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천안에 일을다니는 88년생 남자입니다 . 지금으로 부터 이틀전에 겪은 이야기 입니다 . ^^ 제가 월래 평소에도 ㅋㅋ 귀가 얇고 부탁거절을 못햇거든요 ㅋㅋ 연휴기간에 되서 일을 급하게 끝나고 대전터미널로 내려왓습니다 . 다급하게 집을 향해가는데 ㅋㅋ 40대중반쯤에 아저씨에게 달려오시는거에요 ㅋㅋ 아까부터 불럿는데 대답없느냐고 ㅋㅋ 입에서는 술냄새가 풀풀 나더라고요 ㅋㅋ 바로 자초지종을 마구말하더라고요 ㅋㅋ 자기가 연휴오기전에 업무차로 대전에 내려왓는데 ㅋㅋ 아우디랑 접착 사고낫다네요 ㅋㅋㅋ 아 첨부터 개소리다 싶엇죠 ㅋㅋ 차비를 얼마 주고 보낼려고햇죠 ㅋㅋ 이 아저씨가 좀 취하셧나 햇던말 또하고 햇던말 또하고 그러시더라고요 ::ㅋㅋ 저희 아버지랑 나이도 비슷하고 그러셔서 말끝지도 못하고 들엇죠 ㅋㅋ: 막 명함 한장달라니 전화번호 달라니 자기명함 받으라니 :ㅋㅋㅋ 저도 평소에 무지 많아서 노홍철 형님 이라는 말까지 듣는편인데 :::ㅋㅋ 이건뭐 완전저의 X 3 ::ㅋㅋ 완전 혼이 빠지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ㅋㅋ 한5만원정도 드릴려고 햇더니 ㅋㅋㅋ:: 무슨 팀장님인가 ? ㅋㅋ 같이 내려왓다고 ㅋ:: 절루 가자고 하데요 ::ㅋㅋ 저를 막데꼬 가는거에요 ㅋㅋ 따라가다 이상해서 ㅋㅋ 믿기지도 않고 ::ㅋㅋ 차비 앵벌이 하는애 같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상사분 데꼬오라고 햇죠 ㅋㅋ 저멀리서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오데요 ::ㅋㅋㅋ 술취한 아저씨와 달리 :ㅋㅋ 정장 차림에 나이도 지긋히 드시고 ㅋㅋ 두터운 코드에 :ㅋㅋ 왼쪽에 빨간 알맹이 뺏지 잇잖아요 ㅋㅋㅋ? 국회형님들 자주 차고 다니는 ㅋ:: 그거 차고 오시데요 :ㅋㅋ 누구냐고 ㅋㅋ 아저씨에게 물으니 :ㅋㅋ 처음 보는청년인데 좀 도와준다고 그런다고 ::ㅋㅋ 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게 끌려가서 ::ㅋㅋ 현급지급기앞에가서 돈을 뽑게 됫네요 ::ㅋㅋ 한 10 만원 정도 뽑아서 드렷죠 :ㅣㅋㅋㅋ 그랫더니 ::ㅋㅋ 아랫분이 윗상사한테 막 돈주면서 먼저 올라가시라고 : 요러데용 ::ㅋㅋ 그래서 딱갈려고하는디 ::ㅋㅋ 윗상사가 나혼자 어떻게 가나 :: 미안하게 막이러네요 :: ㅋㅋ 젊은이 이왕 신세지는거 더좀 지자고 그러데용 :: ㅋㅋㅋ 아 처음에 아우디랑 부딪혀서 ㅋㅋ : 차가 지금 막 잡혀잇다고 막그랫어요 ㅋ:: 그거 찾는데 87 만원필요하다고 막그러데요 ㅋ:: 막그러면서 ::ㅋㅋ 내가 자네만한 딸이잇다고 막그러데요 ::ㅋ 제가 옛날 할머니 손에 자라서 나이많은 들으신분 보면 더그래서 ::ㅋㅋ 의심할 여지없이 :: 80만원 뽑아드렷어요 :: 그러면서 전화번호 같은거 받을틈 없이 명함을 한장 내밀더니 택시타고 흉 가버리데용 :: 분명히 직위가 부장이라고 햇던거같은데 명함에는 팀장이라고 되잇더라고요 :: 정신없어서 그걸 볼시간도 없던거죠 ::ㅋ 이상해서 전화걸엇죠 이름도 여자이름이고 홍영주라고 ::ㅋㅋ 제길 ,.. 불안이 언습해오는 가운데 :: 홍영주: 여보세요 나 : 저기 홍영주씨 핸드폰 맞나요 ? 홍영주 : 네 맞는데 누구세요 ? 나 : 남자분인신가요 ? " 홍영주: 아뇨 ~ (웃으시며 못가다듬으시면서) 여자에요 못이 좀쉬어서 ^^ :: 나 : 아 :::::::::::::::::(순간멍 ) 아 제가 터미널에서 돈을 빌려는데 :: 이명함을 받앗는데 :아 :,,,,,,,,,, 홍영주: 네 ? ... 전 지금 일하고잇는데 : 어디서 돈빌려드렷는데요 ? 얼마나요 ? 