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는 여러개의 사원이 모여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앙코르와트 자체또한 메인 사원의 이름 일 뿐...여러 가지 사원들의 집합체인 앙코르와트는 그저 놀라움 그 자체였다..특히나가장 압도적이였던 것은 그 거대한 건물들 보다도 더 높고 큰 나무들...자연이 만든 그림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에게는 아마도 선악의 판단은 중요한 기준이였을 것이다..밑에는 줄다리기하는 선신들이다. 반대쪽의 악신들 사진은 내가 들어가 있는 관계로 생략정말 악신들은 험상궃게도 생겨주셨음 ㅋㅋ 그래서 인가 이들은 아마도 심판의 기준을 더 미신적으로 해결했던 듯하다 아래 사진은 정직을 심판하는 심판의 방이다.거짓을 말하는 사람들은 이방에서 가슴을 치면 소리가 나지 않는 다고 한다..이 곳에서 만난 한 소녀와 나는 가슴을 두드렸는데 (한마디로 난 정직하단 거다 ㅋㅋ)엄청 크게 둥둥 울리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였다.. 사진이 흔들려서 아쉽다.. 치즈 나무가 요상하게 꼬여 있는 것이 뱀처럼 보였는데 역시나 뱀 모양을 닮은 나무라고 한다.앙코르와트는 정말 나무와 함께 어우려져 그 미스테리를 더 하는 것 같다..그 오랜 세월 발견 되지 않았던 덕분일까?그야말로 미스테리 그 자체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앙코르와트의 미스테리 인 것일까? 앙코르와트를 전부 짓는데는 고작 37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알려져있다..거중기도 포크레인도 없었던 그 시대에 어떻게 이 건물을 지였는지조차 아직도 우리는밝히지 못하고 있다.(여러 가지 가설이 있다)앙코르와트의 설계도를 사람이 직접 설계해서 손으로 그리는 데 정확히 37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한다. 설계도를 현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는데만 37년인데이 놀라운 건축을 37년만에 지은 것 이것이 앙코르와트의 첫번째 미스테리이다. 앙코르 유적이 자리 잡은 캄보디아 지역은 약 4000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고 크메르 제국의 앙코르 왕조는 800년경 자야바르만 2세가 왕에 즉위하면서 시작되었고, 12세기태양의 수호자로 불렸던 수르야바르만 2세 의해 앙코르와트와 도시가 건설되었다고한다.이렇게 번창하던 앙코르 왕조는 1431년경 샴 [ 타이 ]족에 의해 멸망했다고 한다.그런데 이상한 점은 그 다음해에 삼족이 그곳을 찾았을때 도시 전체가 텅 비어있다는 점이다.정말 오싹한 듯..[ 어떤 사람들은 유령의 짓이라고도 합니다 ]인구 100만 명을 자랑했던 도시가 1년 사이에 유령의 도시로 변한 것이다!그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그리고 어디로 갔을까요? 뭐 다 도망갔다고는 하지만이것이 앙코르와트의 두번째 미스테리! 앙코르와트로의 방문...기대 했던 것 이상의 임펙트가 있었다...정말 너무 할정도 멋있었다고 할까..인간의 능력의 위대함을 세삼 느끼게 되었던 앙코르와트 우리가 알고있는 앙코르 와트는 여러군대의 사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내 생각에 가장 강한 임펙트는 바이욘 사원이였음.1860년 초 프랑스의 박물학자 알베르 앙리 무오 [ Albert Henry Mouhot ]가 발견했다고 한다.안내인들이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는 곳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가본 곳이 앙코르 유적지였단^^ 놀라운 얘기그 이전에도 발견 했던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알려진 것은 무오씨 덕분이였다나~이렇게 오랜 시간 발견 되지 않은 것이 아마도 세번째 미스테리 일듯.. 일명 치즈 나무로 불리우는 나무들.. 흘러내리는 모양이 치즈 모양이여서 불리우는 애칭이란다본명은 잘 모르겠음 ^^; 기역이 잘..ㅠㅠ 크기 또한 어마어마 하다.. 나무 색깔이 회색이였다...너무 신비로운 빛깔.. 한국나무에선 볼 수 없는 색이기에 더욱 그러했다..바이욘 사원에서 찍은 것인데...정말 나무 뺴면 시체이다..ㅋㅋ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어디서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무희 압사라나를 보고 벙글 웃고 있는 듯 하다^^ 진짜 저렇게 날씬하고 예뻣을 듯싶다..^^캄보디아 여자들 진짜로 날씬함..ㅋㅋ 위에 사진은 일명 도서관으로 불리우는 건물...