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
황아롱
2008.12.17
조회
15
남의 담 위에서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며 살고 있는 너.
마치
그와 같구나.
아름다운 빛깔로 나를 사로 잡았던...
이젠
넘어오지 마세요.
내 맘속으로
내 눈속으로
넝쿨.
남의 담 위에서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며 살고 있는 너.
마치
그와 같구나.
아름다운 빛깔로 나를 사로 잡았던...
이젠
넘어오지 마세요.
내 맘속으로
내 눈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