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슬램덩크의 명장면 모습

김기석2008.12.16
조회229

일본에서 1억 만부를 넘었고 국내에 sbs에서 방영한 농구만화 '슬램덩크'

 

정말 아직까지도 잊지못할 명장면들과 명대사 들이 많은데요..

 

항상 농구할때 빼놓지 않고 하는 말들이 "왼손은 거들뿐.." 이 말은 잊지 않고 하던

 

일이 생각 나네요.. ㅎㅎ

 

부족하지만 슬램덩크의 처음시작 부분부터 명장면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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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의 바지를 벗기다 -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가 농구부원을 좋아하는걸 알게되자

농구에 대해서 분노를 느끼는 강백호는 농구에 '농'자만 들어도 이성을 잃고 맙니다.

그렇게 농구를 경멸했던 강백호는 농구를 사랑하는 채치수에게 눈에 띄어

1:1 농구 시합을 벌이게 되는데

시합 도중에 백호는 발을 헛딛여 치수의 바지를 잡고 넘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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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바스켓맨이니까 -

 

백호는 유도부 유창수에게 스카웃제의가 들어옵니다.

하지만 백호는 이미 농구부에 몸담은 상태..

유창수는 소연이의 어릴적 사진을 주며 유혹을 하지만

백호는 끝끝내 거절을 합니다.

바스켓맨이니까...

이때부터 백호는 농구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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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훅 디펜스 -

 

백호는 강점이 들어나기 시작한 상태

백호는 뛰어난 점프력, 체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농구규칙조차 몰랐던 백호는 변덕규를 박겠다는 일녀믕로

저런 초인적인 플레이로 변덕규를 막아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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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

 

중학MVP 정대만은 안선생님을 존경해 북산으로 들어오지만

부상으로 인해 농구를 못하게됩니다. 하지만 완치후에 농구부에

복귀하지 않고 타락의 길을 걷게되죠

정대만은 농구를 잘하던 송태섭에게 질투를 느끼고

송태섭을 괴롭히게 되고 농구부해체까지 노리게 되지만

안선생님을 보자 눈물을 와락 쏟으면서

그동안 말하고싶었던 말을 안선생님께 뱉어냅니다.

"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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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 -

 

백호는 도내대회에 선발로 뛰게되지만

부족한면이 많았습니다. 일단 가진 무기는 레이업과 드리블 정도..

하지만 백호는 평소에 덩크에 목이 마른 상태였죠

치수가 못하게 강재적으로 막았으니..;

백호는 속공 1:1 상황에서 기회를 노려

골대에 슬램덩크를 노리고 골대를 향해 공을 내리 꽂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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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운드에 눈을 뜬 강백호 -

 

채치수에게 무시당하는 백호지만

치수가 인정하는건 백호의 점프력과 체력이었습니다.

채치수는 이점을 노리고 백호에게 리바운드연습을 시키죠

치수와의 리바운드연습을 강행한 백호는 상양전에서 빛을 발합니다.

상양은 장신으로 이루어진 팀인데 백호는 자신보다 큰 상양팀보다

더 높게 점프를 하여 공을 잡아내죠

이 시합에서 백호는 리바운드 신기록을 깰뻔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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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남자 정대만 -

 

장권혁은 정대만을 5점이내로 눌러주겠다고 호언장담 합니다.

장권혁은 자신이 사랑했던 농구를 내팽겨치고 양아치생활을 했던 정대만에 대해 불만이 많았죠

정대만은 공백기로 인해 체력이 남들보다 낮은상태여서

쉽게 지치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 불꽃남자의 타이틀에 걸맞게 상양전에 임하죠

오히려 지치면 지칠수록 그를 불태우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대만은 지친 가운데 장권혁을 제치고 연속 3점슛으로 주위를 놀라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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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과 맞서려 했던 강백호 -

 

강백호는 해남전에서 도내 넘버원의 타이틀을 갖고있던

이정환을 넘어서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정환과 1:1 상황에서 부딪힌 백호는 덩크를 하지만

이정환의 고의적 파울로 덩크는 실패로 돌아가게 되죠

많이 아쉬웠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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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백호의 웨이크 -

 

해남과의 시합전 백호는 송태섭에게 훼이크를 배우게 됩니다.

