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굳이 한명의 스타일을 꼽으라면 좀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인 탕웨이가 더 스타일리쉬하지 않을까?
역시 어느 누구라도 화려하게 입는것도 중요하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청바지에 흰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진정한 스타일리스트!!
3.그녀들이 사랑하는 남자!!
vs
서희원이 사랑하는 남자 소지섭과 탕웨이가 사랑하는 남자 비!!
서희원은 영화'커넥트'의 홍콩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배우중 소지섭을 가장 좋아한다며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까지 피력했을 정도로 소지섭의 열혈팬이라고 한다. 탕웨이는 비의 콘서트까지 관람할 그의 열성팬이며 서희원과 마찬가지로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의 배우로 꼽았다.
정말 불과 몇년 전까지만해도 한국의 여배우들이 장국영, 주윤발, 유덕화, 곽부성, 금성무등 홍콩 배우들을 좋아한다며 구애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반대로 아시아의 여배우들이 한국의 배우들을 좋아한다며 구애를 하는것을 보니 정말 한류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역시 남자는 잘생기고 봐야한다는 생각이드는 가장 비참한 순간!!
이미 비는 헐리웃 영화에 출연할 정도니 같이 작업할 가능성은
서희원이 좀 더높지 않을까??
서희원에게 한표!!
4.그녀들의 연기 대결!!
vs
<커넥트>
한 통의 구조요청 전화로 시작되는 숨막히는 추격,
4800만 휴대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와
여기에 전화가 끊기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 이색 설정의 영화<커넥트>
한지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추격 과정과 긴장감으로 무장 된 <커넥트>는
홍콩 개봉 당시 헐리웃 대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할 정도로 완전 기대작!!
그 동안 청순한 모습으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역할들을 많이 해온 서희원이
이번 영화<커넥트>로 많은 변신을 시도 한 것 같다.
가냘픈 이미지이지만 한편으론 강인한 이미지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역할을 맡은
<커넥트>에서 그녀는 연기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것 같다.
<색계>
영화<색계>는 감정의 깊은 구석구석을 표현하는 양조위의 눈빛과,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매혹적인 탕웨이의 열연,
그리고 이안 감독의 연출력이 빛난 작품이다.
특히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파격적인 노출장면 역시
영화사상 다시 볼 수 없는 명장면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세계적으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으로는
전무후무한 흥행을 기록했으며,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으로 국내에 개봉한 영화들 중
가장 흥행에 성공한 영화로 기록되게 되었다.
데뷔작으로는 굉장히 파격적인 영화를 선택했던 그녀!!
하지만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등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그녀의 인지도 또한 하늘을 찌를 정도가 되었다.
5. 그녀의 상대배우들!!
vs
서희원의 상대 배우 고천락과 탕웨이의 상대 배우 양조위!!
고천락은 사실 한국에는 다른 홍콩 남자배우들에 비해 크게 알려지지 않아서 처음엔 누군지..쪼금 의심했지만 '도화선','런파파런'에 출연하 ㄴ배우라는 사실을 알고나서 깜짝놀랐다는..ㅎ 이미 홍콩에서는 우리나라 장동건의 인기 수준과 맞먹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그에반해 탕웨ㅐ이의 상대 배우인 양조위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배우!! '2046','무간도','화양연화'등 그의 출연작만 열거해도 포스트의 반을 채울 수 있을것같은 명배우이다. 과연 '색계'에 양조위가 아니라 다른 남자 배우였다면 이 영화가 이 처럼 흥행할 수 있었으며 탕웨이가 빛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자기자신 뿐만아니라 상대 배우까지
빛나게 해줄 수 있는 내공을 가지고 있는 배우 양조위!!
두 영화의 장르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 상대배우에선 탕웨이쪽에 무게감이 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은 두 명중 한명을 선택하셨나요?ㅎㅎ
저도 너무 어렵네요..
어렸을때 홍콩영화를 너무 사랑했던지라..
홍콩영화시장이 어려워지고 좋아하던 배우들을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을땐 정말 속상 했었답니다.
