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자식같은 현재 입시를 준비하는 애들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어제 뉴스에서 본 고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이 눈에 자꾸 아른거려서 글 좀 끄적대러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냥 저냥 다니면서 공부해서..... 얼마나 해야 되는지 잘 모르는 실정이지만....... 요즘애들 많이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더군요. 이 학원 저 학원 다니기 바쁘고.....수학은 몇개씩 다니고.... 부모들은 그저 밀어붙이고......아니신 부모님들은 죄송해요. 제가 보기엔 그래 보였어요. 얼마전에 사촌동생(6학년입니다.) 수학때문에 과외갔는데 애가 눈이 퀭하더군요. 왜그러냐? 좀 있으면 중간고사고 바로 일제고사(이번에 본다는거요) 본다고.... 하여면 짜증을 내더군요...물어봤더니....3시에 잤데요.......초등6년생이 새벽3시까지......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그 나이때 애들이랑 오락실 다니고 비비탄총 쏘면서 놀았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그렇게 몰아가서 나중에 얼마나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하려고 하는거죠? 노벨상하나 못받아 챙기신 어른분들.......평화상은 뺍시다.....착한사람이랑 관련업으니까^^ 비교하는게 좀 싫고 어의 없으신가요? 애들은 어떻겠습니까.......아마 이런말을 들을지도 몰라요... 60억인구중에 별것도 아닌주제에 그래도 나는 전국에서 12121212등이야......... 우리 아이들 요즘은 놀라구 해도 안놀던데요.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선진국? 가보지 않아서 잘 몰라요. 물론 거기서도 공부만 죽어라고 하는 애들 많죠. 저도 책이나 신문으로 본건 있어요. 근데 그런 애들은 목표가 좋은대학이 아니더군요..... 꿈이 달라요.....애들은 좋은대학에만 집어 넣으려고 밀어넣지 마세요.... 들어가고 나면... 방황하고 더 않좋아질지도 모릅니다. 꿈이 경제학자고 과학자면 그리고 수학자라도 되면 미친듯이 할껍니다. 공부해야죠 꿈을 이뤄야 되는데... 근데 그런 공부하고 목표가 좋은대학....이니까 애들이 불쌍하자나요. 참.....그리고 이번에 등교거부한 애들아.... 그래도 학교는 꼭 나가야데....학생이니까.... 물론 어른들이 귀가 잘 안들려서 말로만 해서 못듣기는 하지만... 등교는 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아직 학생이니까. 대한민국의 교육.......꿈없이 일단 명문.......일류............... 애들을 줄세우기전에 자신들이 몇등인지나 좀 알았으면 합니다. 시건방져서 죄송합니다. 244
[일제고사] 애들이 많이 힘든가보네요.
저는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자식같은 현재 입시를 준비하는 애들을 두고 있지는 않지만...
어제 뉴스에서 본 고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이 눈에 자꾸 아른거려서 글 좀 끄적대러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냥 저냥 다니면서 공부해서.....
얼마나 해야 되는지 잘 모르는 실정이지만.......
요즘애들 많이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더군요.
이 학원 저 학원 다니기 바쁘고.....수학은 몇개씩 다니고....
부모들은 그저 밀어붙이고......아니신 부모님들은 죄송해요. 제가 보기엔 그래 보였어요.
얼마전에 사촌동생(6학년입니다.) 수학때문에 과외갔는데 애가 눈이 퀭하더군요.
왜그러냐? 좀 있으면 중간고사고 바로 일제고사(이번에 본다는거요) 본다고....
하여면 짜증을 내더군요...물어봤더니....3시에 잤데요.......초등6년생이 새벽3시까지......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그 나이때 애들이랑 오락실 다니고 비비탄총 쏘면서 놀았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그렇게 몰아가서 나중에 얼마나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하려고 하는거죠?
노벨상하나 못받아 챙기신 어른분들.......평화상은 뺍시다.....착한사람이랑 관련업으니까^^
비교하는게 좀 싫고 어의 없으신가요?
애들은 어떻겠습니까.......아마 이런말을 들을지도 몰라요...
60억인구중에 별것도 아닌주제에 그래도 나는 전국에서 12121212등이야.........
우리 아이들 요즘은 놀라구 해도 안놀던데요.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선진국? 가보지 않아서 잘 몰라요.
물론 거기서도 공부만 죽어라고 하는 애들 많죠. 저도 책이나 신문으로 본건 있어요.
근데 그런 애들은 목표가 좋은대학이 아니더군요.....
꿈이 달라요.....애들은 좋은대학에만 집어 넣으려고 밀어넣지 마세요.... 들어가고 나면...
방황하고 더 않좋아질지도 모릅니다.
꿈이 경제학자고 과학자면 그리고 수학자라도 되면 미친듯이 할껍니다.
공부해야죠 꿈을 이뤄야 되는데...
근데 그런 공부하고 목표가 좋은대학....이니까 애들이 불쌍하자나요.
참.....그리고 이번에 등교거부한 애들아....
그래도 학교는 꼭 나가야데....학생이니까....
물론 어른들이 귀가 잘 안들려서 말로만 해서 못듣기는 하지만...
등교는 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아직 학생이니까.
대한민국의 교육.......꿈없이 일단 명문.......일류...............
애들을 줄세우기전에 자신들이 몇등인지나 좀 알았으면 합니다.
시건방져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