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란 시간을 끊임없이 노력해서 팬들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준 사람. 데뷔하고 처음맞는 생일날, 본인을 보려고 7~8시간을 기다렸다는 팬의 말에 "저는 여러분들 19년 동안이나 기다렸어요..^^" 라는 말로 감동을 준 사람. 본인에게 빵빵- 거리던 차의 종류를 확인한 뒤 "우씨 BMW면 다야?" 하던 귀여운 사람. 본인이 유난히 아끼는 17차의 홍보를 아끼지 않는 센스있는 사람. 칡차를 직접 끓여온 팬이 "선예야~ 이거 칡차야" 했더니 "우와~근데 이거 모예여?"하던 바보같은 사람. 팬들이 여러명 서 있는데 어느팬이 싸인을 요구했다. 손에 짐이 한 가득 있어서 다른팬이 "들어줄께" 했더니 무거운짐 다 놔두고 다른손에 있던 핸드폰을 맡겨버린 엉뚱한 사람. 바람이 부는 날 이면 항상 앞머리를 정리하며 걷는게 버릇인 사람. 한창 활동중에도 버스를 애용하는 겁없는 사람. 스케쥴때문에 바쁘게 이동할때도 항상 창문을 열어 잠깐이라도 팬들에게 인사해주는 마음 예쁜사람. 팬싸인회때 "제가 머리가 안좋아서 이름을 잘 기억못해요^^: " 라더니 말하지도 않은 이름 쓱쓱 쓰는 감동을 주던 사람. 멤버 다섯명이 가장많이 하는 말 "아, 정말요?"를 가장 즐겨하는 사람. 웃는 모습이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 (일명 민죽이) 크라운 하임 CF를 찍을때 어떻게 알고 촬영장에 찾아갔던 몇안되는 팬들에게 촬영하고 남은 초코하임을 한주먹 주며 "이거 드세요^^ " 하던 함께할 줄 아는사람. 연습하다가 편의점에 들려 음료수를 사다말고 격하게 웨이브를 추던사람. (알고보니 텔미춤.) 번지점프를 하지 전 "원더걸스는 내 생애 축복이다"라고 외치던 누구보다 지금 이 상황에 감사하는 마음 예쁜사람. 교통사고 났을때 그 짧은 순간에도 중앙에 앉아있던 선미를 꼭 껴안아서 자기가 가장 많이 다쳤던 아름다운 사람. 누구보다 아픔이 많고 시련이 많았지만 모든걸 다 참고 견뎌야 하는 여리고 지켜주고 싶은사람. 스케쥴많아서 동생들이 씻지도 않고 잘때 일일이 다 씻기고 옷 갈아 입혀서 재웠던 엄마같은 사람. 항상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연습하는 연습벌레인 사람. 무대 위에서 자기 팬중 한명은 꼭 콕 찝어주는 무대매너도 끝내주는 사람. 무대가 끝난후 우리 응원이 멋졌다고 말해줄줄도 아는 사람.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무대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민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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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란 시간을 끊임없이 노력해서
팬들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준 사람.
데뷔하고 처음맞는 생일날, 본인을 보려고
7~8시간을 기다렸다는 팬의 말에
"저는 여러분들 19년 동안이나 기다렸어요..^^"
라는 말로 감동을 준 사람.
본인에게 빵빵- 거리던 차의 종류를 확인한 뒤
"우씨 BMW면 다야?" 하던 귀여운 사람.
본인이 유난히 아끼는 17차의 홍보를
아끼지 않는 센스있는 사람.
칡차를 직접 끓여온 팬이 "선예야~ 이거 칡차야" 했더니
"우와~근데 이거 모예여?"하던 바보같은 사람.
팬들이 여러명 서 있는데 어느팬이 싸인을 요구했다.
손에 짐이 한 가득 있어서 다른팬이 "들어줄께" 했더니
무거운짐 다 놔두고 다른손에 있던 핸드폰을 맡겨버린
엉뚱한 사람.
바람이 부는 날 이면 항상
앞머리를 정리하며 걷는게 버릇인 사람.
한창 활동중에도 버스를 애용하는
겁없는 사람.
스케쥴때문에 바쁘게 이동할때도 항상 창문을
열어 잠깐이라도 팬들에게 인사해주는
마음 예쁜사람.
팬싸인회때 "제가 머리가 안좋아서 이름을 잘 기억못해요^^: "
라더니 말하지도 않은 이름 쓱쓱 쓰는
감동을 주던 사람.
멤버 다섯명이 가장많이 하는 말 "아, 정말요?"를
가장 즐겨하는 사람.
웃는 모습이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
(일명 민죽이)
크라운 하임 CF를 찍을때 어떻게 알고 촬영장에 찾아갔던
몇안되는 팬들에게 촬영하고 남은 초코하임을 한주먹
주며 "이거 드세요^^ " 하던
함께할 줄 아는사람.
연습하다가 편의점에 들려 음료수를 사다말고
격하게 웨이브를 추던사람.
(알고보니 텔미춤.)
번지점프를 하지 전 "원더걸스는 내 생애 축복이다"라고
외치던 누구보다 지금 이 상황에 감사하는
마음 예쁜사람.
교통사고 났을때 그 짧은 순간에도 중앙에 앉아있던 선미를
꼭 껴안아서 자기가 가장 많이 다쳤던
아름다운 사람.
누구보다 아픔이 많고 시련이 많았지만
모든걸 다 참고 견뎌야 하는
여리고 지켜주고 싶은사람.
스케쥴많아서 동생들이 씻지도 않고 잘때
일일이 다 씻기고 옷 갈아 입혀서 재웠던
엄마같은 사람.
항상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연습하는
연습벌레인 사람.
무대 위에서 자기 팬중 한명은 꼭 콕 찝어주는
무대매너도 끝내주는 사람.
무대가 끝난후
우리 응원이 멋졌다고 말해줄줄도 아는 사람.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무대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민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