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날 어떻게 생각해도 좋아... 그들과 어울릴려고 노력했고...나 자신을 낮추었고...작은힘이나마 보태주었고... 웃음거리가 되어도 항상 웃어줬으며..그들이 뭐라고 하든..기분이 상해도...이해해줄려고 노력했고.. 그냥 내 낡은 서랍 속에 담아두면 될테니깐... 나만 밝게 해주면 달라질꺼라 생각했지만... 그런데...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는 그게 아니였어... 내맘속엔 그것 관련된 무언가가 자리 잡고 있었고... 그것들은 나에게 구체화되어서 다가왔어.. 분노,슬픔,괴로움, 사람들은 날 이상하게 보겠지... 마치 무슨 병신인양... 그래 난 정상이 아니니깐... 광대가 부리는 재주와 웃음 뒤엔....그 슬픔과 괴로움을 아무도 모를테니깐... 이제는 달라지겠어... 어차피 추억일테고...졸업하면 잊혀질테고... 그들 또한 나를 잊어버릴테니깐... 마치 군대에서 2년 동안 빡시게 고생해서 그당시엔 추억이 되고....친할테지만... 전역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게되면서 연락이 점점 끊기고... 서서히 잊혀져 가는것처럼 말이지.. 하나의 예일뿐... 많은 상황을 경험했고...보아왔었지...26년동안 살면서 말이지... 인간은 그런 존재이니깐... 어쩔수 없어...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고....마음이 멀어지면 몸은 가까이 있어도 멀어지는 법...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니깐... 모든 사람들의 관계는 그런식이지.. 사람들이 가는 모든곳에서 보아왔어...동호회에서도 보아왔고...친구들 사이에서 보아왔고..연인 사이에서도 봤으며... 가족과 친척들 사이에서도 보아왔지.. 인간은 그런 존재인거야.. 자신의 이익앞에선 나약하고...강자에겐 나약한 존재인걸...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엔....이런 생각들이....차고 있다... 그 어린날의 웃음들만 잃어갈뿐... ... p.s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어...틀렸단걸 누가 증명좀 해줬으면 좋겠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그들이 날 어떻게 생각해도 좋아...
그들과 어울릴려고 노력했고...나 자신을 낮추었고...작은힘이나마 보태주었고...
웃음거리가 되어도 항상 웃어줬으며..그들이 뭐라고 하든..기분이 상해도...이해해줄려고 노력했고..
그냥 내 낡은 서랍 속에 담아두면 될테니깐...
나만 밝게 해주면 달라질꺼라 생각했지만...
그런데...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는
그게 아니였어...
내맘속엔 그것 관련된 무언가가 자리 잡고 있었고...
그것들은 나에게 구체화되어서 다가왔어..
분노,슬픔,괴로움,
사람들은 날 이상하게 보겠지...
마치 무슨 병신인양...
그래 난 정상이 아니니깐...
광대가 부리는 재주와 웃음 뒤엔....그 슬픔과 괴로움을 아무도 모를테니깐...
이제는 달라지겠어...
어차피 추억일테고...졸업하면 잊혀질테고...
그들 또한 나를 잊어버릴테니깐...
마치 군대에서 2년 동안 빡시게 고생해서 그당시엔 추억이 되고....친할테지만...
전역하고 멀리 떨어져서 살게되면서 연락이 점점 끊기고...
서서히 잊혀져 가는것처럼 말이지..
하나의 예일뿐...
많은 상황을 경험했고...보아왔었지...26년동안 살면서 말이지...
인간은 그런 존재이니깐...
어쩔수 없어...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고....마음이 멀어지면 몸은 가까이 있어도 멀어지는 법...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니깐...
모든 사람들의 관계는 그런식이지..
사람들이 가는 모든곳에서 보아왔어...동호회에서도 보아왔고...친구들 사이에서 보아왔고..연인 사이에서도 봤으며...
가족과 친척들 사이에서도 보아왔지..
인간은 그런 존재인거야..
자신의 이익앞에선 나약하고...강자에겐 나약한 존재인걸...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엔....이런 생각들이....차고 있다...
그 어린날의 웃음들만 잃어갈뿐...
...
p.s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어...틀렸단걸 누가 증명좀 해줬으면 좋겠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는 내모습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