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씨는 "박철은 나한테 친구가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따지고 옥소리가 뒤에서 날 욕하고 다니면서도 붙어다닌 이유를 이제야 알게다고 사람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옥소리 어머님 조차 옥소리가 수상한 행동해서 행적이 묘연해지면 날 핑계삼아 나랑 어울려 다니면서 옥소리가 이상해졌다고 사위한테 둘러댔답니다. 당연히 박철은 내가 죽이도록 밉고 싫어했고 아무 것두 모르는 난 그저 옥소리 알리바이용 친구로 존재했던 겁니다"고 주장했다. (푸하하하하하하 이야... 대단하다. 엄마라는 사람이 옥소리의 행적이 묘현해지면 김미미를 핑계삼아서 사위한테 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 옥소리씨 엄마 티비에 나와서 인터뷰 하던데. 에휴.... 말이 안나와)
→[이혼 사유에 대해 김씨는 "남자 친구가 생긴 후 여자들끼리 하는 말로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흘린 적이 있었다. 그전에 박철에게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 옥소리가 '우리 엄마에게도 잘 하고 여자 문제도 없어서 이혼 구실이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남자 친구 때문에 이혼에 이른 거 같다
-옥소리는 기자회견 당시 "박철은 11년간 룸살롱에서 살았고, 안마시술소 출입이 잦았으며, 집에는 단 한푼의 돈도 가져다주지 않았다"라고 했다." 근데 어찌 된 일인가? 옥소리가 김미미에게 "우리 엄마에게도 잘 하고, 여자 문제도 없어서 이혼 구실이 없다" 뭐지???? 정말 지금 주장하는 대로 박철이 문란한 사생활을 즐겼다면 왜 20년지기 친구인 김미미한테는 저렇게 말한걸까? 이래서 옥소리씨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바보라는 거다.
지금은 몇 억이라는 돈이 소송에 걸려있고, 양육권 문제도 남아 있기 때문에 최종 판결에 앞서 옥소리씨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형량을 낮추려고 발악할 것이다. 그 방법이 바로 같은 여자로서의 힘겨운 삶의 레파토리!!!
그것에 감정적인 우리나라 네티즌 여성들이 넘어간 것이다.
꼭 저 주소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고 읽어보시길. 더이상 바보처럼 진실을 모르고, 속고 사는 일 없길 바라며.
[박철vs옥소리 진실 증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932320
[팝페라가수 정모씨 옥소리가 먼저 유혹]
-옥소리는 정모씨에게 외제차를 사주는 등. 1억원을 빌려주었다는 것이 이미 입증이 되었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619031477167
[팝페라가수 정모씨의 최측근은 "옥소리씨가 한 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이미 지난 1년전 일을 다시 끄집어 내어 이용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711/20071116/7bp77133.htm
→[옥소리 20년친구 김미미 회견- 부부관계 2번은 거짓이다. 오히려 옥소리가 정 모씨와 연인사이가 된 후 박철과의 부부관계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첫 기자회견 때 이혼의 사유가 결혼생활 11년동안 단 3번에 그쳤다고 강조하였다.
여성으로서의 삶을 존중받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나보다.
옥소리가 멀쩡한 박철을 성불구자로 만들었고, 이어 박철은 반박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은 의학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결국 옥소리의 20년지기 절친인 김미미의 증언으로 옥소리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210161644119
→[옥소리 친구 김모씨 "진실 알리러 왔다" 박철 증인으로 출두]
-김씨는 “법정에서 사실이 밝혀지겠지만 옥소리에게는 미안했다"며 "진실하게 말하면 옥소리가 불리하겠지만 정확하게 진술했으며, 진술이 끝나고 옥소리와 끌어안고 울었다”고 말했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102411260782764
→[백종은대표-옥소리, 박철씨를 속인 일에 책임을 지라]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24/2007102400552.html
→[옥소리 박철 파경은 이탈리아 남자 때문]
-옥소리는 첫 기자회견 당시 스스로 팝페라가수 정모씨와의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끝까지 이태리 남자와의 불륜은 부정했다. 허나, 옥소리의 동업자인 백종은 대표의 증언으로
이태리 남자도 옥소리의 내연남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210151329119
→[김모씨 "옥소리 내 핑계대고 다른남자 만나고 다녔다"]
-친구이름까지 팔아서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니는 사람의 말을 같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일부 여성들은
옥소리가 주장하는 모든 것을 아무 근거 없고, 증거 없이 믿어준다. 과연 남자를 만나려고 20년지기 친구까지
팔고 다닌 사람의 말이 사실일까? 확인되지 않은 말을 같은 여자라는 이유로 그대로 믿는 여성네티즌들이 더 한심하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519410048213
→["간통을 입증할 만한 확실한 증거가 있다. 이제 스스로 진실을 자백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도 한 때는 애 엄마였는데 박철이 너무한 거 아니냐고. 과연 그럴까?
