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름 많은 입술, 매트한 립스틱과 립글로스는 죄 “입술 주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글로시한 텍스처가 싫어 매트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선택하는 것처럼 어색한 표현법도 없죠. 입술 주름을 메우고 팽팽하게 잡아당긴 듯한 입술로 만들고 싶다면 매트한 립스틱을 베이스로 바른 다음 그 위에 투명 글로스나 비슷한 립글로스를 덧바르세요. 질감은 입술 주름을 펴줄 수 있을 정도로 쫀쫀한 것이 좋습니다.” (니케인뷰티 배선영)
● 입술이 두껍다면 립 라인은 피해라 “입술이 두꺼울 때 립 라인으로 부각시키면 립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때는 컨실러로 립 라인을 줄여 입술이 작아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니케인뷰티 배선영)
● 굳이 블러셔로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하지 마라 “혈색이 없다는 이유로 술 취한 것처럼 볼터치를 하는 것은 결점 커버 테크닉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행위. 또한 굳이 얼굴이 작아 보이거나 볼이 통통해 보이려고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할 필요 없어요. 브러시에 묻혀 살짝 터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 점과 주근깨는 커버하지 마라 “점이나 주근깨는 기미나 잡티와 달리 오히려 살짝 보여야 투명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그러므로 굳이 가려서 메이크업을 답답하게 처리할 필요가 없어요.” (맥 안미선)
● 얼굴선에 셰이딩할 때 극단적인 컬러는 피할 것 “하이라이트는 피부색보다 한 톤 밝게, 셰이딩은 한 톤 어둡게 처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작은 얼굴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오히려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이 되니 극단적인 컬러는 피하세요.” (맥 안미선)
● 아이 메이크업, 밸런스에 맞는 포인트를 주는 데 만족해라 “‘저 눈화장 했어요’ 하고 말하듯 누구나 알아볼 정도로 티 나는 아이 메이크업은 오히려 결점이 도드라져 보이게 해요. 시선을 분산시키는 역할로 포인트를 주는 데 만족하는 것이 효과적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쌍꺼풀이 없고 눈이 작다고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린다거나 다크 서클을 가리려고 컨실러로 눈 밑을 두껍고 매트하게 처리하면 얼굴이 송장처럼 보여요.” (베네피트 정은정) “아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밸런스죠. 아이 메이크업에 쓸 아이섀도 컬러 중 가장 눈에 띄는 컬러를 포인트로 정한 뒤 중심을 잡아야 해요. 눈과 눈 사이가 멀면 앞쪽, 가깝다면 눈 꼬리 쪽이 포인트가 되죠.” (슈에무라 김민우)
Tip1 메이크업 도우미,브러시 컴백!
슈에무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민우 씨는 브러시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무조건 합성 모보다는 천연 모가 좋을 거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한다. 피부에 닿는 털 부분이 부드러우면서 살갗을 긁는다거나 거친 느낌이 들지 않는 브러시가 좋은 제품이라는 것. 립 라이너나 컨실러 브러시처럼 탄력이 좋아야 하는 경우에는 합성 모가 피부 표현을 하는 데 훨씬 자연스럽다. 하지만 파운데이션이 겉도는 느낌이 들고 커버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이 흠. 천연 모로 만든 브러시를 구입할 때는 피부에 직접 쓸어봐서 감촉을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털 모양도 눈여겨봐야 한다. 그중에서도 염소 털은 스펀지의 탄력과 브러시의 부드러움으로 파운데이션의 양을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Tip2 작지만 강한 힘,스펀지
리퀴드 타입과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펀지는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일정한 톤으로 고르게 발리는 것이 특징. 일반적으로 천연 라텍스 소재를 많이 쓰는데 넓은 면은 얼굴 전체를, 각이 진 모서리 부분은 코 주변을 메이크업할 때 요긴하다. 피부에 밀착돼 얇게 펴 발리기 때문에 얼굴에 솜털이 많은 여성들에겐 강력 추천. 가루날림이 없어 프레스드 파우더를 바를 때나 화장솜 대신 사용해도 무방할 만큼 기능이 다양하며,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 코의 하이라이터는 미세하고 은은한 펄 하이라이터를 사용해라 “코의 하이라이터는 자칫하면 너무 번들거려 유분기가 많아 보일 수 있으므로 미세하고 은은한 펄감 하이라이트를 선택해야 하죠.” (맥 안미선)
