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한켠에서.. 형장의 이슬처럼 사라지는가? 2008년 나의 투자는 격동의 대서사시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폭락..폭락..대폭락의 대서사시... 2008년 한해가 시작되자마자 나는 물가가 오를거라 생각하여 옥수수에 베팅했다. 아니나 다를까 투기광풍이 불어닥쳐 옥수수가격은 고공행진을 거듭했다. 그러다 3월 투기세력들의 차익실현으로 폭락했다...한숨을 쉬며 나날을 보내다 중국 대지진으로 본전을 찾다... 얼마지나지 않아 미국 오하이오주에 홍수 가 나는 바람에 폭등했다... 6월달은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했으나 7월달이 되자 투기세력들 차익실현하며 대폭락을 거듭했다. 결국 투자원금은 손실을 보고 물가는 오르 고 모럴헤저드의 극치와 손실의 아픔을 동시에 느꼈다. 포지션을 정리하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 다. 코스피가 고점 2068에서 1500까지 폭락 한상태였다.나는 매력적이라 생각하여 과감히 뛰어들었다. 그러나 새로운 대폭락 이 도사리고 있었다.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의 부실로 공적자금 투입,리먼브러더스 파산 신청으로 전세계 주식시장 대폭락 ,메릴린치 BOA에 매각 , AIG부실로 구제금융조치가 취해졌으나 시장의 반응은 의구심으로 대폭락... 부실채권 구입명목으로 7000억달러 구제금융법안을 표결에 부쳐졌으나 하원의원의 부결로 대폭락... 결국은 구제금융법안은 통과되고 기술적 반등이 이어졌으나 시장의 반응은 구제금융법안의 의구심으로 대폭락... 식품주 투자했는데 멜라민 파동, 환율 폭등 무려 1500원대까지 올라갔다. 지금도 투기세력의 공격으로 위태위태하 다.전세계적인 공조로 금리인하를 단행했 으나 이에 대한 시장반응은 냉담.. 경치침체..즉 R의 공포로 전세계 주식시장 대폭락...장중 코스피 1100대까지 떨어졌다 아직도 위기는 계속 도사리고 있다... 시장에는 IMF시즌2,대공황 같은 우려가 증폭되어 지속적인 투매만 일어난다. 정말 올해는 스릴 제대로인데... 내가 주식투자하니 1929년 대공황이후 한세기만의 최대 금융위기란다 ㅡ.ㅡ;; 아직도 주식시장에 살아남아있다니...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악재.... 미국 자동차회사 부도위기,미국 건설회사 부도위기,미국 카드회사 부도위기, 우리나라 외환위기,우리나라 키코가입한 중소기업들 부도위기,우리나라 건설업체 부도 위기..기타 등등 수많은 악재가 도사 리고 있다...휴~ 기대해볼만한 카드는 모기지시장 개입하 여 대수술(모기지 금리 대폭인하,상환기간 연장),부실기업 우선주 매입방식으로 투자, 부실채권 전세계적으로 연대보증, 금융기관 지급보증,지속적으로 대폭적인 금리인하등을 예상해볼 수 있다. 중요한건 시장의 반응이다...투자자들의 심리를 달래고 신뢰를 회복하는게 우선일 것이다. 결국 끝까지 생존하자! 나의 생존 방식..우량주 물타기하며 장기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그리고 추가로 바겐세일 종목들을 노리고 있다... 기왕 발을 깊게 담근 이상 주식사냥이나 나서자...시중엔 초특가바겐세일 넘친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 아닌가... 주식시장은 고독한 전쟁터... 군중의 뒤안길을 걸어가다...
역사의 한켠에서...
역사의 한켠에서..
형장의 이슬처럼 사라지는가?
2008년 나의 투자는 격동의 대서사시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폭락..폭락..대폭락의 대서사시...
2008년 한해가 시작되자마자 나는 물가가
오를거라 생각하여 옥수수에 베팅했다.
아니나 다를까 투기광풍이 불어닥쳐
옥수수가격은 고공행진을 거듭했다.
그러다 3월 투기세력들의 차익실현으로
폭락했다...한숨을 쉬며 나날을 보내다
중국 대지진으로 본전을 찾다...
얼마지나지 않아 미국 오하이오주에 홍수
가 나는 바람에 폭등했다...
6월달은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했으나
7월달이 되자 투기세력들 차익실현하며
대폭락을 거듭했다.
결국 투자원금은 손실을 보고 물가는 오르
고 모럴헤저드의 극치와 손실의 아픔을
동시에 느꼈다.
포지션을 정리하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
다. 코스피가 고점 2068에서 1500까지 폭락
한상태였다.나는 매력적이라 생각하여
과감히 뛰어들었다. 그러나 새로운 대폭락
이 도사리고 있었다.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의 부실로 공적자금
투입,리먼브러더스 파산 신청으로 전세계
주식시장 대폭락 ,메릴린치 BOA에 매각 ,
AIG부실로 구제금융조치가 취해졌으나
시장의 반응은 의구심으로 대폭락...
부실채권 구입명목으로 7000억달러
구제금융법안을 표결에 부쳐졌으나
하원의원의 부결로 대폭락...
결국은 구제금융법안은 통과되고
기술적 반등이 이어졌으나 시장의 반응은
구제금융법안의 의구심으로 대폭락...
식품주 투자했는데 멜라민 파동,
환율 폭등 무려 1500원대까지 올라갔다.
지금도 투기세력의 공격으로 위태위태하
다.전세계적인 공조로 금리인하를 단행했
으나 이에 대한 시장반응은 냉담..
경치침체..즉 R의 공포로 전세계 주식시장
대폭락...장중 코스피 1100대까지 떨어졌다
아직도 위기는 계속 도사리고 있다...
시장에는 IMF시즌2,대공황 같은 우려가
증폭되어 지속적인 투매만 일어난다.
정말 올해는 스릴 제대로인데...
내가 주식투자하니 1929년 대공황이후
한세기만의 최대 금융위기란다 ㅡ.ㅡ;;
아직도 주식시장에 살아남아있다니...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악재....
미국 자동차회사 부도위기,미국 건설회사
부도위기,미국 카드회사 부도위기,
우리나라 외환위기,우리나라 키코가입한
중소기업들 부도위기,우리나라 건설업체
부도 위기..기타 등등 수많은 악재가 도사
리고 있다...휴~
기대해볼만한 카드는 모기지시장 개입하
여 대수술(모기지 금리 대폭인하,상환기간
연장),부실기업 우선주 매입방식으로 투자,
부실채권 전세계적으로 연대보증,
금융기관 지급보증,지속적으로 대폭적인
금리인하등을 예상해볼 수 있다.
중요한건 시장의 반응이다...투자자들의
심리를 달래고 신뢰를 회복하는게 우선일
것이다.
결국 끝까지 생존하자!
나의 생존 방식..우량주 물타기하며 장기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그리고 추가로
바겐세일 종목들을 노리고 있다...
기왕 발을 깊게 담근 이상 주식사냥이나
나서자...시중엔 초특가바겐세일 넘친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 아닌가...
주식시장은 고독한 전쟁터...
군중의 뒤안길을 걸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