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에 모래알이 하나 들어가도 발은 불편하고 싫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좌악의 모래알이 들어오면 얼마나 불편한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는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셨는데.... 내 안에 죄책감, 불안, 죄의 덩어리 뽑아내고, 집어 던져야 한다. 신발에서 모래알을 제거하듯 미련없이 죄악의 모래알을 제거하라. 그러하지 않고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란 기대도 마라. 하나님 아버지는 그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시기 원하신다.
죄악의 모래알을 제거하라
신발에 모래알이 하나 들어가도 발은 불편하고 싫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좌악의 모래알이 들어오면 얼마나 불편한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는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셨는데....
내 안에 죄책감, 불안, 죄의 덩어리
뽑아내고, 집어 던져야 한다.
신발에서 모래알을 제거하듯 미련없이 죄악의 모래알을 제거하라.
그러하지 않고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란 기대도 마라.
하나님 아버지는 그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시기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