●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을 그래픽적으로 연출해라 “눈매가 답답한 이라면 일단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의 모든 윤곽을 그리세요. 되도록 심플하고 그래픽적으로 보이게 말이죠. 눈이 작을 때는 앞뒤를 빼주면 한결 시원스러워 보여요. 섀도를 생략해 눈매가 답답해 보인다면 마스카라를 언더라인까지 꼼꼼히 발라 커버하면 되죠.” (니케인뷰티 배선영)
● 부어 보이지 않는 아이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뉴트럴 컬러를 아이 홀에 블랜딩해라 “항상 부어 보이는 눈가가 고민이라면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뉴트럴 컬러 아이섀도를 아이 홀에 블랜딩하세요. 눈가에 자연스러운 음영이 생겨 부어 보이지 않고, 덧바르고자 하는 아이섀도의 컬러 표현도 잘돼요.” (맥 안미선)
● 파운데이션 또는 하이라이터로 눈두덩이의 옐로와 브라운 빛 다크 톤을 없애라 “한국 여성은 노란 기운이 많이 돌아 색조 제품의 발색력이 떨어져요. 이때 파운데이션이나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옐로와 브라운 빛 다크 톤을 없애야 아이 색조 제품이 깨끗하게 발리고 컬러의 발색이 잘돼요.” (메이크업 포에버 박재민)
● 굳이 블러셔로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하지 마라 “혈색이 없다는 이유로 술 취한 것처럼 볼터치를 하는 것은 결점 커버 테크닉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행위. 또한 굳이 얼굴이 작아 보이거나 볼이 통통해 보이려고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할 필요 없어요. 브러시에 묻혀 살짝 터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 점과 주근깨는 커버하지 마라 “점이나 주근깨는 기미나 잡티와 달리 오히려 살짝 보여야 투명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그러므로 굳이 가려서 메이크업을 답답하게 처리할 필요가 없어요.”(맥 안미선)
● 얼굴선에 셰이딩할 때 극단적인 컬러는 피할 것 “하이라이트는 피부색보다 한 톤 밝게, 셰이딩은 한 톤 어둡게 처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작은 얼굴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오히려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이 되니 극단적인 컬러는 피하세요.”(맥 안미선)
결점 커버 메이크업 테크닉 지침
“입술 주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글로시한 텍스처가 싫어 매트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선택하는 것처럼 어색한 표현법도 없죠. 입술 주름을 메우고 팽팽하게 잡아당긴 듯한 입술로 만들고 싶다면 매트한 립스틱을 베이스로 바른 다음 그 위에 투명 글로스나 비슷한 립글로스를 덧바르세요. 질감은 입술 주름을 펴줄 수 있을 정도로 쫀쫀한 것이 좋습니다.” (니케인뷰티 배선영)
● 입술이 두껍다면 립 라인은 피해라
“입술이 두꺼울 때 립 라인으로 부각시키면 립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때는 컨실러로 립 라인을 줄여 입술이 작아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니케인뷰티 배선영)
“혈색이 없다는 이유로 술 취한 것처럼 볼터치를 하는 것은 결점 커버 테크닉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행위. 또한 굳이 얼굴이 작아 보이거나 볼이 통통해 보이려고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할 필요 없어요. 브러시에 묻혀 살짝 터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 점과 주근깨는 커버하지 마라
“점이나 주근깨는 기미나 잡티와 달리 오히려 살짝 보여야 투명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그러므로 굳이 가려서 메이크업을 답답하게 처리할 필요가 없어요.” (맥 안미선)
● 얼굴선에 셰이딩할 때 극단적인 컬러는 피할 것
“하이라이트는 피부색보다 한 톤 밝게, 셰이딩은 한 톤 어둡게 처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작은 얼굴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오히려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이 되니 극단적인 컬러는 피하세요.” (맥 안미선) ● 아이 메이크업, 밸런스에 맞는 포인트를 주는 데 만족해라