앙코르 와트 사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양쪽으로 자리잡고 있다. 예전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쓰고 읽었을까? 너무 맘에 드는 사진... 저 하트 모양의 나무는 나무 세개가 겹쳐서 만들어낸 그림이다..내가 발견한 나무 하트나무! ^^ 자연의 그림은 사람이 그리는 것보다 위대하다. 앙코르 와트의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크다고 한다...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나?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규모이다 모드 사원이 벽화로 둘러 쌓여있다..그 옜날의 전쟁이 얼마나 웅장 했는지 정말 고대의 기술은 상상을 추월하는 듯하다. 저 계단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지만... 사고가 마니 일어나는 관계로 막혀 있었다..아쉬울 뿐이였다..ㅠㅠ 그래도 다행인것은 지하와 똑같은 구조의 욕조가 있다고 한다.그래도 올라가보고싶어!! ㅠㅠ(이놈의 기질이란ㅋㅋ)그래서 보너스 밑에사진이 욕조이다! ㅋㅋㅋ 올라가지 말라고 영어로 써있었음에도 불구하고...올라가보고싶었던 나... 위험하다나..; 글두 내생각엔그닥 위험한 것 같진 않았다..ㅋㅋ (이런 어글리 코리언)아직까지 복구하지못한 조각들이 수도 없이 마니 있었다... 그런 것들을 쌓아두고 조립하는 중이란다..기역 하시는가? 밑에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톰 레이더 본사람은 다 봤을 것이다.. 유적지로 들어가던 그 입구.. 그입구에서 한장 찰칵^^ 꺄~ 나 진짜 졸리 너무 좋아하는데..ㅋㅋ 인증샷 찰칵 이 위에사진은 앙코르와트에 오는 사람들은 다 사진을 찍는 그 장소!! 돌아오는 길에..서있던 아이.. 여기저기서 구걸 하는 아이들을 마니 볼 수 있다..내전(킬링필드)의 잔재 일까..그저 안타까워 보였다...다시 한번 앙코르 와트에 간다면 커피 한잔 싸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그림을 꼭 그리고 말테다..(단 붉은 개미를 주의해야함..)1
앙코르와트(내 생애 가장 아름 다웠던 곳)
앙코르와트는 여러개의 사원이 모여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앙코르와트 자체또한 메인 사원의 이름 일 뿐...
여러 가지 사원들의 집합체인 앙코르와트는 그저 놀라움 그 자체였다..특히나
가장 압도적이였던 것은 그 거대한 건물들 보다도 더 높고 큰 나무들...
자연이 만든 그림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들에게는 아마도 선악의 판단은 중요한 기준이였을 것이다..
밑에는 줄다리기하는 선신들이다. 반대쪽의 악신들 사진은 내가 들어가 있는 관계로 생략
정말 악신들은 험상궃게도 생겨주셨음 ㅋㅋ
그래서 인가 이들은 아마도 심판의 기준을 더 미신적으로 해결했던 듯하다
아래 사진은 정직을 심판하는 심판의 방이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은 이방에서 가슴을 치면 소리가 나지 않는 다고 한다..
이 곳에서 만난 한 소녀와 나는 가슴을 두드렸는데 (한마디로 난 정직하단 거다 ㅋㅋ)
엄청 크게 둥둥 울리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였다.. 사진이 흔들려서 아쉽다..
치즈 나무가 요상하게 꼬여 있는 것이 뱀처럼 보였는데 역시나 뱀 모양을 닮은 나무라고 한다.
앙코르와트는 정말 나무와 함께 어우려져 그 미스테리를 더 하는 것 같다..
그 오랜 세월 발견 되지 않았던 덕분일까?
그야말로 미스테리 그 자체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앙코르와트의 미스테리 인 것일까?
앙코르와트를 전부 짓는데는 고작 37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알려져있다..
거중기도 포크레인도 없었던 그 시대에 어떻게 이 건물을 지였는지조차 아직도 우리는
밝히지 못하고 있다.(여러 가지 가설이 있다)
앙코르와트의 설계도를 사람이 직접 설계해서 손으로 그리는 데 정확히 37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설계도를 현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는데만 37년인데
이 놀라운 건축을 37년만에 지은 것 이것이 앙코르와트의 첫번째 미스테리이다.
앙코르 유적이 자리 잡은 캄보디아 지역은 약 4000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고 크메르 제국의 앙코르 왕조는 800년경 자야바르만 2세가 왕에 즉위하면서 시작되었고, 12세기태양의 수호자로 불렸던 수르야바르만 2세 의해 앙코르와트와 도시가 건설되었다고한다.
