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깨끗하게 잊을거라고 미련같은거 후회같은거 없을거라고 그렇게 그대 앞에서 소리쳤는데.. 내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막을려고해도 멈출려고 애를써도 미친듯이 흘러내리기만해요.. 역시..나도 이별한 다른여자들처럼.. 다를게 없나봐요 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 3
-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
쿨하게 깨끗하게 잊을거라고
미련같은거 후회같은거 없을거라고
그렇게 그대 앞에서 소리쳤는데..
내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막을려고해도 멈출려고 애를써도
미친듯이 흘러내리기만해요..
역시..나도 이별한 다른여자들처럼..
다를게 없나봐요
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