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대부분 신문의 1면을 장식한 "러시아 천연가스 북한 경유 도입"기사를 보면서 현 정부의 가벼움과 뻔뻔함에 기가차서 할 말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명박정부는 빠르면 2015년부터 연간 최소 750만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관을 설치하거나 선박 직수송의 방법으로 도입하겠다고 한다.
과연 이 정부는 남북관계의 진전 없이 가스관 북한 경유나 선박의 북한지역통과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가스관이 다른 나라를 통과할 때 인접국간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이러한 이익사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는 남북관계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온 것이다.
10. 4 남북정상선언 이후 남북협력에 대한 합의사항들을 놓고 이명박 정부가 생각 없는 비난을 퍼붓더니 이제 러시아에 가서 한탕 식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부실공사에 익숙한 토건CEO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러시아에 가서 합의한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이라던가, TSR, TKR 철도연계사업 등은 지난 정부에서 많은 노력을 들여 기초를 다져놓은 것들이고 남북협력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이었다.
남이 노력해서 기초를 다져놓은 것에 비난만 일삼다가 한 탕 해먹을 만한 것이 보이니까 참여정부의 성과들을 곶감 빼먹듯 하나씩 빼먹으며 생색을 내려고 하는 뻔뻔스러움이 안타깝다 못해 측은함 마저 든다. 얼마나 국민들에게 인기가 떨어지고 있으면 그럴까?
또한 남북관계의 신뢰회복이나 남북경제협력, 에너지협력 등의 청사진도 없이 사안별로 곶감 빼먹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2MBite의 단순함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국가경영은 개발 독재시절의 한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것과는 다른 깊은 철학과 오랜 준비, 그리고 탄탄한 국내외의 신뢰와 지지를 먼저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명박정부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08년 9월 3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상 일
아하...그렇구나...함 조사해볼까?????
9월 30일자
동아일보 기사 중...
..중략..
양국 정상은 또 2015년부터 30년간 연간 750만 t의 러시아산(産) 파이프라인 천연가스(PNG)를 한국이 도입하고, 이를 위해 러시아 국경에서 북한을 통과해 한국으로 연결되는 가스배관 설치를 공동 연구키로 하는 등 10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중앙일보 기사중...
특히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스프롬을 통해 2015년 이후 러시아 천연가스를 한국으로 도입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010년께 최종 계약이 체결되고, 2015년께부터 매년 750만t의 러시아 천연가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우리나라 총수요의 20%에 해당하는 물량”이라고 전했다.
오호....
그럼 노통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2006년 10월 18일자 동아일보 기사...
러 가스 파이프라인 통해 들여온다…2012년부터 年700만t
이르면 2012년부터 연간 700만 t의 가스를 러시아에서 국내에 들여올 수 있게 될 전망이다. 700만 t은 국내 연간 천연가스 소비량 2200만 t의 3분의 1에 이르는 물량이다.
산업자원부는 17일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가스 산업 협력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로 양국은 파이프라인을 통한 천연가스(PNG) 공급, 액화천연가스(LNG)와 PNG 관련 인프라 건설, 가스전 탐사와 개발, 운영 등에 관해 협력하게 된다.
양국은 2012년부터 연간 700만 t의 가스를 이르쿠츠크 또는 사할린 가스전 등으로부터 주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한국에 들여오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학 산자부 에너지자원개발 본부장은 “러시아는 운송거리가 짧은 사할린 가스전으로부터의 공급을 원하고 있는데 한국은 이르쿠츠크 가스전에서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하고 있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양국 국영 가스회사인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스프롬사도 이날 정부 간 가스협력협정 체결에 따른 구체적 세부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가스산업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아니 이럴수가...
쓰블!!!!!!!
두 기사가 내용이 똑같다....
다른점이라곤
노통때는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했고
쥐쉑기때는
러시아가 원하는 사할린을 통한 방법으로 들여온다는 차이뿐...
즉
가스관 양해각서는 벌써 사인이 되었고
단지
어느방향으로 오는지만 논의하고 있었다는 이야기?????
그럼
왜 노통은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했을까???
사실 이부분은
짧게 설명하기엔
러시아 중국 일본 한국 북한등의
첨예한 기싸움을 설명해야함으로
나중기회에 자세히 설명하기로하고
대략적인 내용만 밝혀둔다.