주윤발과 장국영, 장만옥과 양자경에 열광했던 시절을 떠올려보며
홍콩영화가 다시 예전처럼 부활했으면 하는 마음에 저들의 뒤를 이를 두 배우에 대해 분석해봤답니다!!
최고는 오로지 한명!! 서희원 VS 탕웨이 매력분석!!
최고는 오로지 한명!! 서희원 VS 탕웨이 매력분석!!
그 동안 관지림, 매염방, 양자경, 임청아, 장만옥등
모두 한시대를 풍미했던 홍콩영화의 히로인들이다.
물론 위의 여배우들은 홍콩영화가 한창 전성기였을때 그 시대를 함께
누리고 풍미했던 배우들이며
그 이후의 여배우들은 홍콩영화시장의 침체로 빛을 보지 못했던 점도 많이 작용했으며 안타까운 부분이다.
장만옥은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서기는 홍콩영화계 히로인의 계보를
잇는가 했지만..
아직까지는 뚜렷한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홍콩영화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다시 한번 살아나면서 장쯔이를 시작으로
여배우 역시 주목을 받게 된다.
이제는 장쯔이 뿐만 아니라
<꽃보다 남자>의 서희원, <색계>의 탕웨이등
새로운 얼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앞으로 홍콩영화의 차세대 히로인으로
홍콩영화계를 이끌어갈 서희원과 탕웨이의 매력에 빠져보자!
vs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서희원과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내가 사랑하는 홍콩의 여배우 두명!!
나에게 두 명중 한명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난 누구를 선택해야할까...?
1. 그녀들의 프로필과 매력!!
vs
이름 : 서희원 이름 : 탕웨이
출생 : 1976년 10월 6일 출생 : 1979년 10월 7일
신체 : 163cm / 44kg 신체 : 172cm / 52kg
대표작 : 꽃보다 남자 대표작 : 색계
수상 : 2007년 금마장 영화제
신인 배우상
2007년 씨네아시아 어워즈
올해의 아시아 여자 스타상
요즘 이상하게 푸~욱 빠져드는 배우 서희원과
내가 생각하는 미녀중 한사람 탕웨이!!
서희원은 '꽃보다 남자'에 출연할때에는 청순하고 가려린 모습이었지만
이번 영화'커넥트' 홍콩 프리미어 사진을 보니까 완전 섹시한 스타일이고
탕웨이는 왠지모를 때묻지 않은 매력을 가진 배우로 순수하고 수더분한
인상이지만 그녀의 화보를 보면 완전 S라인인 그녀의 새로운 모습으로
정반대의 매력을 보여준다. 두 명 모두 전작이나 화면밖의 모습은 청순하고 수수한 모습들이지만 역시 유명스타인지라 화면속과 행사장등에선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옷과 메이크업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그래서 두명중 한명을 꼽는 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 아닐까요?ㅋ
서희원은 귀엽고 통통튀는 스타일로서 한표!! 탕웨이는 수수하지만 지적인 느낌의 스타일로 한표!!
2. 그녀들의 스타일 대결!!
VS
서희원 스타일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드레스!!꽃보다 남자, 마르스등
드라마나 영화에서 청순하고 단정한 모습들을 보여준것과는 달리
행사장에서의 서희원 스타일은 섹시 그 자체!! 늘씬한 몸매를 자랑이라도
하듯 몸매가 한껏 드러나는 드레스를 열심히 입어주는 서희원은
다리 만큼은 정말 명품이다. 현영이 서희원의 다리를 본다면 깨갱하고
돌아갈 정도로 완벽한 s라인이다. 반면 탕웨이는 영화 '색계'에서는
정말 충격적일 만큼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녀의 외모와 같이
탕웨이는 때묻지 않은 수수한 모습과 섹시한 모습을 두루 갖추고 있다.
여느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행사장과 화보에서는 드레스로 몸매를 한껏
뽐내고 화보에서는 모던하고 섹시한 스타일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는 탕웨이
평소엔 청바지에 티셔츠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리스트!!
vs
둘중에 굳이 한명의 스타일을 꼽으라면 좀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인 탕웨이가 더 스타일리쉬하지 않을까?