위 기사처럼 박철은 옥소리에게 수없이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변명으로 일관하고
박철을 비방하기에만 급급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언제까지 남자가 희생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인가?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515340053191
→[옥소리, 성악가 정씨에 고급 승용차 선물…사실로 드러나]
박철이 생활비 단 한푼을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일관하던 옥소리는 내연남에게는 고급차를 선물했다라.
언제까지 그 두가면의 얼굴을 할건지. 박철씨가 안타까울 뿐. 자고로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102412051154554
→[백종은대표 인터뷰中-파경 원인이 그 이탈리아 남자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옥소리는 죽어도 이태리 남자와의 불륜은 아니다. 영어를 배우는 사이라고 주장하였는데
굳이 집까지 가서 영어를 배우고 음식을 배울 필요가 있었을까? 변명치곤 너무 구차하다.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112111503502166
→[박철 '옥소리 동영상 제출안해-"전 배우자에 대한 예우로 숨기고 가려주고 싶은 부분이기 때문"]
-옥소리는 현재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상황에서 이번달 중순에 열리는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그간 동정론을 확산시켜 여론몰이를 이끄려는 모습이 보인다. 옥소리의 엄마까지 방송에 출연해
박철을 비난하고 나섰다. 그래도 박철은 일체 대응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인데
상황이 이 지경까지 됐어도 최소한의 아이의 아빠로서 엄마를 이해해주는 건 아닌지.
옥소리의 온갖 비난으로 아무 근거 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네티즌들 특히 여성들은 같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대로 믿고선 박철을 비난하고 나섰다. 언론몰이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볼 수 있겠다.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2&ArticleID=2007111418023396203
→[옥소리 죄 대신할만큼 간큰 여자 아니다]
-이어 김씨는 "박철은 나한테 친구가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따지고 옥소리가 뒤에서 날 욕하고 다니면서도 붙어다닌 이유를 이제야 알게다고 사람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옥소리 어머님 조차 옥소리가 수상한 행동해서 행적이 묘연해지면 날 핑계삼아 나랑 어울려 다니면서 옥소리가 이상해졌다고 사위한테 둘러댔답니다. 당연히 박철은 내가 죽이도록 밉고 싫어했고 아무 것두 모르는 난 그저 옥소리 알리바이용 친구로 존재했던 겁니다"고 주장했다.
(푸하하하하하하 이야... 대단하다. 엄마라는 사람이 옥소리의 행적이 묘현해지면 김미미를 핑계삼아서 사위한테 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 옥소리씨 엄마 티비에 나와서 인터뷰 하던데. 에휴.... 말이 안나와)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11/09/20071109092613153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이혼 사유에 대해 김씨는 "남자 친구가 생긴 후 여자들끼리 하는 말로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흘린 적이 있었다. 그전에 박철에게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 옥소리가 '우리 엄마에게도 잘 하고 여자 문제도 없어서 이혼 구실이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남자 친구 때문에 이혼에 이른 거 같다
-옥소리는 기자회견 당시 "박철은 11년간 룸살롱에서 살았고, 안마시술소 출입이 잦았으며, 집에는 단 한푼의 돈도 가져다주지 않았다"라고 했다." 근데 어찌 된 일인가? 옥소리가 김미미에게 "우리 엄마에게도 잘 하고, 여자 문제도 없어서 이혼 구실이 없다" 뭐지???? 정말 지금 주장하는 대로 박철이 문란한 사생활을 즐겼다면 왜 20년지기 친구인 김미미한테는 저렇게 말한걸까? 이래서 옥소리씨의 말을 믿는 사람들은 바보라는 거다.
지금은 몇 억이라는 돈이 소송에 걸려있고, 양육권 문제도 남아 있기 때문에 최종 판결에 앞서 옥소리씨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형량을 낮추려고 발악할 것이다. 그 방법이 바로 같은 여자로서의 힘겨운 삶의 레파토리!!!
그것에 감정적인 우리나라 네티즌 여성들이 넘어간 것이다.
꼭 저 주소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고 읽어보시길. 더이상 바보처럼 진실을 모르고, 속고 사는 일 없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