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한잔한잔 음미하며 나를 즐겁게 하는 Fantasia 나의 별명이었기도 했어요 그리고 즐기던 곳이 이젠 1년 반이 넘어 가고 있어요 :) 정말 Take out이라도 정성것 해주는 곳이지요 :) 따듯한 인삿말에 반겨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 요 가계 만의 매력일까나? 주황색이 참 은은하니 이쁘고 커피색과 어울려 넘넘 이쁘다 7gram 도 있지만 이곳에 거품과 그 에스프레소의 크레마는 정말 최곱니다 :) 이쯤되면 카운터에서 날 알아보시곤 인사를 건내며 웃음으로 반겨주지요 :) 총 메인 맴버는 5명 하지만 내가 알기론 현 4명이고 1명은 본사로 올라 갔는데 라떼위에 토끼를 아주 잘 만든다네요 그리고 맛도 그냥 단맛이 아닌 정말 에스프레소 또한 죽이게 잘 만드는 이곳!! [티라덴티스] 위에 입구로 들어가면 카운터인데 키가 작은 직원이 아닌 알바가 이쁘게 웃으며 반겨주었는데 지금은 회사원이 되었지요 형들이 가면 좋아 할것 같은 이쁜 아이가 있지만 가끔 그만 두는 아이가 있어도 메인 맴버가 항상 있어서 즐겁답니다 그중 1명인 테크토닉의 잘 하는 듯한 한 Will 남자의 매력 또한 최고지요 땡기시면 오라! 테이블에서 본 입구쪽의 이미지! 짜잔! 위에 에어콘은 더운 에스프레소의 기계에서 나는 증기열로 바리스타들의 열기를 식혀 주며 손님들에게 웃음을 주는 곳:) 흡연하시는 분은 주문후 입구로 쭉~ 들어가시면 됩니다 하지만 점심엔 인기 최고인 이곳이랍니다. 흡연자를 위해 에어콘이 마련되 있다 :) 입구 들어갈땐 버튼을 누르면 입구의 유리가 열어 준다 :) 가끔 그 유리에 재치있는 바리스타들의 낙서도 가끔 이벤트로 그려져 있을때가 있지만 겨울엔 기대하시라~~ 이곳이 흡연자의 장소의 한 벽면이다 :) 저 분홍색 방향제 반대편 벽엔 에어콘이 쉬원하게 나와 마니들 애용하는 자리며 그 반대의 창가도 인기 최고랍니다 ㅎ 창가의 반사된.. 모습들!! 바리스타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임다 :) 동갑 여자인 점장이 항상 이쁜 미소로 반겨주며 마감때의 청결은 항상 깔끔하지요 어케? 마감까지 있어 봤으니까요 :) 매번 아침 출근때 준비를 보기 때문이고 매일 6시전에 출근 오픈으로 시작 된답니다. 그때의 모습은 @_@ 넘 자주 왔나보봐요 :) 이벤트로 받은 상품! 이런것도 쿠폰으로 다 해결 되었으니 ㅎㅎ 에스프레소 잔이 넘쳐나 가끔 선물용으로 쓰기도 하지만 내 주변 친하신 분은 가끔 선물을 한답니다 :) 쥴리아 - 점장으로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주 가는 이유다 :-) 예니 - 부점장이면서 언제나 터프한 매력을 가진 성실한 기독교인. 윌 - 클럽을 갈땐 여자 없이 간다라는 매력을 가진 바리스타!! 에이미 - 차분한 바리스타로 친해지면 어떤 여자보다 더 참할수 없을 것 같ㄷ는 개인적인 생각의 맴버 소개 그외 아르바이트생은 몇달에 한번씩 바껴지기 때문에 ㅎ 여기서 이만! 자 커피를 좋아한다면 대충대충 에스프레소에 만들어지는 자기만의 커피 보단 에스프레소 하나에도 바리스타들만의 매력이 있는 이곳에 와서 주문후 인사를 건내보길 바랍니다! *위치 : Coex Mall 이 하도 넓어 중요 위치만 살짜기~ >> 시작! >Coex Mall 입구인 콜드스톤 > 파스쿠찌 > 다음 피짜 헛 건너편 호수먹거리를 지나 > ABC MART 를 지나 >뚜레쥬르에서 오른쪽! > 주황색의 > [TIRADENTES] 간판이 보여요 :) *참고! 하도 자주 가다 보니 재 별명이 [판타지아] 임다 ㅋ 소개로 왔다하심 덤?? 도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장담못함ㅎ)2
Espresso . 그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
매일 같이 한잔한잔 음미하며 나를 즐겁게 하는 Fantasia 나의 별명이었기도 했어요
그리고 즐기던 곳이 이젠 1년 반이 넘어 가고 있어요 :)
정말 Take out이라도 정성것 해주는 곳이지요 :)
따듯한 인삿말에 반겨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
요 가계 만의 매력일까나?
