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변화나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리에게는 세 가지 선택이 있다. 울타리에 앉아 지금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고 가장 좋은 결과를 바라며 견뎌내는 '생존자'가 되거나 그 상황에 대해 그런 끔찍한 일이 우리에게 계속 벌어질 수 있다는 증거로 생각하며 '조난자'가 되기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리더는 '항해자'가 되어 돛을 가다듬고 폭풍우 속으로 배를 몰아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선택한다. 항해자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변장한 멋진 기회를 끊임없이 만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우리는 문고리가 방 안에 있는데도 누군가 닫힌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항해자는 일이 일어나도록 만드는 반면 생존자는 일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조난자는 "나에게는 항상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는군"이라고 불평한다. - 짐 클레머『리더스 다이제스트』본문중에서
- 짐 클레머『리더스 다이제스트』본문중에서
어려운 변화나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리에게는 세 가지 선택이 있다.
울타리에 앉아 지금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고
가장 좋은 결과를 바라며 견뎌내는 '생존자'가 되거나
그 상황에 대해 그런 끔찍한 일이 우리에게
계속 벌어질 수 있다는 증거로 생각하며
'조난자'가 되기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리더는 '항해자'가 되어 돛을 가다듬고
폭풍우 속으로 배를 몰아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선택한다.
항해자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변장한
멋진 기회를 끊임없이 만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우리는 문고리가 방 안에 있는데도
누군가 닫힌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항해자는 일이 일어나도록 만드는 반면
생존자는 일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조난자는 "나에게는 항상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는군"이라고 불평한다.
- 짐 클레머『리더스 다이제스트』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