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저는 2008년 9월 9일 오후 4시 30분경 종로 보신각옆에서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위반확인서를 받은 시민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 들중 몇몇분들은 나도 당했는데,,내친구도,,이런분들 계실겁니다. 물론 거리의 청결함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 들이지만 단속이 너무 심하다는 생 각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거리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다가 불씨가 붙어 있는 상태로 떨어뜨렸습니다. 그치만 땅에 떨어졌던 담배를 어떻게 다시 태웁니까?? 그래서 그냥 나두고 문자를 보내려는 찰나에 어떤분이 오시 더니 남방단추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라고요 저는 생각했죠 뭔가 필요 하신분인가보다 설령 영업하시는 분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죠,, 왠걸 종로 구청에서 나왔는데 무단투기니까는 신분증을 제시하라고 하시더군요. 웃으며 한번만 봐주세요 당근 비굴모드죠~~ 짤없더라고요 신분증 제시 했더니만 이것저것 쓰시더니 10일안에 돈을 내면 20%디씨라더군요.. 구청에서 세일도 하네요~ 암튼 근데 그분 완전 회사원입니다. 구청에서 단속하시는 분 같지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원래 이런 복장으로 신분을 숨긴채 단속하시는거 맞느냐고요하니 말씀하시더군요 아까 명 찰보여줬자나요 단 3초 예 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바로 집어넣는거 봤습니다. 제가 묻고싶은건 그게 아니고 담배태우는 사람들을 주시하다 담배꽁초를 버리면 바로 잽싸게 발에 불똥이 떨어진것처럼 와서 단속 하시는게 맞냐고 다시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자신은 그냥 명찰보여줬자나요 대답은 같았습니다. 구청에 전활했습니다. 원래 단속 을 잠복근무하듯이 하는게 맞느냐고요 아니랍디다. 구청 모자쓰고 명찰 밖에 내걸고 단속하는게 원칙이랍디다. 그래서 제가 그럼 그분이 모든걸 숨긴채 단속했다 이분도 잘못이 있지않느냐?라고 물으니 그럴리가 없다 는 겁니다. 구청에서 잘교육시켰고 밖에서도 복장 원리원칙대로 하고 다 닌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하니 사진을 찍어서 제출 하면 제 과태료도 감면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이런 분이 있다라고 저는 억울하다라고 올리겠다라고 하니 하랍디다. 그래서저는 허락 받고 올립니다. 그시간때 담배꽁초 무단 투기로 걸린분이 제가 볼때만으로도 세분이였 습니다. 뒤에서 주시하다가 달려가서 명찰내밀고 과태료 확인서 쥐어주 시는 광경을......물론 길거리에다가 담배꽁초를 또는 쓰레기를 버려서는 안되지만 그분들은 청결함을 위해서 단속하는게 아니라 순전히 돈을 목 적으로 단속하십니다. 너무 합니다. 담배태우시는 여러분 길거리에서 담배를 태우시려거든 쓰레기통 옆에서 태우시거나 주위를 잘 살펴보세 요. 안그러시면 5만원이 날라갑니다. 그분들 직업이니까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찰관 나으리 분들은 경찰 복 입고 싶어서 입는겁니까?? 그분들이 제복을 입고 있기때문에 그분들 이 서있으면 그래도 범죄가 덜 발생합니다. 단속반 분들도 돈을 벌려고 안하고 모자 쓰시고 단속반이라고 서 있으면 길거리가 더욱 깨끗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흡연 안하시는 분들께는 저는 돌+아이 일겁니다. 하지만 이문제는 흡연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저의 오늘의 잠복 근무하시는 단속반의 이야기 재미있었는지요??2
담배...
안녕하십니까?저는 2008년 9월 9일 오후 4시 30분경 종로 보신각옆에서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위반확인서를 받은 시민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
들중 몇몇분들은 나도 당했는데,,내친구도,,이런분들 계실겁니다. 물론
거리의 청결함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 들이지만 단속이 너무 심하다는 생
각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거리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다가 불씨가 붙어
있는 상태로 떨어뜨렸습니다. 그치만 땅에 떨어졌던 담배를 어떻게 다시
태웁니까?? 그래서 그냥 나두고 문자를 보내려는 찰나에 어떤분이 오시
더니 남방단추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라고요 저는 생각했죠 뭔가 필요
하신분인가보다 설령 영업하시는 분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죠,, 왠걸 종로
구청에서 나왔는데 무단투기니까는 신분증을 제시하라고 하시더군요.
웃으며 한번만 봐주세요 당근 비굴모드죠~~ 짤없더라고요 신분증 제시
했더니만 이것저것 쓰시더니 10일안에 돈을 내면 20%디씨라더군요..
구청에서 세일도 하네요~ 암튼 근데 그분 완전 회사원입니다. 구청에서
단속하시는 분 같지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원래 이런 복장으로
신분을 숨긴채 단속하시는거 맞느냐고요하니 말씀하시더군요 아까 명
찰보여줬자나요 단 3초 예 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바로 집어넣는거
봤습니다. 제가 묻고싶은건 그게 아니고 담배태우는 사람들을 주시하다
담배꽁초를 버리면 바로 잽싸게 발에 불똥이 떨어진것처럼 와서 단속
하시는게 맞냐고 다시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자신은 그냥
명찰보여줬자나요 대답은 같았습니다. 구청에 전활했습니다. 원래 단속
을 잠복근무하듯이 하는게 맞느냐고요 아니랍디다. 구청 모자쓰고 명찰
밖에 내걸고 단속하는게 원칙이랍디다. 그래서 제가 그럼 그분이 모든걸
숨긴채 단속했다 이분도 잘못이 있지않느냐?라고 물으니 그럴리가 없다
는 겁니다. 구청에서 잘교육시켰고 밖에서도 복장 원리원칙대로 하고 다
닌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하니 사진을 찍어서 제출
하면 제 과태료도 감면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이런 분이
있다라고 저는 억울하다라고 올리겠다라고 하니 하랍디다. 그래서저는
허락 받고 올립니다.
그시간때 담배꽁초 무단 투기로 걸린분이 제가 볼때만으로도 세분이였
습니다. 뒤에서 주시하다가 달려가서 명찰내밀고 과태료 확인서 쥐어주
시는 광경을......물론 길거리에다가 담배꽁초를 또는 쓰레기를 버려서는
안되지만 그분들은 청결함을 위해서 단속하는게 아니라 순전히 돈을 목
적으로 단속하십니다. 너무 합니다. 담배태우시는 여러분 길거리에서
담배를 태우시려거든 쓰레기통 옆에서 태우시거나 주위를 잘 살펴보세
요. 안그러시면 5만원이 날라갑니다.
그분들 직업이니까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찰관 나으리 분들은 경찰
복 입고 싶어서 입는겁니까?? 그분들이 제복을 입고 있기때문에 그분들
이 서있으면 그래도 범죄가 덜 발생합니다. 단속반 분들도 돈을 벌려고
안하고 모자 쓰시고 단속반이라고 서 있으면 길거리가 더욱 깨끗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흡연 안하시는 분들께는 저는 돌+아이 일겁니다. 하지만
이문제는 흡연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저의 오늘의 잠복
근무하시는 단속반의 이야기 재미있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