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일반 생활 주의사항 입니다.^^

나진영2008.09.26
조회829

아토피 일반 생활 주의사항 입니다.^^

 

 

 

 

 

< 우리 집의 유해환경 >

 

신축된 집이나 개축된 집의 기본 골조로 쓰이는 시멘트 석고 보드, 플라스틱판,

섬유판, 페인트, 합성 벽지, 합성 바닥재, 붙박이 가구 등은 해로운 유해 화학물질을

내뿜는 주범들입니다.

이러한 유해 화학물질들이 공기 중에 방출되면 실내 생활을하는 사람의 폐로 흡입되거나

피부에 자극을 주어 새집 증후군을 일으키게 됩니다.

새집 증후군의 증상은 잦은 감기, 비염, 천식, 빈혈, 방광염, 구역질, 가려움증,

소화불량, 설사, 변비, 만성피로, 불면증, 우울증 등이며 이외에도 아토피안의

아토피성 피부염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환기의 중요성>

 

유해 물질을 방출하는 가구, 벽지, 내장재 등의 사용을 줄이더라도 방향제, 탈취제,

살충제, 살균제 등을 사용하거나 조리 시 발생하게 되는 유해 가스, 아기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책, 가전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유기 화합물에 의해서 실내 공기는 오염이

잘 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흙이나 기와 한지로 도배를 한 전통 가옥에 비해 시멘트

콘크리트로 지은 양옥은 대게 통풍구가 막혀 있는 구조이며 알루미늄 새시로 인해

밀폐성이 뛰어나 오염된 공기의 환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실내 공기의 정화를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며 실내에

공기 정화 작용에 효과가 큰 식물을 기르는 것으로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실내를 환기 시킬 때는 매일 하는 것이 좋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환기가 힘들 때는

공기정화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 가려움 대처법 >

 

① 적절한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림으로써 몸속의 노폐물을 빼내고 피부 순환을 도와줍니다.

 

② 운동 또는 더운 날씨로 땀을 흘릴 때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 줍니다.

    땀에 의해 피부의 가려움이 더 심해지거나 피부 상태가 더러워 질수 있습니다.

 

③ 가려움 때문에 자주 긁게 되므로 찰상이 생기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깍아 줍니다.

 

④ 냉온욕법은 피부의 가려움을 덜어 줍니다.

 

⑤ 얼음찜질을 하여 피부를 차갑게 해주면 가려움이 덜해 집니다.

 

⑥ 너무 덥거나 잠자기 전 더운물로 목욕하는 것은 가려움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목욕법 >

 

목욕은 피부의 노폐물 배출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피부의 오염을 제거해 감염을

예방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목욕을 할 때는 때를 무리하게 밀지 말고 무조건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는

저자극 비누를 적절히 사용한 후 맑은 물로 깨끗이 씻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전 보습제를 얇게 발라 수분의 증발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