해남전에서 송태섭은 백호에게 "그거 한번 써봐"라고 하며

훼이크를 써보라고 조언을 해보죠

여기서 백호의 발전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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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지배하는 자 -

 

서태웅은 도내랭킹 1위 해남 앞에서 주눅이 들지않은 상태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칩니다.

치수의 부상으로 치수가 없는 가운데서도

해남전에서 거의 독주하다 싶이 점수를 뽑아내는 기염을 토해내

도내랭킹 1위였던 해남을 당혹스럽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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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넘버원을 뛰어넘은 강백호 -

 

백호는 고민구와 리바운드 쟁탈전을 벌이다

스크린 아웃 기회를 놓치고 그 공을 뺏깁니다.

하지만 재빠른 송태섭이 그 공을 고민구에서 스틸하고

그 공은 강백호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

강백호는 훼이크를 해서 고민구를 제끼고

골대로 파고들어 덩크를 노리지만 다시한번

이정환과 맞붙게 되지만 이정환을 누르고 덩크를 성공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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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의 운동량이 한수위다 -

 

백호를 제끼고 슛을 하려던 신준섭

하지만 그의 뛰어난 운동량으로 블로킹을 해 공을 막아보이죠

초인적인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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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의 눈물 -

 

치수는 말합니다 골밑의 자신에게 패스를 하면 어떻게든 슛을 성공시키겠다고

백호는 어려운 상회에서 리바운드를 잡아서 골밑의 치수에게 패스를 하지만

그만 고민구에게 패스를 해버리게 되고

역전의 기회를 놓치게 되어 패배해버리게 됩니다.

백호는 울분을 터뜨리죠

이날 실수를 인정하고 백호는 삭발을 감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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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 자극시키기 -

 

능남전에서 치수는 해남저에서의 발목부상으로 변덕규와의 대결에서 큰 두려움을 갖게되고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을 책망하고 있던 채치수는 백호의 박치기 일격을 받고 쓰러지고

이를 계기로 슬럼프를 어느정도 해소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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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 덩크 투 -

 

능남전에서 치수는 슬럼프를 딪고 덩크를 하지만

윤대협의 블로킹으로 저지를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백호는 블로킹 당한 공을 주워

치수의 몫까지 하겠다는 생각이었는지

고릴라 덩크 투우~ 를 외치며 덩크를 시도하죠

 

이때 덩크는 변덕규의 디펜스로 인해 저지되었지만

참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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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호야 노마크다 쏴라 -

 

능남의 유명호 감독은 정대만 대신 들어온 준호를 얕잡아 봅니다.

준호를 디펜스 할바엔 서태웅이나 채치수의 디펜스에 총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팀에게 준호의 디펜스를 소흘하게 지시합니다.

하지만 준호가 노마크 되자 그의 3점슛이 터지게되고 성공을 하게되죠

이 3점슛은 정말 값진 3점슛이었죠

능남의 역전의 기세를 잠재울 만한 슛!!

그리고 준호의 3년의 결실을 터뜨린 3점슛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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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백호의 쐐기골 -

 

스코어

북산 68    능남 66

얼마 남지않은 시간 이 한골을 넣어야만

능남의 추격을 저지 할 수 있지만

치수의슛을 황태산이 저지하게되어 치수의 슛이 실패를 하게됩니다.

능남에게 공이 간다면 2점으로 동점을 만들어 연장전이 된다거나

3점 슛을 만들어 역전할 수 있는 극악의 상황!

하지만 백호는 링에서 튕겨져 나온 공을 잡아 바로 내리꽂아

능남의 추격을 잠재워 버립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아직 올리지 못한 명장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추억은 기억속에 남아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만화책이나 애니를 다시 보는건 어떨까요?

슬램덩크 명장면으로 알아본 추억의 시간은 어떠셨나요? ^^

 

 

 

원본출처

 

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clubcontents-bbsView.do?menuno=3856568-clubno=1548102-bbs_no=0Zp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