첫째
노통때 만약 북한을 통해 가스관을 들여온다고 각서를 썻다면
조중동 및 보수 꼴통쉑기들이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지...
국가의 혈관이라고하는 송유관 가스관을
주적국인 북한을 통해서 들여온다?
게다가
통과비용인 1억불을 매년 북한에 꽁짜로 퍼준다:????
이거 대박날 사항이 아닐수가 없다.
하다못해
철도길하나도 남침의 길로 이용될수 있다고
벌벌떨던 쉑기들 아닌가?
근데 벨브만 잠그면
올스톱이 가능한
가스관을 북한을 통과시킨다????
둘째
우리나라 모든 천연가스 인프라가 구축되있는곳은
단 세곳...
세곳다 지금도 시설 확대 공사중이며
2015년까지는 빡빡한 공사 일정이 잡혀있거든...
위치는
평택항, 인천, 통영...
통영은 규모가 작고
가장 큰 기지는 평택항이라고 할수 있거든...
즉
노통때는 비용절감과 에너지 주권수호입장에서도
중국 다렌 그리고 서해를 거쳐 평택으로 가스관을 놓고 싶어했거든...
즉 중국과 한국이 공동으로 적극적으로 로비를 했고
사할린을 거치는 노선은
알다시피
쥐바기 고향인 일본쪽바리들이 적극적으로 로비를 했고...
아니나 다를까...
러시아로 날라가자마자
쥐바기는 중국무시하고 러시아가 원하는데로 쪽바리 손을 번쩍 들어준 꼴이라는것....
퍼주기도 이런 퍼주기가 없지...
또한 북한으로 안들어 오면
사할린서
배로 실어 나른다는건데...
대운하도 병진처럼 뚫으려하더니만
액화가스도
블라디보스톡에서
한반도를 뺑돌아서
서해에 있는 평택까지 날라야한다는거....
병진 삽질이 이런게 아니고 뭘까...
아님 동해에
혈세들여서 가스기지 하나 더만들까?
셋째
참여정부에서는
가스관 설치 공사
그리고
러시아내 가스사업 독점문제와
벨로루시나 우크라이나에 가해졌던
가스공급 차단 사태
또한
체첸 그루지아사태와 같은 러시아 국내문제로 인해
혹시나 일어날수 있는 수급 중단의 사태를 대비해서
가스관은 서해노선
송유관 은 사할린노선
철도는 사할린 만주노선과 같이
다변화를 꾀하려 노력했었거든...
근데
쥐쉑기는
아무런 비전도 없이
지난 10년동안
김대중정권 노무현 정권이 합의해논 사항을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러시아가 원하는 데로
냉큼 계약하고 왔다는거야...
(미친소 사태랑 무지 닮아있어...)
뭐 대충이래...
쥐쉑기 하는짓이 원래 그렇찮아...
생각없이 내지르는것도 그렇고'...
역지사지로
북한의 입장고려는 전혀없이
구호같은 선언만 남발하며
주딩이만 나불거린다는거야...
노통이 해외로 순방을 나가서
재외동포들과 간담회를 하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지...
"전정권이 다 계획한일을 제가 와서 사인만하는것 같아서
죄송스런 마음이 크다..."
협상은 다해놓고도
항상 전정권의 치적을
먼저 생각했단말이다...
왜 사람들이 노통한테 존경의 눈빛을 보내는지 아냐?
배은망덕하고
곶감이나 빼쳐먹는
쥐쉑기야...
사족
기자들이 이사실을 몰랐으랴...
기자의 질문에
청와대 관계자는 이렇게 변명하더라...
얺합기사중...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 일각에서 지난 2006년 산업자원부(현재의 지식경제부)와 러시아 산업에너지부가 체결한 `한러 가스산업 협력 협정'과 거의 같은 내용이라는 지적을 내놨으나 청와대는 이를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시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등 3개국이 참여하는 사업이었고 타당성 조사는 됐지만 구체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지지 않은채 이후 사실상 백지화됐다"면서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과는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
[펌]논평-참여정부의 성과를 곶감 빼먹기
원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87356
[논평]참여정부의 성과를 곶감 빼먹기 하는
이명박정부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참여정부의 성과를 곶감 빼먹기 하는 이명박정부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금일 대부분 신문의 1면을 장식한 "러시아 천연가스 북한 경유 도입"기사를 보면서 현 정부의 가벼움과 뻔뻔함에 기가차서 할 말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명박정부는 빠르면 2015년부터 연간 최소 750만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관을 설치하거나 선박 직수송의 방법으로 도입하겠다고 한다.
