는걸까, 이주완 과장 하는일에 못마땅함을 느끼고 자기가 직접 나서겠다고 말하고 있음.. 계속 밟히는 이주완 과장.. 이쪽도 일이 안풀리자 크게 한번 도발하는 준혁이 장인.... .....................정말 멋모르고 또 나대시는 우리 선미 복잡한 시기에 더 아파서 더 고생하는 진주 - 아니 너 ; 나도 너처럼.. 나도 너처럼 .........................say what..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은 뭐였을까;왜 말하기를 머뭇거렸을까. 그말을 항암제 ?? 넌 못해 넌 장준혁이 아니라 최도영이야, 도영은 준혁이의 무엇처럼 하고 싶었을까준혁이의 실력일까 아니면,.준혁이가 하고 싶은대로 이뤄 나가는걸 보면서자기는 진주를 고치고 싶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일까-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dce51c368a615555&name=20080906162111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dce51c368a615555&name=20080906162111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 넌 존재만으로도 충분해 깊이 생각하는 장준혁 ..( )...... 술먹으니까 이런말두 다하고, 좋네 ?-_ -;; 그냥 착하게 생겼다. 도영과 만남후, 바로 노민국 교수의 집에 들이닥친 장준혁. ....... 결국무릎 꿇는 장준혁, 애원하는 장준혁.너무 강한 의지가 사람 자존심마저 깎아내릴때..그때 추해보이는것이다 없던일로 하겠습니다.일어나세요. ...................................누가왔다..;일이 상당히 꼬일것이다. 결선투표를 앞두고또 사건은 미궁속으로 -- - - - 8
하얀거탑 7화, [너무 강한 의지]
이번화에서 장준혁 과장결과가 나오는줄 알았다.
이 편을 볼때만 해도 나 나름 소설을 썼었다
예상...-> 장준혁이 선거에서 패하고 브랜치로 내려가서
인간적인 면좀 쌓고 나중에 훌륭한 과장이 되는 ?..
너무 전형적인 스토리를 생각해버렸다...;;
선거 직전 모두들 모여서 의논하고 있어요.
저는'기권'을 하겠습니다.
문상명이나.. 장준혁이나.. 내가 기른 제자고 ,
객관적인 실력면에서 보면 노민국을 무시할수는 없고,
(기가 막히는 쥐구멍이다;)
!!!!!!!!!!!!!!!!!!!!
....술렁 술렁
흠................. 어찌할 작정일까
미소짓는 이주완 과장 ..
심포지엄 준비 확인하러 오는 이과장
??!
기권했다고 준혁한테 말하는 이과장
"힘든 결정이었다네"
몰래 보면서 표 세고 있는 의국장.
"장준혁 과장 사모님~~~~~~~"
소리에 헤벌레~
아니 이건 무슨 의미냔 말입니까
거기서 왜 기권을..!
의국장이 와서
표결 상황을 전하고 있다
장준혁이 노민국에게 꿀리는 상황
이주완이 아까 기권을 던진건 동정표 유발이었다.
두둥~!
중요한건 저기 아래
문상명에가 가 있는7 표이다
저 7표를 잡아야 한다.
그랬구나.. 어젯밤 일을 떠올리는 ..
( 상황이 비슷하게 되면, 바로 결선을 치를 수 있게 분위기를 몰아가 주세요 )
결선을 치르려고 하는데, 사람 하나가 안와서 결선을 지금 당장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1시간 내에 오실수 있다구요 ?
네 금방 가겠습니다-
이 시간동안 서로는 그 중요한 7표의 행방을 결정지을 한 사람을 찾고 있다
결선 투표의 열려라 참깨 주문 막기.
아니 이 새파랗게 젊은놈이 ..........#$%#$%& 하다가 시간이 지체 되어서...
결국 투표는 다음주 월요일로 미뤄지게 된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fcb61c36840bcc55&name=20080906161416_0500x0282.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fb145d1904fcb61c36840bcc55&name=20080906161416_0500x028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282">
결선 투표가... 미뤄졌답니다 ..
포커페이스 안되는 이주완 ㅋㅋ
분위기의 동정표 작전 실패, 앞이깜깜한 이주완.
한편 도영은 아직도 진주때문에 정신이 없다.
가망이 없는데도 자꾸 보면서 무리한 소리를 하고 있다.
장준혁을 특징, 성격을더 부각시키기에 더할나위 없는 인물 최도영.
심각하게 준혁에게 깨지고 난후, 자신의 자존심이 밟혀버린 이주완과장의 폭발
의사 부인들의 내조라는건 어떤걸 말하는걸까,
이주완 과장 하는일에 못마땅함을 느끼고 자기가 직접 나서겠다고 말하고 있음..
계속 밟히는 이주완 과장..
이쪽도 일이 안풀리자 크게 한번 도발하는 준혁이 장인....
.....................정말 멋모르고 또 나대시는 우리 선미
복잡한 시기에 더 아파서 더 고생하는 진주 -
아니 너 ;
나도 너처럼.. 나도 너처럼 .........................
say what..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은 뭐였을까;
왜 말하기를 머뭇거렸을까. 그말을
항암제 ?? 넌 못해 넌 장준혁이 아니라 최도영이야,
도영은 준혁이의 무엇처럼 하고 싶었을까
준혁이의 실력일까 아니면,.
준혁이가 하고 싶은대로 이뤄 나가는걸 보면서
자기는 진주를 고치고 싶은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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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존재만으로도 충분해
깊이 생각하는 장준혁 ..
( )......
술먹으니까 이런말두 다하고, 좋네 ?
-_ -;; 그냥 착하게 생겼다.
도영과 만남후, 바로 노민국 교수의 집에 들이닥친 장준혁.
.......
결국
무릎 꿇는 장준혁, 애원하는 장준혁.
너무 강한 의지가 사람 자존심마저 깎아내릴때..
그때 추해보이는것이다
없던일로 하겠습니다.
일어나세요.
...................................누가왔다..;
일이 상당히 꼬일것이다.
결선투표를 앞두고
또 사건은 미궁속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