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알고있나요?사랑이라는 감정을 당신들은 알고있나요?우정을 당신들은 알고있나요?성공을 당신들은 알고있나요?죽음을 - 당신들이 알고있는 사랑의 값어치를 어떻게 매길수 있을까요?그 방법은 단 하나 있습니다.이별, 죽음 이 두개의 경우로 흘리는 눈물의 양만큼 사랑한것이고어떤일을 할때마다 떠오른다면 그 만큼 빈자리가 큰것입니다. - 당신들이 알고있는 우정의 값어치를 어떻게 매길수 있을까요?그 방법은 다양 합니다.즐거울때, 힘들때, 슬플때, 아플때, 자신의 가족만큼 와이프, 애인만큼 자신을 아껴주고같이 공유할수있는 그런존재 그 존재속에 살아가는 감정이 우정입니다. - 당신들이 알고있는 성공은 어떤가요?돈을 많아벌어야만 성공일까요?가수 텔런트 영화배우같은 연예인이여야지만 성공한것일까요?하루벌어서 하루 먹고살지라도 자신이 한 어떠한 일에 떳떳하고 당당하면은 그것이 성공 아닐까요?남들이 인정을 해줘야지만 성공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성공은 자기 자신이 당당하게 어떠한것을 성취했을때느낄수있는것입니다. - 당신들은 죽음을 알고있나요?간혹 지하철역, 집앞, 공원, 번화가를 걷고있으면 여러 종교사람들이 다가오죠그리고 말을합니다 "xxx를 믿으세요 안그러면 죽어서 지옥갑니다"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고 그리고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갑니다. 많은 추억들을 만들고갑니다.그런데 어떠한 종교에서 그 신을 미고있는 사람들이 문뜩 저런 말들을 던질때 마다 생각해보신적있나요?"죽어봤어? 지옥?? 그런게있기나해?" 누구나 의문을 품고있습니다.죽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일과 슬픈일 자기자신이 가장아꼇던 어떤 기억들을 그리고 잊고있었던 행복들을한순간의 필름으로 눈앞에 상영해주는 상영기같은거라고 하더라군요. 저도 물론 죽음을 격지는 않았습니다.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맞이할지도모르죠. - 이 글을 읽으신분들은 생각할겁니다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렸을까?문장 앞뒤하나 안맞고 어설프고 맞춤법 틀린곳도 몇 군대 있고 그러니까여제가 그냥 알려드리러는점은 이것입니다.저는 나이를 많이먹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개념이 없을정도로 어리지도않습니다.그렇치만 제가 세상을 살면서 느꼇던 추억들이 진짜 값어치가있는것일까요?과연 내가 죽을때는 어떤 장면들이 내 눈앞을 스치고 지나갈지 상상해보신적있으신가요?전 그게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내 자신에게 거짓을 말하지않고 진실을 보이고싶어서 입니다.적어도 한 사람이 한 세대를 살고가면서 적어도 행복한기억이 불행한기억보다 많기를 바라는 마음에이렇게 글을 올린것입니다. 모두들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갑시다.지금 자신의 시련 고통 배신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모든 시간은 그 상처들의 약이되고새로운 인연과 사랑은 모든 아픔들을 감싸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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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알고있는 사랑의 값어치를 어떻게 매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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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죽음 이 두개의 경우로 흘리는 눈물의 양만큼 사랑한것이고
어떤일을 할때마다 떠오른다면 그 만큼 빈자리가 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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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알고있는 우정의 값어치를 어떻게 매길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다양 합니다.
즐거울때, 힘들때, 슬플때, 아플때, 자신의 가족만큼 와이프, 애인만큼 자신을 아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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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알고있는 성공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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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벌어서 하루 먹고살지라도 자신이 한 어떠한 일에 떳떳하고 당당하면은 그것이 성공 아닐까요?
남들이 인정을 해줘야지만 성공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성공은 자기 자신이 당당하게 어떠한것을 성취했을때
느낄수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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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죽음을 알고있나요?
간혹 지하철역, 집앞, 공원, 번화가를 걷고있으면 여러 종교사람들이 다가오죠
그리고 말을합니다 "xxx를 믿으세요 안그러면 죽어서 지옥갑니다"
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고 그리고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갑니다. 많은 추억들을 만들고갑니다.
그런데 어떠한 종교에서 그 신을 미고있는 사람들이 문뜩 저런 말들을 던질때 마다 생각해보신적있나요?
"죽어봤어? 지옥?? 그런게있기나해?" 누구나 의문을 품고있습니다.
죽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일과 슬픈일 자기자신이 가장아꼇던 어떤 기억들을 그리고 잊고있었던 행복들을
한순간의 필름으로 눈앞에 상영해주는 상영기같은거라고 하더라군요. 저도 물론 죽음을 격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맞이할지도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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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신분들은 생각할겁니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렸을까?
문장 앞뒤하나 안맞고 어설프고 맞춤법 틀린곳도 몇 군대 있고 그러니까여
제가 그냥 알려드리러는점은 이것입니다.
저는 나이를 많이먹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개념이 없을정도로 어리지도않습니다.
그렇치만 제가 세상을 살면서 느꼇던 추억들이 진짜 값어치가있는것일까요?
과연 내가 죽을때는 어떤 장면들이 내 눈앞을 스치고 지나갈지 상상해보신적있으신가요?
전 그게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내 자신에게 거짓을 말하지않고 진실을 보이고싶어서 입니다.
적어도 한 사람이 한 세대를 살고가면서 적어도 행복한기억이 불행한기억보다 많기를 바라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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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갑시다.
지금 자신의 시련 고통 배신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모든 시간은 그 상처들의 약이되고
새로운 인연과 사랑은 모든 아픔들을 감싸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