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을 떠나보낼때의 그 마음....정말 엿같고..참담한 그 마음.... 정말 행복하게 잘살길 바라면서도....마지막까지 붙잡고 싶은 그 마음.... 이게 마지막인줄 알면서도....그 어떤말 못하고...."행복해야돼"....라는 말을 해야하는.... 마지막 인사하며 울고 싶은데....눈물도 안나오는....그러고 인사하고 돌아서고선 눈물흘리는....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다만 행복하길 비는게 고작.... 있을때 잘하지....지금 후회한들....아무 소용없고....이미 떠나간 버스 잡을수 없는게 현실인데....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서....후회로 눈물흘리며....아무리 소리쳐봐도....되돌아오는건....슬픔가득 흐느끼는 내목소리뿐.... 이런게 마지막인사라는 건가?? 그저 아무것도 하지못하고....이렇게 울먹이며....너의 이름석자와 후회라는 글자만 끄적이는.... 언젠간 아물겠지하는....내상처의 위로를 하며 너를 보내는.... "밥 잘챙겨먹고 아프지말고....""항상 차조심하고....찻길로 걷지말고....""웃는 모습 잃지 말아야된다....""넌 웃는게 정말 이뻐....""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행복해야된다....""다음생에 다시 만나자....""그땐 너를 절대 놓치지 않을거야....""사랑한다....영원히....사랑해...."
마지막인사....
사랑하는사람을 떠나보낼때의 그 마음....
정말 엿같고..참담한 그 마음....
정말 행복하게 잘살길 바라면서도....
마지막까지 붙잡고 싶은 그 마음....
이게 마지막인줄 알면서도....
그 어떤말 못하고....
"행복해야돼"....라는 말을 해야하는....
마지막 인사하며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오는....
그러고 인사하고 돌아서고선 눈물흘리는....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다만 행복하길 비는게 고작....
있을때 잘하지....지금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고....
이미 떠나간 버스 잡을수 없는게 현실인데....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서....
후회로 눈물흘리며....
아무리 소리쳐봐도....되돌아오는건....
슬픔가득 흐느끼는 내목소리뿐....
이런게 마지막인사라는 건가??
그저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이렇게 울먹이며....
너의 이름석자와 후회라는 글자만 끄적이는....
언젠간 아물겠지하는....
내상처의 위로를 하며 너를 보내는....
"밥 잘챙겨먹고 아프지말고...."
"항상 차조심하고....찻길로 걷지말고...."
"웃는 모습 잃지 말아야된다...."
"넌 웃는게 정말 이뻐...."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행복해야된다...."
"다음생에 다시 만나자...."
"그땐 너를 절대 놓치지 않을거야...."
"사랑한다....영원히....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