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 뒷북이긴 하나,,ㅋ 여름내 넘 맛있게 먹은 오이물김치의 정보를 함께 공유 하고자 올만에 레시피 올려봅니당. ■ 이런게 들어가요. 주재료 : 오이, 무우, 당근, 부추, 배, 마늘, 실파 양념 : 고춧가루, 소금 ■ 이렇게 만들어요. 1. 오이 손질 - 소금으로 비벼서 씻어 가운데 십자로 칼집을 낸다.(전 나중에 반으로 길게 썰어서 먹을 생각으로 크게 준비했지만 취향껏 한입크기로 썰어도 되요.) - 소금물에 절이고,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속준비 - 무우, 실파, 당근, 배를 모두 같은 5cm길이로 곱게 채썬다. (배는 꼭 채썰지 않고 곱게 갈아서 국물에 넣어두 된답니다.) - 마늘도 가늘게 채썰어 준비한다. - 고추가루, 소금을 넣고 버무려 놓는다. 3. 속넣기 - 준비해 놓은 오이에 무쳐놓은 속을 골고루 넣어준다. 4. 생수붓기 - 넉넉한 용기에 완성된 오이를 넣고 생수를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 하루쯤 익혀서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해서 먹는다. ■ 만들고 나서,, 정말 강추입니다. 그 동안은 그저 여름엔 짜디짠 오이지만 물에 띄어서 먹는 건 줄 알았는데 엄마가 담궈서 갖다주셔서 맛본 후론 왜 이걸 이제야 담궈 줬냐구 엄마한테 뭐라 했을 만큼이나 쏙 반한 맛이었답니다. 오이는 오이대로 상큼하게 씹어먹고 국물은 밥을 말아서 먹어도 그만, 소면을 삶아서 말아먹어 도 그만,,, 정말이지 조그만 양념까지 버릴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이는 원래 찬 성질을 가진 채소이기 때문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된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욤^^ 13
오이물김치
쩜 뒷북이긴 하나,,ㅋ 여름내 넘 맛있게 먹은 오이물김치의 정보를 함께 공유
하고자 올만에 레시피 올려봅니당.
■ 이런게 들어가요.
주재료 : 오이, 무우, 당근, 부추, 배, 마늘, 실파
양념 : 고춧가루, 소금
■ 이렇게 만들어요.
1. 오이 손질
- 소금으로 비벼서 씻어 가운데 십자로 칼집을 낸다.(전 나중에 반으로 길게
썰어서 먹을 생각으로 크게 준비했지만 취향껏 한입크기로 썰어도 되요.)
- 소금물에 절이고,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속준비
- 무우, 실파, 당근, 배를 모두 같은 5cm길이로 곱게 채썬다.
(배는 꼭 채썰지 않고 곱게 갈아서 국물에 넣어두 된답니다.)
- 마늘도 가늘게 채썰어 준비한다.
- 고추가루, 소금을 넣고 버무려 놓는다.
3. 속넣기
- 준비해 놓은 오이에 무쳐놓은 속을 골고루 넣어준다.
4. 생수붓기
- 넉넉한 용기에 완성된 오이를 넣고 생수를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 하루쯤 익혀서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해서 먹는다.
■ 만들고 나서,,
정말 강추입니다. 그 동안은 그저 여름엔 짜디짠 오이지만 물에 띄어서 먹는
건 줄 알았는데 엄마가 담궈서 갖다주셔서 맛본 후론 왜 이걸 이제야 담궈
줬냐구 엄마한테 뭐라 했을 만큼이나 쏙 반한 맛이었답니다. 오이는 오이대로
상큼하게 씹어먹고 국물은 밥을 말아서 먹어도 그만, 소면을 삶아서 말아먹어
도 그만,,, 정말이지 조그만 양념까지 버릴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이는 원래
찬 성질을 가진 채소이기 때문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된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