나 : 80만원이요 ㅜㅜ 하 ,, 홍영주 : 첨보는 분한테 어떻게 그렇게 많이 빌려줘요 ?:: 천안이세요 ? 나 : 아뇨 대전터미널이요 홍영주 : 지금 그쪽이 처음이 아니라고 :: 4~5번째 전화오는거라고 :: 상습범들 갓다고 명함한통분실당햇는데 .. 저도 지금 명의도용 신고했어욧 제가 막 딸이라고 하고 돈빌리고 : 나 : 아정말요 :: ㅜㅜ아아아 미치는 상황이죠 ㅜㅜ 연휴때 오래만에 내려왓는데 낚인거죠 :: 아 기분잡치고 휴 .. 이 두 사람 상습적으로 이일을 한창 벌리시는거같아요 현재 천안역 에서 4건 저까지 터미널 5건 남의 명함을 도용해서 돈을 빌리는 식으로 사기를 치내요 .. 사람의 좋은 감정을 가지고 노는게 정말화나내요 80만원정도 필요없는데 .. 정말 도움이 필요한사람이 도움이 못받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열받네요 -- 여러분 친구분들에게 얘기해주세요 역이나 터미널 근처나 돈을 필요로 접근할때 조심하라고 내미는 명함은 홍영주라는 이름에 굴비납품입니다 .. 등급은 팀장입니다 . 사기치신 윗두분은 키가 거짐 165 ~ 170 정도고 약간 젊은 분이 바람잡이 갔습니다 . 혼을 빼놓죠 ~~~~~~~~ 그다음 나이드신 어른분이 와서 격식 차리면 마무리를 지어버립니다 .. 절대 속지 마세요 !!!!!!!!!!!!! 현재 충남 주변으로 도는거 같습니다 .. 할아버지분은 머리가 올하얀색입니다 .. 절대 속지마세요 보신분 010 4814 4679 연락주세요 현재 경찰쪽에 접수 해놧습니다 . 잡아 처넣어 버려야죠 !!!!!!!!!!!!!!!!!!!!!!!!!!!!!!!!!!!!!!!!!!!!!!1 조심하십쇼 !!!!!!!!!!!!!!!!! 나쁜 어른들 --- 제길 연초부터 휴 ~~~~~~~~~~~~~~~~~~~~~ 1
용의자를 찾아요 전국 역근처 터미널 조심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천안에 일을다니는 88년생 남자입니다 .
지금으로 부터 이틀전에 겪은 이야기 입니다 .
^^ 제가 월래 평소에도 ㅋㅋ 귀가 얇고 부탁거절을 못햇거든요 ㅋㅋ
연휴기간에 되서 일을 급하게 끝나고 대전터미널로 내려왓습니다 .
다급하게 집을 향해가는데 ㅋㅋ
40대중반쯤에 아저씨에게 달려오시는거에요 ㅋㅋ
아까부터 불럿는데 대답없느냐고 ㅋㅋ
입에서는 술냄새가 풀풀 나더라고요 ㅋㅋ
바로 자초지종을 마구말하더라고요 ㅋㅋ
자기가 연휴오기전에 업무차로 대전에 내려왓는데 ㅋㅋ
아우디랑 접착 사고낫다네요 ㅋㅋㅋ
아 첨부터 개소리다 싶엇죠 ㅋㅋ
차비를 얼마 주고 보낼려고햇죠 ㅋㅋ
이 아저씨가 좀 취하셧나 햇던말 또하고 햇던말 또하고 그러시더라고요 ::ㅋㅋ
저희 아버지랑 나이도 비슷하고 그러셔서 말끝지도 못하고 들엇죠 ㅋㅋ:
막 명함 한장달라니 전화번호 달라니 자기명함 받으라니 :ㅋㅋㅋ
저도 평소에 무지 많아서 노홍철 형님 이라는 말까지 듣는편인데 :::ㅋㅋ
이건뭐 완전저의 X 3 ::ㅋㅋ
완전 혼이 빠지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ㅋㅋ 한5만원정도 드릴려고 햇더니 ㅋㅋㅋ::
무슨 팀장님인가 ? ㅋㅋ 같이 내려왓다고 ㅋ::
절루 가자고 하데요 ::ㅋㅋ
저를 막데꼬 가는거에요 ㅋㅋ
따라가다 이상해서 ㅋㅋ
믿기지도 않고 ::ㅋㅋ
차비 앵벌이 하는애 같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상사분 데꼬오라고 햇죠 ㅋㅋ
저멀리서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오데요 ::ㅋㅋㅋ
술취한 아저씨와 달리 :ㅋㅋ
정장 차림에 나이도 지긋히 드시고 ㅋㅋ
두터운 코드에 :ㅋㅋ
왼쪽에 빨간 알맹이 뺏지 잇잖아요 ㅋㅋㅋ?
