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싸이월드 영화] 나 솔직히 이남자 별로였어요, 나에게 있어 007, 제임스 본드는 오직 피어스 브로스넌 뿐이거든요 - 근데 영화 끝날때 쯤 되니까 살짝 애정 생기더군요 ㅋ 파란눈에 금발, 왠지 로열 블러드를 나타내는 것 같은 기품이랄까. 근데, 전편들에 비해서 살인병기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아무리 고뇌하고 있었어도, 용의자들을 죽이는 데에 한치의 망설임이 없다고나 할까요. 무고한 경호원들같은 사람들도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너무 쉽게 희생시켜버리네요. 출처: [싸이월드 영화] 불쌍한 여자. 이 아름다운 여자도, 007과의 하룻밤에 빠져 목숨을 내던진 수많은 여자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어째서 - 그남자의 어디가 그렇게 매력적인건가요? 위까지 오일이 가득찼다는 말, 검은 오일이 마치 타르처럼 온 몸을 감싸고 있는 주검, 너무 슬펐답니다. 출처: [싸이월드 영화] 본드걸이라고 불러도 될 만한 사람인가요? 매력적이었어요 - 극중에서는 볼리비아 러시아 혼혈인데 남미 특유의 느낌과 함께 기품이 있어요. 마치 나디아라는 만화영화의 나디아 같은 느낌도 있었고, 화염속에 쌓여 겁에 질린 모습은 정말 보호본능 완전! 출처: [싸이월드 영화] 악역이죠. 그린 사장님. 근데 저는 저 뒤의 수행원이 더 기억에 남아요. 동네 바보형스러운 헤어스타일하며, 엄청 어벙하던데 어떻게 저 사람의 오른팔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건지 - 사실 좀 특이했어요. 출처: [싸이월드 영화] 제가 좋아하는 M. 이번에도 역시 수하를 믿는 모습이 - 멋졌습니다. 카리스마하며 -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할때보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할때를 왠지 편애하는듯한 느낌. 그정도로 이번엔 인간적이고 부하를 사랑하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 말이죠. 출처: [싸이월드 영화] 피어스가 떠난 007을 다시는 보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의외로 날렵하더라구요. 피어스만큼의 간지는 없지만, 이번편은 정말 아날로그식 액션의 연속이었는데 꽤 잘 수행하는 듯 했어요. 여전히 총알은 007만 피해가긴 하지만, 사투 끝에 잿빛으로 변한 금발은 아직도 각인되어있네요. 언니와 아빠의 혹평때문에 조금 걱정은 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 친구분 죽을때는 살짝 찔끔 할뻔도 했구요. 재미있었던 이유는 딴 곳에 있다는 말도 있지만 ^-^; 영화를 떠나서, 기억에 오래 남을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부탁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007 퀀덤 오브 솔러스(★★★*☆)
출처: [싸이월드 영화]
나 솔직히 이남자 별로였어요,
나에게 있어 007, 제임스 본드는 오직 피어스 브로스넌 뿐이거든요 -
근데 영화 끝날때 쯤 되니까 살짝 애정 생기더군요 ㅋ
파란눈에 금발,
왠지 로열 블러드를 나타내는 것 같은 기품이랄까.
근데, 전편들에 비해서 살인병기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아무리 고뇌하고 있었어도, 용의자들을 죽이는 데에 한치의 망설임이 없다고나 할까요.
무고한 경호원들같은 사람들도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너무 쉽게 희생시켜버리네요.
출처: [싸이월드 영화]
불쌍한 여자.
이 아름다운 여자도, 007과의 하룻밤에 빠져
목숨을 내던진 수많은 여자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어째서 -
그남자의 어디가 그렇게 매력적인건가요?
위까지 오일이 가득찼다는 말,
검은 오일이 마치 타르처럼 온 몸을 감싸고 있는 주검, 너무 슬펐답니다.
출처: [싸이월드 영화]
본드걸이라고 불러도 될 만한 사람인가요?
매력적이었어요 -
극중에서는 볼리비아 러시아 혼혈인데
남미 특유의 느낌과 함께 기품이 있어요.
마치 나디아라는 만화영화의 나디아 같은 느낌도 있었고,
화염속에 쌓여 겁에 질린 모습은
정말 보호본능 완전!
출처: [싸이월드 영화]
악역이죠. 그린 사장님.
근데 저는 저 뒤의 수행원이 더 기억에 남아요.
동네 바보형스러운 헤어스타일하며,
엄청 어벙하던데 어떻게 저 사람의 오른팔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건지 -
사실 좀 특이했어요.
출처: [싸이월드 영화]
제가 좋아하는 M.
이번에도 역시 수하를 믿는 모습이 -
멋졌습니다.
카리스마하며 -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할때보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할때를 왠지 편애하는듯한 느낌.
그정도로 이번엔 인간적이고 부하를 사랑하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 말이죠.
출처: [싸이월드 영화]
피어스가 떠난 007을 다시는 보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의외로 날렵하더라구요.
피어스만큼의 간지는 없지만,
이번편은 정말 아날로그식 액션의 연속이었는데
꽤 잘 수행하는 듯 했어요.
여전히 총알은 007만 피해가긴 하지만,
사투 끝에 잿빛으로 변한 금발은 아직도 각인되어있네요.
언니와 아빠의 혹평때문에 조금 걱정은 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 친구분 죽을때는 살짝 찔끔 할뻔도 했구요.
재미있었던 이유는 딴 곳에 있다는 말도 있지만 ^-^;
영화를 떠나서, 기억에 오래 남을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부탁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