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모릅니다..점이라는거..한번도 본적도 없거든요 사주는 친구랑 호기심에 한두번 본 적 있었지만요..^^; 근데 그거..맞지는 않더라구요 사람의 심리가..원래 '뭐..뭐..하죠?'라고 물으면 자기도 모르게 긍정의 대답으로 맞춰간다고 합니다..이거 심리학 하시는분들은 수긍하실거에요.. 그리고 울부모님..궁합 무진장 안좋습니다.. 닭띠의 엄마와 용띠의 아빠..띠궁합도 안맞구..성격등이나..태어난시.. 그런걸로 본 궁합들도 다 안좋습니다..심지어 울아빠로인해 울엄마가 단명한답니다..결혼하시기 전에 궁합을 본건 아니구요..정말 궁합때문인지 아니면 다른것 때문인지 많이 다투셨거든요..그래서 주위에서 함보자구.. 해서 봤대요..그랬더니 그렇게 나오더라는군요...하지만 두분 아직 이혼안하시구 잘지내고 계십니다..많이 싸운이유는 울아빠가 화나면 평소에 얘기안했다가 술드시면 다 푸는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놀음을 좋아하셨어요..ㅋㅋ 그래서 울엄마 한 잔소리에 화가 많이 나시니까..많이 싸우셨던거죠 저도 지겹도록 보고 자라서 너무 싫지만,,두분 이혼 안하십니다...^^; 요즘은 해도된다고 떠밀어도 안합니다..^^; 적어도 두분은 안싸우시죠? 저희 할머니가 점쟁이 할머니 친구분이 계셨는데..그분이 그러셨어요 점 믿지 말라구요..과거는 점쟁이들이 모시는 신의 눈으로 잘 볼 수 있는데 미래는 여러갈래의 길밖에 안보인데요..그 길에서 하나를 선택하는건 자신의 몫이지..정해진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점쟁이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지당하신 말씀이시죠..어느정도의 자기 사주는 타고 난다지만..그런건 다 변하기 마련이구..바뀌기 마련이래요.. 어디선가 봤어요..관상은 변한데요..왜냐면 세월의 흔적과..그때그때의 자신의 선택으로 달라지니까요..그말은 즉슨..정해진건 없다는거죠 너무 믿지마시구요..지금 사랑..지금 행복 지키세요..남편으로써 아내를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시구요..남자가 흔들리면..여자 당연히 흔들립니다. 약한존재..여자 아닐까요?..후훗.. 그냥 여러개의 갈래길에서 하나의 조언을 들었다고 생각하고.. 잘 극복할 연구만 하세요..늘 행복하세요 주제넘는 얘기해서 죄송했습니다..^^;
아내와 헤어질수 밖에 없을까여?.....
전 솔직히 모릅니다..점이라는거..한번도 본적도 없거든요
사주는 친구랑 호기심에 한두번 본 적 있었지만요..^^;
근데 그거..맞지는 않더라구요
사람의 심리가..원래 '뭐..뭐..하죠?'라고 물으면 자기도 모르게
긍정의 대답으로 맞춰간다고 합니다..이거 심리학 하시는분들은
수긍하실거에요..
그리고 울부모님..궁합 무진장 안좋습니다..
닭띠의 엄마와 용띠의 아빠..띠궁합도 안맞구..성격등이나..태어난시..
그런걸로 본 궁합들도 다 안좋습니다..심지어 울아빠로인해 울엄마가
단명한답니다..결혼하시기 전에 궁합을 본건 아니구요..정말 궁합때문인지
아니면 다른것 때문인지 많이 다투셨거든요..그래서 주위에서 함보자구..
해서 봤대요..그랬더니 그렇게 나오더라는군요...하지만 두분 아직 이혼안하시구
잘지내고 계십니다..많이 싸운이유는 울아빠가 화나면 평소에 얘기안했다가
술드시면 다 푸는 성격이거든요..그리고 놀음을 좋아하셨어요..ㅋㅋ
그래서 울엄마 한 잔소리에 화가 많이 나시니까..많이 싸우셨던거죠
저도 지겹도록 보고 자라서 너무 싫지만,,두분 이혼 안하십니다...^^;
요즘은 해도된다고 떠밀어도 안합니다..^^; 적어도 두분은 안싸우시죠?
저희 할머니가 점쟁이 할머니 친구분이 계셨는데..그분이 그러셨어요
점 믿지 말라구요..과거는 점쟁이들이 모시는 신의 눈으로 잘 볼 수 있는데
미래는 여러갈래의 길밖에 안보인데요..그 길에서 하나를 선택하는건
자신의 몫이지..정해진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점쟁이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지당하신 말씀이시죠..어느정도의 자기
사주는 타고 난다지만..그런건 다 변하기 마련이구..바뀌기 마련이래요..
어디선가 봤어요..관상은 변한데요..왜냐면 세월의 흔적과..그때그때의
자신의 선택으로 달라지니까요..그말은 즉슨..정해진건 없다는거죠
너무 믿지마시구요..지금 사랑..지금 행복 지키세요..남편으로써 아내를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시구요..남자가 흔들리면..여자 당연히 흔들립니다.
약한존재..여자 아닐까요?..후훗..
그냥 여러개의 갈래길에서 하나의 조언을 들었다고 생각하고..
잘 극복할 연구만 하세요..늘 행복하세요
주제넘는 얘기해서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