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별- 운전 습관

곽민정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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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별- 운전 습관

A형  과속형

 

A형은 현실탈피 욕구가 강하지만 평소에 자신을 억제하는 내성적 인 성격.

그러나 운전대만 잡으면 평소에 억제한 스트레스를 속도감을 통해 해소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특히 운전 면허를 취득한 지 1년 미만이거나 20세 전후에서 과속으로 대형사고를 내는 사람 가운데 A형이 많다.

하지만 일단 운전이 익숙해지면 다시 신중을 기한다.

 

 

 

B형 잔사고 다발형

 

B형은 주의력이 산만한 편이다.

따라서 대형사고 보다는 접촉, 추돌사고 같은 잔사고를 많이 낸다.

대신 재주가 있어서 운전을 빨리 배우는 특성을 가졌다.

B형은 운전경럭이 적을 때는 사고가 적지만 경력이 쌓이면 한눈을 팔면서

잔사고를 많이 내는 경향이 있다.

 

 

 

O형  대인사고 다발형

 

O형은 자기보호 본능과 라이벌 의식이 강하다.

양보정신도 비교적 부족해서 대인사고를 많이 내는 성향이 있다.

남보다 빨리 가려는 심리가 있어서 정차선이나 횡단보도를 자주 침범한다.

또 위험이 닥쳤을때 본능적을  자신부터 보호하려는 반사작용이 다른 혈액형보다 강해 대인사고의 가능성이 비굑적 높다.

 

 

AB형 충돌사고 다발형

 

AB형은 잡념이 많고 졸음을 참지 못한다.

따라서 운전 중 때때로 정신공백 상태가 되면서 정면 충돌과 같은 대형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AB형은 대체로 반사신경이 예민하지만 40세 이상 또는 장거리 운전을 할 경우 정신공백 상태를 잘 일으켜 대형사고를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혈액형에 따른 사고율 ★

 

1.O형  31.8%

2. A형  28.5%

3.  B형  24.7%

4. AB형  14.9%

 

그러나 혈액형별 인구분포 ( A형 34%. O형 28%. B형 27%. AB형 11% ) 를 감안해 보면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혈액형은 AB형과 O형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