역시 어느 누구라도 화려하게 입는것도 중요하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청바지에 흰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진정한 스타일리스트!!
3.그녀들이 사랑하는 남자!!
vs
서희원이 사랑하는 남자 소지섭과 탕웨이가 사랑하는 남자 비!!
서희원은 영화'커넥트'의 홍콩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배우중 소지섭을 가장 좋아한다며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까지 피력했을 정도로 소지섭의 열혈팬이라고 한다. 탕웨이는 비의 콘서트까지 관람할 그의 열성팬이며 서희원과 마찬가지로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의 배우로 꼽았다.
정말 불과 몇년 전까지만해도 한국의 여배우들이 장국영, 주윤발, 유덕화, 곽부성, 금성무등 홍콩 배우들을 좋아한다며 구애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반대로 아시아의 여배우들이 한국의 배우들을 좋아한다며 구애를 하는것을 보니 정말 한류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역시 남자는 잘생기고 봐야한다는 생각이드는 가장 비참한 순간!!
이미 비는 헐리웃 영화에 출연할 정도니 같이 작업할 가능성은
서희원이 좀 더높지 않을까??
서희원에게 한표!!
4.그녀들의 연기 대결!!
vs
<커넥트>
한 통의 구조요청 전화로 시작되는 숨막히는 추격,
4800만 휴대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와
여기에 전화가 끊기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 이색 설정의 영화<커넥트>
한지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추격 과정과 긴장감으로 무장 된 <커넥트>는
홍콩 개봉 당시 헐리웃 대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할 정도로 완전 기대작!!
그 동안 청순한 모습으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역할들을 많이 해온 서희원이
이번 영화<커넥트>로 많은 변신을 시도 한 것 같다.
가냘픈 이미지이지만 한편으론 강인한 이미지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역할을 맡은
<커넥트>에서 그녀는 연기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것 같다.
<색계>
영화<색계>는 감정의 깊은 구석구석을 표현하는 양조위의 눈빛과,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매혹적인 탕웨이의 열연,
그리고 이안 감독의 연출력이 빛난 작품이다.
특히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파격적인 노출장면 역시
영화사상 다시 볼 수 없는 명장면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세계적으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으로는
전무후무한 흥행을 기록했으며,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으로 국내에 개봉한 영화들 중
가장 흥행에 성공한 영화로 기록되게 되었다.
데뷔작으로는 굉장히 파격적인 영화를 선택했던 그녀!!
하지만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등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그녀의 인지도 또한 하늘을 찌를 정도가 되었다.
5. 그녀의 상대배우들!!
vs
서희원의 상대 배우 고천락과 탕웨이의 상대 배우 양조위!!
고천락은 사실 한국에는 다른 홍콩 남자배우들에 비해 크게 알려지지 않아서 처음엔 누군지..쪼금 의심했지만 '도화선','런파파런'에 출연하 ㄴ배우라는 사실을 알고나서 깜짝놀랐다는..ㅎ 이미 홍콩에서는 우리나라 장동건의 인기 수준과 맞먹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그에반해 탕웨ㅐ이의 상대 배우인 양조위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배우!! '2046','무간도','화양연화'등 그의 출연작만 열거해도 포스트의 반을 채울 수 있을것같은 명배우이다. 과연 '색계'에 양조위가 아니라 다른 남자 배우였다면 이 영화가 이 처럼 흥행할 수 있었으며 탕웨이가 빛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자기자신 뿐만아니라 상대 배우까지
빛나게 해줄 수 있는 내공을 가지고 있는 배우 양조위!!
두 영화의 장르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 상대배우에선 탕웨이쪽에 무게감이 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은 두 명중 한명을 선택하셨나요?ㅎㅎ
저도 너무 어렵네요..
어렸을때 홍콩영화를 너무 사랑했던지라..
홍콩영화시장이 어려워지고 좋아하던 배우들을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을땐 정말 속상 했었답니다.
주윤발과 장국영, 장만옥과 양자경에 열광했던 시절을 떠올려보며
홍콩영화가 다시 예전처럼 부활했으면 하는 마음에 저들의 뒤를 이를 두 배우에 대해 분석해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