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어이가 없네요.. 저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근데 모 별 그지 같은 인간들 다 보네요..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지랄하는 통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제가 일한지 6개월정도 밖에 되지않았는데,, 처음엔 정말 잘해야지.. 항상 친절하자가 제 좌우명이였는데,, 정말 승질 나오네요. 아 신발년놈들이 어찌나 많은지 병신 육갑을 떨고, 저 원래 욕 안합니다. 근데 이일 하면서 욕이 저절로 배우지더군요. 정말 개념을 두고 다니는 것들이 엄청 시리 많네요. 정말 저희 엄마 아버지 뻘 대는 사람이 엄청 맞는데요.. 그래서 전 열받아도 우리부모님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정말 근데 어떨때는 나이고 모고 귓방망이를 후려치고 싶습니다.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고 막 때려치더라고 막 싸우고 싶고.. 정말 속상합니다. 전엔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그랬느데;;갈수록 성격이변하네요. 이를 어쩜 좋죠? 정말 그만두고 싶지만 막상 그만둬도 할 것도 없고, 짜증납니다.ㅠ 우울합니다.. 막 사람들이 싫어져요..
그만둘까요?
아놔~어이가 없네요..
저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근데 모 별 그지 같은 인간들 다 보네요..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지랄하는 통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제가 일한지 6개월정도 밖에 되지않았는데,, 처음엔 정말 잘해야지..
항상 친절하자가 제 좌우명이였는데,, 정말 승질 나오네요.
아 신발년놈들이 어찌나 많은지 병신 육갑을 떨고,
저 원래 욕 안합니다. 근데 이일 하면서 욕이 저절로 배우지더군요.
정말 개념을 두고 다니는 것들이 엄청 시리 많네요.
정말 저희 엄마 아버지 뻘 대는 사람이 엄청 맞는데요..
그래서 전 열받아도 우리부모님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정말 근데 어떨때는 나이고 모고 귓방망이를 후려치고 싶습니다.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고 막 때려치더라고 막 싸우고 싶고..
정말 속상합니다. 전엔 착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그랬느데;;갈수록 성격이변하네요.
이를 어쩜 좋죠?
정말 그만두고 싶지만 막상 그만둬도 할 것도 없고,
짜증납니다.ㅠ 우울합니다..
막 사람들이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