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거란 이런거다.

박다미2009.01.25
조회163
저렴한거란 이런거다.

 

‘저렴한 사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치(연애의 대상) 또한

‘저렴한’ 혹은 ‘비싼’과 같은 평가를 받게 된다.

물론 이 또한 상대적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에

좌우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자칫 저렴한 사람으로 전락하게 될 것들을

나열하는 것이 애매모호하다.

 


그렇지만 어떤 경우에 있어서, 혹은 그쪽으로

치우치게 될 가능성이 큰 것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참고 해두도록 하자.

 

 

[저렴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가능성이 큰 말과 행동들]


1. 분위기가 좋은 장소에 갔을 때 눈을 크게 뜨고,

큰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

“오...죽인다! 죽여...!!!”


2. “나는 책만 보면 잠이 온다”,

“나는 술만 먹으면 필름이 끊겨”,

“이거 얼마짜리인 줄 알아!”


3. 티셔츠 로고도 영어, 자켓 등 뒤 로고도 영어, 영어,

영어로 도배된 옷을 입고 다닐 경우.


4. 얼굴을 사막화 시키는 여성.

바람이 불면 파우더가 날려 모래바람이 형성될 정도.


5. 그곳에만 가면 반드시 그를 찾을 수 있다.

그곳이란 바로 'PC방'


6. 걸음걸이가 본인의 가치를 형성시키기도 한다.


7. 섹시 컨셉에 목숨 건 여자.

적어도 아래를 노출했다면 위는 감추고,

위를 노출했다면 아래는 감추어라!

 


8. 절개선이 너무 많은 자켓,

 번개 3번 이상 맞은 헤어스타일,

지나치게 밝은 색으로의 염색.

 


9. 너무 말을 빨리하는 습관과 큰 목소리.

 


10.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기 싫어하고,

길거리에 버리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11. 지나친 중독. (명품, 술, 음식 등)

 


12. 부모에게 너무 의지하는 듯한 이미지.

 


13. 언어의 예절, 매너가 없는 것.

 


14. 미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의 결여. 그리고 현실 안주.

 


15. 뭔가를 손으로 닦거나, 입에 묻힘을 반복하는 것.

 


16. 현실과 동떨어진 소비 습관.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비싼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서, 돈이 많다고 해서

그 사람 역시 그렇게 값지게 보이지 않음을...

 


저렴한 사람이 비싼 옷을 입으면...

비싼 그 옷조차 저렴해 보인다는 사실을 말이다.

 

 

“저렴한 사람은 결국 함께하는 그 사람마저

저렴하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송창민의 연애의 정석中-

 

 

 

 

 

 

 

 

 

난 야한 옷을 좋아하거나

노출을 좋아하진 않는다

단지 외국정서를 가진 나로썬

편하다라 느끼는옷들이고

짧은 옷도 가끔은 여자란걸 실감하기위해

아주가끔 몇번 입었을뿐이고

내 개성을 살리고 싶은것이며

가슴이 툭 티어나온 쫄티 파인 티셔츠는

남자들의 시선을 끌게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일뿐이다.

 

남자들아, 잘들어라...

 

 

그어떤 여자도

 

 

남들에게 쉬워보이려고, 싼티나 보이려고

일부러 그런 옷을 입거나 행동 하거나 그러진 않는다.

 

 

대가리에 든거 없는 년들이나

배운거없는거 티내며 행동하고 옷입을진 몰라도

그런것들하고 동급취급하지마라.

 

 

 

그건 남자라는 동물들의 성적 욕구때문에

섹시한 또는 매력적인 여성을 보았을때

컨트롤을 못하는거지

 

여자들 탓하지마라

 

 

 

남자는 다똑같다는건

모든 여자들이 알지만서도

죽도록 사랑하는사람 만큼은

남들과 다르다 라고 믿는게 여자다.

 

 

 

 

말한마디 잘못하는건 누구나 있을수 있는일이다.

심지어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사람들도있다.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생각없이 늘 행동하는 습관때문일것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정말 힘들고 지칠때 욕대신 눈물을, 혹은 눈물대신 욕한마디로

모든일을 잊고 사는 사람들도있는것이다

 

 

 

 

정말 된 사람은

속과 생각이 깊고

한두번의 실수는 있을수 있으며

그 실수를 되도록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그런 사람.

 

 

 

겉과 속은 다르다.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

나이먹어서도 겉과 속을 구분들을 못하는

이해할수없는 대한민국 정서.

 

 

 

뭐 어쩔수없잖아

대한민국에있으니

그 정서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은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