“‘저 눈화장 했어요’ 하고 말하듯 누구나 알아볼 정도로 티 나는 아이 메이크업은 오히려 결점이 도드라져 보이게 해요. 시선을 분산시키는 역할로 포인트를 주는 데 만족하는 것이 효과적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쌍꺼풀이 없고 눈이 작다고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린다거나 다크 서클을 가리려고 컨실러로 눈 밑을 두껍고 매트하게 처리하면 얼굴이 송장처럼 보여요.” (베네피트 정은정)
“아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밸런스죠. 아이 메이크업에 쓸 아이섀도 컬러 중 가장 눈에 띄는 컬러를 포인트로 정한 뒤 중심을 잡아야 해요. 눈과 눈 사이가 멀면 앞쪽, 가깝다면 눈 꼬리 쪽이 포인트가 되죠.” (슈에무라 김민우) Tip1 메이크업 도우미,브러시 컴백! 슈에무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민우 씨는 브러시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무조건 합성 모보다는 천연 모가 좋을 거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한다. 피부에 닿는 털 부분이 부드러우면서 살갗을 긁는다거나 거친 느낌이 들지 않는 브러시가 좋은 제품이라는 것. 립 라이너나 컨실러 브러시처럼 탄력이 좋아야 하는 경우에는 합성 모가 피부 표현을 하는 데 훨씬 자연스럽다. 하지만 파운데이션이 겉도는 느낌이 들고 커버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이 흠. 천연 모로 만든 브러시를 구입할 때는 피부에 직접 쓸어봐서 감촉을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털 모양도 눈여겨봐야 한다. 그중에서도 염소 털은 스펀지의 탄력과 브러시의 부드러움으로 파운데이션의 양을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Tip2 작지만 강한 힘,스펀지 리퀴드 타입과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펀지는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일정한 톤으로 고르게 발리는 것이 특징. 일반적으로 천연 라텍스 소재를 많이 쓰는데 넓은 면은 얼굴 전체를, 각이 진 모서리 부분은 코 주변을 메이크업할 때 요긴하다. 피부에 밀착돼 얇게 펴 발리기 때문에 얼굴에 솜털이 많은 여성들에겐 강력 추천. 가루날림이 없어 프레스드 파우더를 바를 때나 화장솜 대신 사용해도 무방할 만큼 기능이 다양하며,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코의 하이라이터는 자칫하면 너무 번들거려 유분기가 많아 보일 수 있으므로 미세하고 은은한 펄감 하이라이트를 선택해야 하죠.” (맥 안미선)
●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을 그래픽적으로 연출해라
“눈매가 답답한 이라면 일단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의 모든 윤곽을 그리세요. 되도록 심플하고 그래픽적으로 보이게 말이죠. 눈이 작을 때는 앞뒤를 빼주면 한결 시원스러워 보여요. 섀도를 생략해 눈매가 답답해 보인다면 마스카라를 언더라인까지 꼼꼼히 발라 커버하면 되죠.” (니케인뷰티 배선영)
● 부어 보이지 않는 아이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뉴트럴 컬러를 아이 홀에 블랜딩해라
“항상 부어 보이는 눈가가 고민이라면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뉴트럴 컬러 아이섀도를 아이 홀에 블랜딩하세요. 눈가에 자연스러운 음영이 생겨 부어 보이지 않고, 덧바르고자 하는 아이섀도의 컬러 표현도 잘돼요.” (맥 안미선)
“한국 여성은 노란 기운이 많이 돌아 색조 제품의 발색력이 떨어져요. 이때 파운데이션이나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옐로와 브라운 빛 다크 톤을 없애야 아이 색조 제품이 깨끗하게 발리고 컬러의 발색이 잘돼요.” (메이크업 포에버 박재민)
● 굳이 블러셔로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하지 마라
“혈색이 없다는 이유로 술 취한 것처럼 볼터치를 하는 것은 결점 커버 테크닉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행위. 또한 굳이 얼굴이 작아 보이거나 볼이 통통해 보이려고 어려운 테크닉을 구사할 필요 없어요. 브러시에 묻혀 살짝 터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베네피트 정은정)
● 점과 주근깨는 커버하지 마라
“점이나 주근깨는 기미나 잡티와 달리 오히려 살짝 보여야 투명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그러므로 굳이 가려서 메이크업을 답답하게 처리할 필요가 없어요.”(맥 안미선)
● 얼굴선에 셰이딩할 때 극단적인 컬러는 피할 것
“하이라이트는 피부색보다 한 톤 밝게, 셰이딩은 한 톤 어둡게 처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작은 얼굴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오히려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이 되니 극단적인 컬러는 피하세요.”(맥 안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