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안에 가서는 신도.시도.모도 이렇게 세 섬을 잇는 연륙교가 있어 두루 두루 여행할 수 있다.
버스가 있긴 하지만 한시간에 한 대 밖이어서 버스로 이동은 좀 어렵다. 하지만 시도 '마을회관'에서
대여해 주는 자전거가 있어서 걱정없다. ^^ 신도선착장에 내리면 바로 버스를 타고 '시도'까지 간다.
(버스요금:1,000원) 버스 방송멘트가 나오지 않으니 기사아저씨께 꼭 행선지를 말씀드려야한다.
버스에서 내려서 3분만 걸어가면 마을회관이 나온다. 노인정에서 운영하는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리면 여행준비 끝!!!( 대여료:2,000원-시간: 막차 끊기기 전까지^&^)
자전거로 여행을 할 경우엔 시도에서 출발해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까페 -> '시도' 슬픈연가 촬영지 -> '시도' 풀 하우스 촬영지 순으로 구경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 마을버스가 '시도'에서 5시 30분에 떠나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여유있게 구경할 수 있도록 시간분배에 유념(?)해야 한다.
유람 tip!!!
★모도 - 배미꾸미 조각공원&까페(입장료: 1인당 1,000원)
보지는 못했지만 영화<시간> 의 촬영지라고 한다. '성'을 상징화한 여러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배미꾸미 까페에서 신선한 '해초비빔밥'을 먹어보시길 추천한다^^
신천한 해초들과 알록달록 예쁜 알들이 입안에서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다. 그리곤 후식으로 나온 차를
마시며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와 조각들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이랄까??
★시도 - 슬픈연가 세트장(입장료:5,000원)
김희선, 권상우, 연정훈이 주연을 했던 드라마! 그 중 연정훈의 별장으로 나왔던 곳이다.
드라마를 보셨던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듯... 특히나 인상에 깊었던 피아노방을 가고싶었지만 그곳만 유일하게
잠겨있어서 가볼수 없었다. ㅡ.ㅡ; 나선형으로 돌아올라가는 계단이 참 예쁘다.
★시도 - 풀하우스 세트장(입장료:5,000원) & 수기 해수욕장
정지훈(비), 송혜교 주연의 풀하우스! 모르면 간첩 ㅋ 외관이 너무 낡아서 쪼금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집안 곳곳에 아기자기함은 남아있다. 정지훈이 닭대가리라고 송혜교를 놀리면서 운동시켰던 그곳은
집 앞에 바로 펼쳐져 있는 수기 해수욕장~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놀아봐도 좋을 것 같다.
★신도 - 연인 세트장
이서진, 김정은이 주연한 드라마에 나온 곳... 이라는데 안봐서 일부러 찾아가 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다. ㅡ.ㅡ;
열심히 드라마 보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5시 30분 막차를 놓치면 선도 선착장까지 걸어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시간을
잘 맞춰서 구경해야한다. 선착장에서 마지막 배는 7시 30분에 떠나니 작정(?)하지 않았다면 미리가서
기다려야한다. ㅋㅋㅋ 떠난 배는 다시 오지 않기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방법!!!
★ 삼목사거리에서 '710'번 -> 계산역 ( 그 다음부터는 왔던 방법과 같겠죠^^?)
주의!!! 올때 버스는 삼목선착장까지 들어오지만... 오후에 배가 다 들어온 후에는 버스가 '삼목사거리'까지만
왔다 간다는것~ 조금 멀어도 선착장에서 삼목사거리까지 걸어나와야 한다.
( 삼목선착장 버스정류장에서 무작정 기다리다가 세종해운 소장님 덕분에 간신히 서울까지 옴 ㅡ.ㅡ:)
자전거로 섬 한바퀴를 돌고나면 꿈 같은 하루가 금방가버려서 무지 아쉽다^^
바다가 그리운 날 ~혼자여도 좋고, 맘음 맞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여행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
신도.시도.모도-배미꾸미 조각공원/풀하우스, 슬픈연가 세트장
하루동안 떠나는 섬여행~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섬들이 있어 바다가 그리운 날에 여행하면 참 좋다.
드라마 '풀하우스', '슬픈연가', '연인'의 셋트장이 있어 볼거리도 있고, '배미꾸미'라는 작은 조각공원도 있고,
차가 많지 않아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 늦은 오후쯤이 자전거를
타고 섬 여행을 하기에 딱 좋은 때인것 같다.( 우린 9월이었지만 한 여름 못지 않은 때양볕에 쫌 힘들었다)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떠날때 가장 쉽게 찾아가는 방법!!! (우리가 출발한 신림역을 기준으로^^)
★ 지하철로 '계산역'까지 가기( 총 소요시간 : 61분)
신림(2호선-2번칸 3번문) -> 신도림(1호선+경인-5번칸 4번문) -> 부평(1호선+인천) -> 계산(인천)
★ 버스로 삼목선착장 찾아가기 (총 소요시간: 40분)
계산역 '5번' 출구 바로 앞 버스정류장 -> '710'번 버스 / 기사아저씨께 '삼목선착장' 안내 부탁!!!
