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류의 자동차에서 한 부분씩을 떼어내, 하나의 자동차로 만든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 쿠웨이트의 한 자동차 운전자가 이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손수 나서 화제가 되었다. 닛산 맥시마를 소유하고 있는 이 운전자는 잡종 자동차를 탄생시키기 위해 맥시마의 부분 부분을 다른 자동차의 것으로 교체했다. 그릴을 포함한 앞부분은 BMW 7시리즈, 범퍼는 BMW M3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좌석 도어는 독특하게 위로 올려 여는 람보르기니 도어로 교체하였다. 자동차 덮개와 뒷날개는 도요타 수프라에서 가져온 것. 다양한 자동차의 특징을 한 몸에 자랑하는 이 잡종 자동차는 여러 사이트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BMW, 람보르기니, 닛산을 합체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장 ‘잡종 합체 자동차’ 화제
여러 종류의 자동차에서 한 부분씩을 떼어내, 하나의 자동차로 만든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
쿠웨이트의 한 자동차 운전자가 이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손수 나서 화제가 되었다. 닛산 맥시마를 소유하고 있는 이 운전자는 잡종 자동차를 탄생시키기 위해 맥시마의 부분 부분을 다른 자동차의 것으로 교체했다.
그릴을 포함한 앞부분은 BMW 7시리즈, 범퍼는 BMW M3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좌석 도어는 독특하게 위로 올려 여는 람보르기니 도어로 교체하였다.
자동차 덮개와 뒷날개는 도요타 수프라에서 가져온 것. 다양한 자동차의 특징을 한 몸에 자랑하는 이 잡종 자동차는 여러 사이트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