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

김선영2008.10.05
조회120
-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

쿨하게 깨끗하게 잊을거라고

미련같은거 후회같은거 없을거라고

그렇게 그대 앞에서 소리쳤는데..

 

내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막을려고해도 멈출려고 애를써도

미친듯이 흘러내리기만해요..

 

역시..나도 이별한 다른여자들처럼..

다를게 없나봐요

나도 별수없는 여자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