★ 배로 '신도' 들어가기(총 소요시간 : 10분)
삼목선착장에서 배타고 들어가요^^ 자세한 안내용 요기 참고!!!
-> 배운항 운항시간표&요금 : http://www.sejonghaeun.com/
참고!! 배 표는 '신도선착장'에 도착해서 왕복으로 끊어요~ (왕복 3,600원)
섬안에 가서는 신도.시도.모도 이렇게 세 섬을 잇는 연륙교가 있어 두루 두루 여행할 수 있다.
버스가 있긴 하지만 한시간에 한 대 밖이어서 버스로 이동은 좀 어렵다. 하지만 시도 '마을회관'에서
대여해 주는 자전거가 있어서 걱정없다. ^^ 신도선착장에 내리면 바로 버스를 타고 '시도'까지 간다.
(버스요금:1,000원) 버스 방송멘트가 나오지 않으니 기사아저씨께 꼭 행선지를 말씀드려야한다.
버스에서 내려서 3분만 걸어가면 마을회관이 나온다. 노인정에서 운영하는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리면 여행준비 끝!!!( 대여료:2,000원-시간: 막차 끊기기 전까지^&^)
자전거로 여행을 할 경우엔 시도에서 출발해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까페 -> '시도' 슬픈연가 촬영지 -> '시도' 풀 하우스 촬영지 순으로 구경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 마을버스가 '시도'에서 5시 30분에 떠나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여유있게 구경할 수 있도록 시간분배에 유념(?)해야 한다.
유람 tip!!!
★모도 - 배미꾸미 조각공원&까페(입장료: 1인당 1,000원)
보지는 못했지만 영화<시간> 의 촬영지라고 한다. '성'을 상징화한 여러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배미꾸미 까페에서 신선한 '해초비빔밥'을 먹어보시길 추천한다^^
신천한 해초들과 알록달록 예쁜 알들이 입안에서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다. 그리곤 후식으로 나온 차를
마시며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와 조각들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이랄까??
★시도 - 슬픈연가 세트장(입장료:5,000원)
김희선, 권상우, 연정훈이 주연을 했던 드라마! 그 중 연정훈의 별장으로 나왔던 곳이다.
드라마를 보셨던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듯... 특히나 인상에 깊었던 피아노방을 가고싶었지만 그곳만 유일하게
잠겨있어서 가볼수 없었다. ㅡ.ㅡ; 나선형으로 돌아올라가는 계단이 참 예쁘다.
★시도 - 풀하우스 세트장(입장료:5,000원) & 수기 해수욕장
정지훈(비), 송혜교 주연의 풀하우스! 모르면 간첩 ㅋ 외관이 너무 낡아서 쪼금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집안 곳곳에 아기자기함은 남아있다. 정지훈이 닭대가리라고 송혜교를 놀리면서 운동시켰던 그곳은
집 앞에 바로 펼쳐져 있는 수기 해수욕장~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놀아봐도 좋을 것 같다.
★신도 - 연인 세트장
이서진, 김정은이 주연한 드라마에 나온 곳... 이라는데 안봐서 일부러 찾아가 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다. ㅡ.ㅡ;
열심히 드라마 보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5시 30분 막차를 놓치면 선도 선착장까지 걸어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시간을
잘 맞춰서 구경해야한다. 선착장에서 마지막 배는 7시 30분에 떠나니 작정(?)하지 않았다면 미리가서
기다려야한다. ㅋㅋㅋ 떠난 배는 다시 오지 않기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방법!!!
★ 삼목사거리에서 '710'번 -> 계산역 ( 그 다음부터는 왔던 방법과 같겠죠^^?)
주의!!! 올때 버스는 삼목선착장까지 들어오지만... 오후에 배가 다 들어온 후에는 버스가 '삼목사거리'까지만
왔다 간다는것~ 조금 멀어도 선착장에서 삼목사거리까지 걸어나와야 한다.
( 삼목선착장 버스정류장에서 무작정 기다리다가 세종해운 소장님 덕분에 간신히 서울까지 옴 ㅡ.ㅡ:)
자전거로 섬 한바퀴를 돌고나면 꿈 같은 하루가 금방가버려서 무지 아쉽다^^
바다가 그리운 날 ~혼자여도 좋고, 맘음 맞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여행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