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들이대기 프로그램??

이런 *같은 경우가2006.08.15
조회414

요새 모목사님께서 한건 또 올렸다.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짜증나는 먹사에 대한 이야기다.

왜 이런 자들이 우리사회에 기생충처럼 버티고 있는 것일까!!

다른 종교에서 자기 종교로 개종시킨다는 명목으로 3일개종프로그램이라는 신종종교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었다.

 

일단 사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온천가자"와 "공원가자"로 해서

모 옥탑방에 가둬놓고 화장실 가는 척하고 도망가면 않된다고 경고를 준다.

 

모 대학생을 개종교육시킬땐 3명의 덩치들이 봉고차에 태워서 데리고 갔다고 하니

이게 교회인지 폭* 조*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이쯤 해놓고 자기교회다니자고 말해보고 다니지 않겠다고 하면 "미를 치셨군요"

라고 하여 병원에 보내기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

물론 주변에 순진한 부모님이나 하수인이 되어버린 남편들을 잘 이용해서

가족들 동의만 얻으면 무조건 감금시킬 수 있는 정신병원에 가두는 두번째 작전이 감행이 된다.

웃기는 것은 의사라고 하는 것들이 멀쩡한지 아닌지 한 5분 면담하고

중병 환자들이나 가는 폐쇄병동으로 집어 넣었다고 하니 이런 웃기는 인간들을 다 본다.

더 어이가 없는것은 남편들은 아내들을 얼마나 줏어팼는지 진단서끊은 것으로만

21차례나 된다고 한다.

그래서 강제감금이 적용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여기서 우리는 이사회의 어이없는 현실을 겪는다.

왜냐면 남편들은 강제감금으로 실형이 선고되었는데 거기에 동조한 의사님들은 무죄라고 한단다.

마치 망본 분과 물건 훔친분이 있는데 훔친분은 실형이지만 망본분은 무지가 되어버린 웃기는 형국이다.

3일개종프로그램을 진행하신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의목사님께서는 3일프로그램중에 획기적인 방법을 도입하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배에 칼들이대기와 목검 휘두르기란다.

특히 대학생부모에게는 다른 이들은 머리끄댕이를 잡고 목을 발로 밟고 짓이기는데

왜 가만히 계시느냐고 따진다.

 

너무나 훌륭한 목사님과 그 똘마니들을 말하고 있자니 갑자기 구역질이 나오려고 한다.

이 어이없는 인간들 께서 일요일만 되면 주여주여 하며 하나님을 부르짖고 있을것을 생각하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영혼까지도 그지 없이 사랑하셔서

정신병원에 감금까지 해서라도 자기교회에 다니게 하시고 싶은 그 열정에 더하여

멀쩡한 사람을 미친것처럼 보이게 하고 싶어서 애들마저도 약물을 먹여서

엄마가 미친* 같아 라는 말을 유도하시는 열정까지 보였다고 하니

가히 이시대에 딱 어울리는 놀라운 목자라고 할수가 있겠다.

 

이런 악랄한 분들이 부디 사회에 격리가 되어 좀더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http://www.e-goodnews.co.kr/sub_read.html?uid=56626§ion=section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