주황색이 참 은은하니 이쁘고 커피색과 어울려 넘넘 이쁘다 7gram 도 있지만 이곳에 거품과
그 에스프레소의 크레마는 정말 최곱니다 :)
이쯤되면 카운터에서 날 알아보시곤 인사를 건내며 웃음으로 반겨주지요 :)
총 메인 맴버는 5명 하지만 내가 알기론 현 4명이고 1명은 본사로 올라 갔는데 라떼위에 토끼를 아주 잘 만든다네요
그리고 맛도 그냥 단맛이 아닌 정말 에스프레소 또한 죽이게 잘 만드는 이곳!! [티라덴티스]
위에 입구로 들어가면 카운터인데 키가 작은 직원이 아닌 알바가 이쁘게 웃으며 반겨주었는데 지금은 회사원이 되었지요
형들이 가면 좋아 할것 같은 이쁜 아이가 있지만 가끔 그만 두는 아이가 있어도 메인 맴버가 항상 있어서 즐겁답니다
그중 1명인 테크토닉의 잘 하는 듯한 한 Will 남자의 매력 또한 최고지요 땡기시면 오라!
테이블에서 본 입구쪽의 이미지!
짜잔! 위에 에어콘은 더운 에스프레소의 기계에서 나는 증기열로 바리스타들의 열기를 식혀 주며
손님들에게 웃음을 주는 곳:)
흡연하시는 분은 주문후 입구로 쭉~ 들어가시면 됩니다 하지만 점심엔 인기 최고인 이곳이랍니다.
흡연자를 위해 에어콘이 마련되 있다 :) 입구 들어갈땐 버튼을 누르면 입구의 유리가 열어 준다 :)
가끔 그 유리에 재치있는 바리스타들의 낙서도 가끔 이벤트로 그려져 있을때가 있지만 겨울엔 기대하시라~~
이곳이 흡연자의 장소의 한 벽면이다 :) 저 분홍색 방향제 반대편 벽엔 에어콘이 쉬원하게 나와
마니들 애용하는 자리며 그 반대의 창가도 인기 최고랍니다 ㅎ 창가의 반사된.. 모습들!!
바리스타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임다 :)
동갑 여자인 점장이 항상 이쁜 미소로 반겨주며 마감때의 청결은 항상 깔끔하지요
어케? 마감까지 있어 봤으니까요 :)
매번 아침 출근때 준비를 보기 때문이고 매일 6시전에 출근 오픈으로 시작 된답니다.
그때의 모습은 @_@
넘 자주 왔나보봐요 :)
이벤트로 받은 상품! 이런것도 쿠폰으로 다 해결 되었으니 ㅎㅎ
에스프레소 잔이 넘쳐나 가끔 선물용으로 쓰기도 하지만 내 주변 친하신 분은 가끔 선물을 한답니다 :)
쥴리아 - 점장으로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주 가는 이유다 :-)
예니 - 부점장이면서 언제나 터프한 매력을 가진 성실한 기독교인.
윌 - 클럽을 갈땐 여자 없이 간다라는 매력을 가진 바리스타!!
에이미 - 차분한 바리스타로 친해지면 어떤 여자보다 더 참할수 없을 것 같ㄷ는 개인적인 생각의 맴버 소개
그외 아르바이트생은 몇달에 한번씩 바껴지기 때문에 ㅎ 여기서 이만!
자 커피를 좋아한다면 대충대충 에스프레소에 만들어지는 자기만의 커피 보단 에스프레소 하나에도
바리스타들만의 매력이 있는 이곳에 와서 주문후 인사를 건내보길 바랍니다!
*위치 : Coex Mall 이 하도 넓어 중요 위치만 살짜기~
>> 시작! >Coex Mall 입구인 콜드스톤 > 파스쿠찌 > 다음 피짜 헛 건너편 호수먹거리를 지나 > ABC MART 를 지나
>뚜레쥬르에서 오른쪽! > 주황색의 > [TIRADENTES] 간판이 보여요 :)
*참고! 하도 자주 가다 보니 재 별명이 [판타지아] 임다 ㅋ 소개로 왔다하심 덤?? 도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장담못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