과연 이 정부는 남북관계의 진전 없이 가스관 북한 경유나 선박의 북한지역통과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가스관이 다른 나라를 통과할 때 인접국간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이러한 이익사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는 남북관계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온 것이다.
10. 4 남북정상선언 이후 남북협력에 대한 합의사항들을 놓고 이명박 정부가 생각 없는 비난을 퍼붓더니 이제 러시아에 가서 한탕 식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부실공사에 익숙한 토건CEO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러시아에 가서 합의한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이라던가, TSR, TKR 철도연계사업 등은 지난 정부에서 많은 노력을 들여 기초를 다져놓은 것들이고 남북협력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이었다.
남이 노력해서 기초를 다져놓은 것에 비난만 일삼다가 한 탕 해먹을 만한 것이 보이니까 참여정부의 성과들을 곶감 빼먹듯 하나씩 빼먹으며 생색을 내려고 하는 뻔뻔스러움이 안타깝다 못해 측은함 마저 든다. 얼마나 국민들에게 인기가 떨어지고 있으면 그럴까?
또한 남북관계의 신뢰회복이나 남북경제협력, 에너지협력 등의 청사진도 없이 사안별로 곶감 빼먹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2MBite의 단순함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국가경영은 개발 독재시절의 한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것과는 다른 깊은 철학과 오랜 준비, 그리고 탄탄한 국내외의 신뢰와 지지를 먼저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명박정부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08년 9월 3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상 일
아하...그렇구나...함 조사해볼까?????
9월 30일자
동아일보 기사 중...
..중략..
양국 정상은 또 2015년부터 30년간 연간 750만 t의 러시아산(産) 파이프라인 천연가스(PNG)를 한국이 도입하고, 이를 위해 러시아 국경에서 북한을 통과해 한국으로 연결되는 가스배관 설치를 공동 연구키로 하는 등 10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중앙일보 기사중...
특히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스프롬을 통해 2015년 이후 러시아 천연가스를 한국으로 도입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010년께 최종 계약이 체결되고, 2015년께부터 매년 750만t의 러시아 천연가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우리나라 총수요의 20%에 해당하는 물량”이라고 전했다.
오호....
그럼 노통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2006년 10월 18일자 동아일보 기사...
러 가스 파이프라인 통해 들여온다…2012년부터 年700만t
이르면 2012년부터 연간 700만 t의 가스를 러시아에서 국내에 들여올 수 있게 될 전망이다. 700만 t은 국내 연간 천연가스 소비량 2200만 t의 3분의 1에 이르는 물량이다.
산업자원부는 17일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가스 산업 협력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로 양국은 파이프라인을 통한 천연가스(PNG) 공급, 액화천연가스(LNG)와 PNG 관련 인프라 건설, 가스전 탐사와 개발, 운영 등에 관해 협력하게 된다.
양국은 2012년부터 연간 700만 t의 가스를 이르쿠츠크 또는 사할린 가스전 등으로부터 주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한국에 들여오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학 산자부 에너지자원개발 본부장은 “러시아는 운송거리가 짧은 사할린 가스전으로부터의 공급을 원하고 있는데 한국은 이르쿠츠크 가스전에서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하고 있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양국 국영 가스회사인 한국가스공사와 러시아 가스프롬사도 이날 정부 간 가스협력협정 체결에 따른 구체적 세부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가스산업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아니 이럴수가...
쓰블!!!!!!!
두 기사가 내용이 똑같다....
다른점이라곤
노통때는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했고
쥐쉑기때는
러시아가 원하는 사할린을 통한 방법으로 들여온다는 차이뿐...
즉
가스관 양해각서는 벌써 사인이 되었고
단지
어느방향으로 오는지만 논의하고 있었다는 이야기?????
그럼
왜 노통은 서해를 경유하는 방법을 선호했을까???