국회형님들 자주 차고 다니는 ㅋ::
그거 차고 오시데요 :ㅋㅋ
누구냐고 ㅋㅋ 아저씨에게 물으니 :ㅋㅋ
처음 보는청년인데
좀 도와준다고 그런다고 ::ㅋㅋ
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게 끌려가서 ::ㅋㅋ
현급지급기앞에가서 돈을 뽑게 됫네요 ::ㅋㅋ
한 10 만원 정도 뽑아서 드렷죠 :ㅣㅋㅋㅋ
그랫더니 ::ㅋㅋ
아랫분이 윗상사한테 막 돈주면서 먼저 올라가시라고 :
요러데용 ::ㅋㅋ
그래서 딱갈려고하는디 ::ㅋㅋ
윗상사가 나혼자 어떻게 가나 ::
미안하게 막이러네요 :: ㅋㅋ
젊은이 이왕 신세지는거 더좀 지자고 그러데용 ::
ㅋㅋㅋ
아 처음에 아우디랑 부딪혀서 ㅋㅋ :
차가 지금 막 잡혀잇다고 막그랫어요 ㅋ::
그거 찾는데 87 만원필요하다고 막그러데요 ㅋ::
막그러면서 ::ㅋㅋ
내가 자네만한 딸이잇다고 막그러데요 ::ㅋ
제가 옛날 할머니 손에 자라서 나이많은 들으신분 보면 더그래서 ::ㅋㅋ
의심할 여지없이 ::
80만원 뽑아드렷어요 ::
그러면서 전화번호 같은거 받을틈 없이
명함을 한장 내밀더니
택시타고 흉 가버리데용 ::
분명히 직위가 부장이라고 햇던거같은데
명함에는 팀장이라고 되잇더라고요 ::
정신없어서 그걸 볼시간도 없던거죠 ::ㅋ
이상해서 전화걸엇죠
이름도 여자이름이고 홍영주라고 ::ㅋㅋ
제길 ,..
불안이 언습해오는 가운데 ::
홍영주: 여보세요
나 : 저기 홍영주씨 핸드폰 맞나요 ?
홍영주 : 네 맞는데 누구세요 ?
나 : 남자분인신가요 ? "
홍영주: 아뇨 ~ (웃으시며 못가다듬으시면서) 여자에요 못이 좀쉬어서 ^^ ::
나 : 아 :::::::::::::::::(순간멍 )
아 제가 터미널에서 돈을 빌려는데 ::
이명함을 받앗는데 :아 :,,,,,,,,,,
홍영주: 네 ? ... 전 지금 일하고잇는데 :
어디서 돈빌려드렷는데요 ?
얼마나요 ?
나 : 80만원이요 ㅜㅜ 하 ,,
홍영주 : 첨보는 분한테 어떻게 그렇게 많이 빌려줘요 ?::
천안이세요 ?
나 : 아뇨 대전터미널이요
홍영주 : 지금 그쪽이 처음이 아니라고 ::
4~5번째 전화오는거라고 ::
상습범들 갓다고 명함한통분실당햇는데 ..
저도 지금 명의도용 신고했어욧
제가 막 딸이라고 하고 돈빌리고 :
나 : 아정말요 :: ㅜㅜ아아아
미치는 상황이죠 ㅜㅜ
연휴때 오래만에 내려왓는데 낚인거죠 ::
아 기분잡치고 휴 ..
이 두 사람 상습적으로 이일을 한창 벌리시는거같아요
현재 천안역 에서 4건
저까지 터미널 5건
남의 명함을 도용해서
돈을 빌리는 식으로 사기를 치내요 ..
사람의 좋은 감정을 가지고 노는게 정말화나내요
80만원정도 필요없는데 ..
정말 도움이 필요한사람이 도움이 못받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열받네요 --
여러분 친구분들에게 얘기해주세요
역이나 터미널 근처나
돈을 필요로 접근할때 조심하라고
내미는 명함은 홍영주라는 이름에
굴비납품입니다 ..
등급은 팀장입니다 .
사기치신 윗두분은 키가 거짐 165 ~ 170 정도고
약간 젊은 분이 바람잡이 갔습니다 .
혼을 빼놓죠 ~~~~~~~~
그다음 나이드신 어른분이 와서 격식 차리면 마무리를 지어버립니다 ..
절대 속지 마세요 !!!!!!!!!!!!!
현재 충남 주변으로 도는거 같습니다 ..
할아버지분은 머리가 올하얀색입니다 ..
절대 속지마세요
보신분 010 4814 4679
연락주세요
현재 경찰쪽에 접수 해놧습니다 .
잡아 처넣어 버려야죠 !!!!!!!!!!!!!!!!!!!!!!!!!!!!!!!!!!!!!!!!!!!!!!1
조심하십쇼 !!!!!!!!!!!!!!!!! 나쁜 어른들 --- 제길
연초부터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