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인간과 동물의 성관계, 즉 수간(獸姦)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어떤 나라나 민족에 따라서 수간에 대해 법률이나 사회적 상식이나 윤리로 허용하거나 금지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간도 나라와 민족 그리고 개인에 따른 주관적 판단이 작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성(性)과 관련하여 개방적 입장이라 수간도 개인의 행복추구권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수간을 했다거나 생각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개인의 행복추권의 입장에서 수간을 인정한다는 말씀입니다.
남모르는 곳에서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나 동물과 관계해서 치명적인 에이즈에 걸리는지 잘 모르겠지만 막을 수 없잖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라면 마음껏 살라고 인정하고 싶네요. 이렇듯 저는 개인의 행복추구권이 가급적 확산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개인의 수간까지도 인정할 수 있지만, 최근 영국의 하원이 인위적 수간 허용에 대한 판결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무슨 뜬금없는 이야기냐구요? 영국 하원이 동물의 난자에 인간의 유전자를 주입하는 것을 허용했답니다.
글쎄, 지난 22일 신(神)보다 더 위에 군림하고 계신 영국의 하원은 찬성 355표, 반대 129표로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동물의 난자에 인간의 유전자를 주입하는 것을 허용했답니다. 이제 바야흐로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가 법적으로 가능해지는 신호탄이 올라가 것이죠. 물론, 명분은 그럴듯 하니 좋습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불치병 치료에 필요한 줄기세포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 음큼한 속내는 바로 경제적 논리가 숨어있는 것이죠. 당연히 불치병 치료제가 개발되면 그 경제적 부가가치는 천문학적으로 계산할 수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영국 이외의 다른 나라들이 이 황금산업을 가만히 지켜보겠습니까? 이젠 경제성장의 논리를 명분으로 너도나도 앞장서서 수간을 법률적으로 너도나도 허용하게 되겠죠. 그렇게 하보면,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파우누스(상체는 인간, 하체는 염소)와 같은 인간의 등장도 멀지 않겠죠?
또한 이런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나라는 전쟁의 승리를 명분으로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이 나올지도? 적국에 보낼 스파이더맨도 나올 수 있겠네요. 비록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의 출애굽기 22장에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찌니라.”라는 구절이 있는데, 국가와 민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경제성장 논리에 전 세계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애시당초 저는 시대의 상식과 윤리에 대해 큰 신뢰가 없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영국하원의 인간과 동물의 교잡허용은, 그야말로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는 증좌라고 생각합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맞으면 이 글 좀 영어로 번역해서 영국 의회 싸이트에 퍼트려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철학도 없고 한국어를 모르는 무식한 영국하원들을 위해서 ㅋ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 허용에 대해서....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 허용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인간과 동물의 성관계, 즉 수간(獸姦)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어떤 나라나 민족에 따라서 수간에 대해 법률이나 사회적 상식이나 윤리로 허용하거나 금지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간도 나라와 민족 그리고 개인에 따른 주관적 판단이 작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성(性)과 관련하여 개방적 입장이라 수간도 개인의 행복추구권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수간을 했다거나 생각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개인의 행복추권의 입장에서 수간을 인정한다는 말씀입니다.
남모르는 곳에서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나 동물과 관계해서 치명적인 에이즈에 걸리는지 잘 모르겠지만 막을 수 없잖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라면 마음껏 살라고 인정하고 싶네요. 이렇듯 저는 개인의 행복추구권이 가급적 확산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개인의 수간까지도 인정할 수 있지만, 최근 영국의 하원이 인위적 수간 허용에 대한 판결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무슨 뜬금없는 이야기냐구요? 영국 하원이 동물의 난자에 인간의 유전자를 주입하는 것을 허용했답니다.
글쎄, 지난 22일 신(神)보다 더 위에 군림하고 계신 영국의 하원은 찬성 355표, 반대 129표로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동물의 난자에 인간의 유전자를 주입하는 것을 허용했답니다. 이제 바야흐로 인간과 동물의 교잡배아가 법적으로 가능해지는 신호탄이 올라가 것이죠. 물론, 명분은 그럴듯 하니 좋습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불치병 치료에 필요한 줄기세포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 음큼한 속내는 바로 경제적 논리가 숨어있는 것이죠. 당연히 불치병 치료제가 개발되면 그 경제적 부가가치는 천문학적으로 계산할 수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영국 이외의 다른 나라들이 이 황금산업을 가만히 지켜보겠습니까? 이젠 경제성장의 논리를 명분으로 너도나도 앞장서서 수간을 법률적으로 너도나도 허용하게 되겠죠. 그렇게 하보면,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파우누스(상체는 인간, 하체는 염소)와 같은 인간의 등장도 멀지 않겠죠?
또한 이런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나라는 전쟁의 승리를 명분으로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이 나올지도? 적국에 보낼 스파이더맨도 나올 수 있겠네요. 비록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의 출애굽기 22장에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찌니라.”라는 구절이 있는데, 국가와 민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경제성장 논리에 전 세계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애시당초 저는 시대의 상식과 윤리에 대해 큰 신뢰가 없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영국하원의 인간과 동물의 교잡허용은, 그야말로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는 증좌라고 생각합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맞으면 이 글 좀 영어로 번역해서 영국 의회 싸이트에 퍼트려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철학도 없고 한국어를 모르는 무식한 영국하원들을 위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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