이렇게 번창하던 앙코르 왕조는 1431년경 샴 [ 타이 ]족에 의해 멸망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그 다음해에 삼족이 그곳을 찾았을때 도시 전체가 텅 비어있다는 점이다.
정말 오싹한 듯..[ 어떤 사람들은 유령의 짓이라고도 합니다 ]
인구 100만 명을 자랑했던 도시가 1년 사이에 유령의 도시로 변한 것이다!
그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그리고 어디로 갔을까요? 뭐 다 도망갔다고는 하지만
이것이 앙코르와트의 두번째 미스테리!
앙코르와트로의 방문...기대 했던 것 이상의 임펙트가 있었다...정말 너무 할정도 멋있었다고 할까..
인간의 능력의 위대함을 세삼 느끼게 되었던 앙코르와트 우리가 알고있는 앙코르 와트는 여러군대의
사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내 생각에 가장 강한 임펙트는 바이욘 사원이였음.
1860년 초 프랑스의 박물학자 알베르 앙리 무오 [ Albert Henry Mouhot ]가 발견했다고 한다.
안내인들이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는 곳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가본 곳이 앙코르 유적지였단^^ 놀라운 얘기
그 이전에도 발견 했던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알려진 것은 무오씨 덕분이였다나~
이렇게 오랜 시간 발견 되지 않은 것이 아마도 세번째 미스테리 일듯..
일명 치즈 나무로 불리우는 나무들.. 흘러내리는 모양이 치즈 모양이여서 불리우는 애칭이란다
본명은 잘 모르겠음 ^^; 기역이 잘..ㅠㅠ 크기 또한 어마어마 하다..
나무 색깔이 회색이였다...너무 신비로운 빛깔.. 한국나무에선 볼 수 없는 색이기에 더욱 그러했다..
바이욘 사원에서 찍은 것인데...정말 나무 뺴면 시체이다..ㅋㅋ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어디서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무희 압사라
나를 보고 벙글 웃고 있는 듯 하다^^ 진짜 저렇게 날씬하고 예뻣을 듯싶다..^^
캄보디아 여자들 진짜로 날씬함..ㅋㅋ
위에 사진은 일명 도서관으로 불리우는 건물...앙코르 와트 사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양쪽으로 자리잡고 있다. 예전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쓰고 읽었을까?
너무 맘에 드는 사진... 저 하트 모양의 나무는 나무 세개가 겹쳐서 만들어낸 그림이다..
내가 발견한 나무 하트나무! ^^ 자연의 그림은 사람이 그리는 것보다 위대하다.
앙코르 와트의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크다고 한다...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나?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규모이다 모드 사원이 벽화로 둘러 쌓여있다..
그 옜날의 전쟁이 얼마나 웅장 했는지 정말 고대의 기술은 상상을 추월하는 듯하다.
저 계단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지만... 사고가 마니 일어나는 관계로 막혀 있었다..
아쉬울 뿐이였다..ㅠㅠ
그래도 다행인것은 지하와 똑같은 구조의 욕조가 있다고 한다.
그래도 올라가보고싶어!! ㅠㅠ(이놈의 기질이란ㅋㅋ)
그래서 보너스 밑에사진이 욕조이다! ㅋㅋㅋ
올라가지 말라고 영어로 써있었음에도 불구하고...올라가보고싶었던 나... 위험하다나..; 글두 내생각엔
그닥 위험한 것 같진 않았다..ㅋㅋ (이런 어글리 코리언)
아직까지 복구하지못한 조각들이 수도 없이 마니 있었다... 그런 것들을 쌓아두고 조립하는 중이란다..
기역 하시는가? 밑에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톰 레이더 본사람은 다 봤을 것이다.. 유적지로 들어가던 그 입구.. 그입구에서 한장 찰칵^^ 꺄~ 나 진짜 졸리 너무 좋아하는데..ㅋㅋ 인증샷 찰칵
이 위에사진은 앙코르와트에 오는 사람들은 다 사진을 찍는 그 장소!!
돌아오는 길에..서있던 아이.. 여기저기서 구걸 하는 아이들을 마니 볼 수 있다..
내전(킬링필드)의 잔재 일까..그저 안타까워 보였다...
다시 한번 앙코르 와트에 간다면 커피 한잔 싸들고 가서 가만히 앉아 그림을 꼭 그리고 말테다..
(단 붉은 개미를 주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