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타리아 /일본의 한국 비하. 모욕

전진영2009.01.12
조회497

 

일본 무개념 애니매이션

해타리아

 

(각국의 깃발들을 케릭터화 시켜

 게이스러운 관계를 보여주는

애니매이션)

 

 

한국 케릭터 설정

 

1.일장기를 입고 있다.

2. 중국과 형제관계다(중국을 형님형님 한다)

3.일본의 가슴을 만지는 변태다

.(여기서 일본가슴은 독도라고 설정)

4.자기네 음식을 외국에 판다고함(김치)

 

 

 

근거 없는 자신감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허탈감을 느끼게 하지- -

일본 이새/끼들 - -

 

 

 

 

 

일본애들 이정도 인줄은 몰랐는데

애니메이션 을 이용해서 자국민들 교육 시키는 구나.

 

할게 없어서 나라들 가지구 장난질이냐

 이 개념을 똥물에 튀긴 놈들아

 

진짜..ㅋㅋㅋ

저런 방송을 아무렇지 않게 내보내는 일본 머릿 대가리 놈들이나

이런 수준 낮은거 만들면서 킬킬 거릴 더러운 원숭이 들이나.

 

하는 짓을보면 ㅉㅉ

안창피 하나? 스스로도?

선진국 이란 소리 듣는 나라가 하는짓이

이렇게 유치하니

진짜  더럽고 치사하다

 

정말 역겹다.

나참...

 

 

 

 

 

어의없군.

 

 

내용을 살펴보면 장난이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모욕적인 내용이다.

일본의 가슴이 독도인데 가슴이나 만지는 변태로 한국을 비하하는 한편

 

중국을 형님이라 부르고, 미국에 설설기며

장소 안가리고 우리나라 만세 를 외치고 다니는

개념없는 찌질이로 묘사해 놨다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한국의 항일 운동인 3.1운동을 철저이 비하하는 내용)

 

아무리 장난이라도 다른나라의 역사적

숭고한 사건까지도 자기들 잣대로 짓뭉갤수가 있는가?

깃발 하나만을 들고 거리로 나온 사람들에게

무자비하게 총칼을 휘두른 거잖아

어떻게..

사과는 못할지언정

부끄럽고 창피해서라도 이러진 못하지.

닥치고 있는게 그게 인간의 도리가 아닌가

 

 

일본의 충격적인 비양심적인 사고와

또 이런걸 조금의 생각도 없이 방송으로 방영한 일본의

개념없는 자태에 다시금 할말을 잃었다

 

 

 

 

한국인에 ‘일장기 옷’입혀 희화화

2009년 1월 12일(월) 12:22 [문화일보]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의 일본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오는 24일부터 TV를 통해 일본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은 일본 어린이들의 그릇된 역사인식을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영금지 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다.

12일 일본 애니메이션 ‘헤타리아(ヘタリア)’의 공식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이 애니메이션은 오는 24일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 채널 ‘키즈스테이션’을 통해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동명의 4컷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독일과 이탈리아, 일본 등 각 나라를 상징하는 남성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헤타리아’는 일본어 ‘헤타레(ヘタレ·서투른 또는 유약한)+이탈리아’의 합성어로 알려졌다. 원작자는 히마루야 히데카즈(日丸屋秀和), 감독은 보브 시라하타(ボブ白旗)다.

애니메이션 ‘헤타리아’의 TV 방영이 한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는 이유는 원작 만화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등장하는 인물이 다분히 한국 비하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에서 한국인 캐릭터는 일장기를 들고 다니고 일장기로 옷을 만들어 입는가 하면 시도때도 없이 ‘우리나라 만세’를 외치는 인물이다. 심지어 한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등 모든 좋은 것은 다 ‘우리 것’이라고 우겨대기도 한다. 이 만화는 또 한국인 캐릭터를 중국 캐릭터의 동생으로 그리고 있고, 걸핏하면 미국 캐릭터에 빌붙는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심지어 일본 캐릭터의 가슴을 만지기를 좋아하는 것으로도 묘사돼 있다. 이는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감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나온다.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격앙 그 자체다. ‘영혼’이라는 ID의 네티즌은 11일 인터넷포털 다음의 아고라 청원방에 올린 글에서 “(만화영화)대부분의 내용이 우리나라를 노골적으로 모욕하고 있다”며 애니메이션 ‘헤타리아’의 방영금지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12일 오전 현재 2600여명의 네티즌이 이에 서명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헤타리아’ 방영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개인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등에 이 애니메이션의 문제점을 담은 내용의 글을 퍼나르고 있다. ‘백스텝’이라는 네티즌은 네이버 블로그에 ‘일본의 새로운 만행 - 헤타리아의 정체 그리고 그 속의 한국 캐릭터’라는 글을 올리고 “어린이만화채널에 방영될 만화에서 한국인들이 일장기를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다면 일본 아이들의 뇌에 한국인이 어떻게 낙인될지는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고 꼬집었다.

임정환기자 yom7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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