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튼실해 보여서 주워와 버릴까 말까 고민끝에 리폼해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깊이가 너무 깊어 5cm정도 재단해 폭을 줄여주고 칸 높이도 용도에 맞게 조절해 다시 조립해모양 말들고 mdf재단해서 문틀 만들어 달아 주었어요..문을 달아줄려고 했더니 아귀가 잘 안맞아 질리도록 사포질 열씨미 해 사이즈 조절해 달아 주었어요..mdf 문짝은 아주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톱질이 잘되고 사포질도 어렵지 않아서조금 삐뚤어도 모양 잡아주기가 수월한 편이랍니다..안방이 점점 좁아지고 있지만 늘어나는 아이 옷 정리하기 그만이네요..수납장위 종이박스(나름 하트무늬 시트지로 리폼)가 눈에 거슬리네요..예쁜 라탄바구니 하나 사서 놓으면 예쁠거 같아요..^^ 2
주워온 튼튼한 원목 삼단장 문짝달아 수납짱짱 수납장으로 변신하기..
너무나 튼실해 보여서 주워와 버릴까 말까 고민끝에 리폼해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
깊이가 너무 깊어 5cm정도 재단해 폭을 줄여주고 칸 높이도 용도에 맞게 조절해 다시 조립해
모양 말들고 mdf재단해서 문틀 만들어 달아 주었어요..
문을 달아줄려고 했더니 아귀가 잘 안맞아 질리도록 사포질 열씨미 해 사이즈 조절해 달아
주었어요..
mdf 문짝은 아주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톱질이 잘되고 사포질도 어렵지 않아서
조금 삐뚤어도 모양 잡아주기가 수월한 편이랍니다..
안방이 점점 좁아지고 있지만 늘어나는 아이 옷 정리하기 그만이네요..
수납장위 종이박스(나름 하트무늬 시트지로 리폼)가 눈에 거슬리네요..
예쁜 라탄바구니 하나 사서 놓으면 예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