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향기 처럼 달콤함을 전해 주던 그대 향기에 애태우며 꿈속을 헤매이던 숱한 방황과 갈등의 나날 속에 또 다시 하루 이틀이 지나고 왠지 모를 눈물이 흘러내리면 그 눈물이 흐르는게 서러워울고 서럽게 울어야 하는 그 이유를 몰라 울었고 그 이유를 몰라 울어야 하는 슬픔에 마음이 아파 울었습니다 울어서 울어서 사라질 줄 알았던 그 서러움이 가슴 깊이 남아 있어서 또 다시 울었습니다. boomerang(s.b) ㅠㅐ 459
##그렇게 울었습니다##
오렌지 향기 처럼 달콤함을 전해 주던
그대 향기에 애태우며
꿈속을 헤매이던 숱한
방황과 갈등의 나날 속에
또 다시 하루 이틀이 지나고
왠지 모를
눈물이 흘러내리면
그 눈물이 흐르는게 서러워울고
서럽게 울어야 하는
그 이유를 몰라 울었고
그 이유를 몰라 울어야 하는 슬픔에
마음이 아파 울었습니다
울어서 울어서
사라질 줄 알았던 그 서러움이
가슴 깊이 남아 있어서 또 다시 울었습니다.
boomerang(s.b)
ㅠ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