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필연성.

김현준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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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필연성.

고통. 깨달음. 기억. 성장.

 

성장을 위한 기억..

기억을 위한 깨달음..

깨달음을 위한 고통..

 

불이 뜨겁다는건 데어보지 않으면 알수없듯

마음의 상처는 격어보지 않으면 알수없듯

성장이라는것은 고통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무의미 한것인가..

망각되지 않는 고통을 수반한 깨달음

피로 각인된 깨달음은 성장에 좋은 양분인듯..

 

알속의 아기새에겐 자유가 없다.

아기새는 좋던 싫던..

고통속에 세상에 태어나야만 한다.

고통에대한 결정권도 거부권도 없다.

결국

탄생이란 스스로 고통의 필연성을 받아들임.

그렇게 첫 성장은 시작된다.

 

모두가 알듯이..

알에서 깨어나지 않은 새는 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