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y Pausch Last Lecture :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 Carnegie Mellon Professor ,Randy Pausch ( oct.23,1960 ~ july,25,2008 ) Randy Pausch :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와 '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 공학교수.1988~1997까지는 버지니아 대학에서 교수로재직. 2007년 9월 18일 46세의 나이에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카네기 멜론대학교 피츠버그 캠퍼스에서 '마지막 강의'를 했다.그의 고별 강의는 강당을 메운 400 여명의 교수와 학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이 명강의는 미국내 유투브를 통해 전파되었고,번역된 동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은 전 세계에 걸쳐 1000만명을 넘어섰다.나 역시도 그 중 한 사람이고... 미국 ABC 방송 은 2008년 4월 9일 포시교수의 투병기와 '마지막 강의'를 특집으로 내보냈다. 그의 강의는 올해 4월 8일 미국에서 책으로 출간되었고..베스트셀러 1위로 자리 잡았다. 내가 이 책을 만나기 한 달전 즈음 그는 47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실제로 책을 보면 그는 강의를 할수 있는 건강상태가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이 '마지막 강의'를 위해.. 그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는다.강의 마지막 부분에 그는 "이 강의가 자신의 세 아이들 딜런(6) 로건(3) 클로이(1) 를 위한 선물"임을 밝혀 또 한번 감동을 일으켰다.그렇다.실제로 강의를 남기기위해 동영상촬영을 하며 진행된 강의였다.. 개인적으로 강의 마지막부분 그의 아내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에 그의 아내( 재이)가 ..포옹하며 귓속말로 "제발 죽지 마요"란 말에 심장이 멈춰 버린듯 했다.... 작금의 이시대를 살아 가면서 ..삶이 뭔지...사랑이 뭔지... 휴머니즘이 뭔지를 다시끔 생각게 하는 책이다..^^
마지막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