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부터...새싹이 자라더니...이제는 꽤나 커졌다...(6/10)엄마 말씀으론 '아욱'이라고 하는데...대문 틈의 조그마한 공간에...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처음에는...그냥 보냥저냥 했는데...이제는 꽤나 신경쓰이는...아니 관심가는 친구가 되었다...요즘은 오며가며...물도 주고 있다... 저런 작은 생명도...자신의 삶을 너무 소중히 여김을 알 수 있기도...>< 며칠만에 엄청 자랐다...(7/5)더 자라고 보니...엄마가...'아욱'이 아니라, '종지나물'이란다...^^자라는거 보는 재미가 솔솔 하다...이제 한 여름이라 땡볕인데...잘 견뎌주었음... 무더워를 잘 견뎌주고 있다...(8/1)그동안 줄기랑 잎사귀도 많이 늘었고...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면...가며오며 물이나 주어야 겠다...^^ 무더워를 잘 견뎌냈네여...(8/24)근데...종자나물이 여러해살이풀인가?...아님, 한해살이풀인가?... 이제는 자신의 생이 다 되었나 봅니다(9/18)...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밑둥부분에 씨가 맺히기 시작했네요.후세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군요...^^ 이제 한 생애를 맺음하는군요(9/25)...물론 후세를 위해 밑둥에 잔뜩 씨방을 만들어 놓았군요.한 평생 후회없는 생을 살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77d7fad40548ae1c96fc3d887a&name=20080925095013_0630x047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30" height="473"> 4
대문 틈의 한 생명...(추가 9/18)
5월달부터...새싹이 자라더니...이제는 꽤나 커졌다...(6/10)
엄마 말씀으론 '아욱'이라고 하는데...
대문 틈의 조그마한 공간에...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처음에는...그냥 보냥저냥 했는데...
이제는 꽤나 신경쓰이는...아니 관심가는 친구가 되었다...
요즘은 오며가며...물도 주고 있다...
저런 작은 생명도...
자신의 삶을 너무 소중히 여김을 알 수 있기도...><
며칠만에 엄청 자랐다...(7/5)
더 자라고 보니...엄마가...'아욱'이 아니라, '종지나물'이란다...^^
자라는거 보는 재미가 솔솔 하다...
이제 한 여름이라 땡볕인데...잘 견뎌주었음...
무더워를 잘 견뎌주고 있다...(8/1)
그동안 줄기랑 잎사귀도 많이 늘었고...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면...가며오며 물이나 주어야 겠다...^^
무더워를 잘 견뎌냈네여...(8/24)
근데...종자나물이 여러해살이풀인가?...아님, 한해살이풀인가?...
이제는 자신의 생이 다 되었나 봅니다(9/18)...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밑둥부분에 씨가 맺히기 시작했네요.
후세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군요...^^
이제 한 생애를 맺음하는군요(9/25)...
물론 후세를 위해 밑둥에 잔뜩 씨방을 만들어 놓았군요.
한 평생 후회없는 생을 살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77d7fad40548ae1c96fc3d887a&name=20080925095013_0630x047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30" height="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