사실 이부분은
짧게 설명하기엔
러시아 중국 일본 한국 북한등의
첨예한 기싸움을 설명해야함으로
나중기회에 자세히 설명하기로하고
대략적인 내용만 밝혀둔다.
첫째
노통때 만약 북한을 통해 가스관을 들여온다고 각서를 썻다면
조중동 및 보수 꼴통쉑기들이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지...
국가의 혈관이라고하는 송유관 가스관을
주적국인 북한을 통해서 들여온다?
게다가
통과비용인 1억불을 매년 북한에 꽁짜로 퍼준다:????
이거 대박날 사항이 아닐수가 없다.
하다못해
철도길하나도 남침의 길로 이용될수 있다고
벌벌떨던 쉑기들 아닌가?
근데 벨브만 잠그면
올스톱이 가능한
가스관을 북한을 통과시킨다????
둘째
우리나라 모든 천연가스 인프라가 구축되있는곳은
단 세곳...
세곳다 지금도 시설 확대 공사중이며
2015년까지는 빡빡한 공사 일정이 잡혀있거든...
위치는
평택항, 인천, 통영...
통영은 규모가 작고
가장 큰 기지는 평택항이라고 할수 있거든...
즉
노통때는 비용절감과 에너지 주권수호입장에서도
중국 다렌 그리고 서해를 거쳐 평택으로 가스관을 놓고 싶어했거든...
즉 중국과 한국이 공동으로 적극적으로 로비를 했고
사할린을 거치는 노선은
알다시피
쥐바기 고향인 일본쪽바리들이 적극적으로 로비를 했고...
아니나 다를까...
러시아로 날라가자마자
쥐바기는 중국무시하고 러시아가 원하는데로 쪽바리 손을 번쩍 들어준 꼴이라는것....
퍼주기도 이런 퍼주기가 없지...
또한 북한으로 안들어 오면
사할린서
배로 실어 나른다는건데...
대운하도 병진처럼 뚫으려하더니만
액화가스도
블라디보스톡에서
한반도를 뺑돌아서
서해에 있는 평택까지 날라야한다는거....
병진 삽질이 이런게 아니고 뭘까...
아님 동해에
혈세들여서 가스기지 하나 더만들까?
셋째
참여정부에서는
가스관 설치 공사
그리고
러시아내 가스사업 독점문제와
벨로루시나 우크라이나에 가해졌던
가스공급 차단 사태
또한
체첸 그루지아사태와 같은 러시아 국내문제로 인해
혹시나 일어날수 있는 수급 중단의 사태를 대비해서
가스관은 서해노선
송유관 은 사할린노선
철도는 사할린 만주노선과 같이
다변화를 꾀하려 노력했었거든...
근데
쥐쉑기는
아무런 비전도 없이
지난 10년동안
김대중정권 노무현 정권이 합의해논 사항을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러시아가 원하는 데로
냉큼 계약하고 왔다는거야...
(미친소 사태랑 무지 닮아있어...)
뭐 대충이래...
쥐쉑기 하는짓이 원래 그렇찮아...
생각없이 내지르는것도 그렇고'...
역지사지로
북한의 입장고려는 전혀없이
구호같은 선언만 남발하며
주딩이만 나불거린다는거야...
노통이 해외로 순방을 나가서
재외동포들과 간담회를 하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지...
"전정권이 다 계획한일을 제가 와서 사인만하는것 같아서
죄송스런 마음이 크다..."
협상은 다해놓고도
항상 전정권의 치적을
먼저 생각했단말이다...
왜 사람들이 노통한테 존경의 눈빛을 보내는지 아냐?
배은망덕하고
곶감이나 빼쳐먹는
쥐쉑기야...
사족
기자들이 이사실을 몰랐으랴...
기자의 질문에
청와대 관계자는 이렇게 변명하더라...
얺합기사중...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 일각에서 지난 2006년 산업자원부(현재의 지식경제부)와 러시아 산업에너지부가 체결한 `한러 가스산업 협력 협정'과 거의 같은 내용이라는 지적을 내놨으나 청와대는 이를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시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등 3개국이 참여하는 사업이었고 타당성 조사는 됐지만 구체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지지 않은채 이후 사실상 백지화됐다"면서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과는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
주딩이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 쉑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