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모든 근심 걱정 잡념을 떨쳐버리고 주변을 둘러볼 필요가 있는거 같다. 매번 지나던 길이든, 새로운 어딘가인지는 상관없다.항상 걷고 익숙한 길인데도 전에는 보지 못했왔던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진 못하더라도.. 한마디로 멍때리고 살지 않았나 싶다.내 욕심하나 채우느라 정신 없는동안 정작 항상 함께 해왔던것들엔 소홀하고 관심이 없었나보다. 너무 앞만보고 살아간다면 인간미(人間味)가 없지 않나? -마음으로 느끼고 싶은날- 2
가끔씩은
가끔씩은
모든 근심 걱정 잡념을 떨쳐버리고
주변을 둘러볼 필요가 있는거 같다.
매번 지나던 길이든, 새로운 어딘가인지는 상관없다.
항상 걷고 익숙한 길인데도 전에는 보지 못했왔던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진 못하더라도..
한마디로 멍때리고 살지 않았나 싶다.
내 욕심하나 채우느라 정신 없는동안 정작 항상 함께 해왔던것들엔
소홀하고 관심이 없었나보다.
너무 앞만보고 살아간다면 인간미(人間味)가 없지 않나?
-마음으로 느끼고 싶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