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pc방 가서 서든을 아무렇지 않게 할 때 말없이 모니터 끄는 정윤호 " 야, 그 게임 하지마. " 째려보는 김재중 "나도 저렇게 침대에서 죽여주라.." 라는 박유천 나 저거 형이랑 많이 해봐서 잘한다며 자랑하는 김준수 " 너랑 어울리는 게임이네. 재미없다. " 관심없는 심창민 내가 심한 감기에 걸렸을 때 조용히 이마에 손얹어주며 괜찮냐고 묻는 정윤호 꿀차 끌여오며 이불로 감싸주는 김재중 둘이 안고 있으면 따뜻하다며 안아주는 박유천 감기옮는다며 싫다고 자리빼는 김준수 기침 시끄럽다며 열이나 빼라는 심창민 내가 우울모드를 조성하며 갑자기 울 때 화들짝 놀라며 무슨 일 있냐는 정윤호 손으로 눈물 닦아주며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김재중 모성애를 자극하는 눈빛으로 나를 더울리는 박유천 자기도 따라서 우는 김준수 얼굴 찡그리며 조용하라는 심창민 내가 성형수술 하고싶다고 말했을 때 " 네 존재 자체가 이뻐. 고치지마" 극구 반대하는 정윤호 성형수술을 해서라도 나처럼 이뻐지라는 김재중 갑자기 뽀뽀하며 "뽀뽀 받기 싫으면 알아서 해"라는 박유천 "성형수술 해도 못날꺼 가탕~ 으캬으항햐아캬캌" 김준수 "니가 돈은 있냐" 안믿는다는 심창민 내가 술에 취해서 사경을 헤맬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다가 음흉한 표정짓는 정윤호 김재중표 해장국 바로 대령하는 김재중 왜 질낮은 술먹냐며 와인먹으라고 따지는 박유천 내 술냄새에 역겨워서 토하는 김준수 기습키스하는 심창민 내가 알고보니 재벌가 딸이었을 때 납치하는 정윤호 몸둘바를 모르는 김재중 프랑스 왕자인 박유천 공주님~ 이러며 으컁컁거리는 김준수 "사회적 지주는 높으면서 머리는 왜그리 띵하냐" 상관않는 심창민 어느날 내가 쇼핑갔다가 엄청 카드 긁어먹고 왔을 때 웃긴 웃는데 " 난 알뜰한게 좋아 " 라며 나즈막히 말하는 정윤호 밥 안한다는 김재중 " 카드 없애버리는 수가 있다 " 며 협박하는 박유천 똑같이 내 카드 긁어주는 김준수 카드 뺏고 나한테서 값나가는거 다 뺏는 심창민 어느날 내가 동방신기 야한 팬픽 쓰는걸 들켰을 때 나는 부드럽고 지적이고 날카로운 남자여야된다며 침튀기는 정윤호 "난 공주다." 말이 필요없는 김재중 팬픽 내용이랑 똑같이 해주겠다는 박유천 "나는 순결을 지키겠어" 날 더럽다고 혐오하는 김준수 "..." .... 내가쓴 야한팬픽 읽는 심창민 내가 하하하 cf보면서 깔깔깔 웃자 웃으면 복이온다며 내 양볼 주욱 늘리는 정윤호 "...내가 쟤네 중에서 제일 이쁘게 웃지?" 김재중 입벌리면서 웃는데 혀집어넣는 박유천 같이 웃으며 덤으로 꽃받침까지 해주는 김준수 재밌냐... 심창민 내가 다이어트한다고 금식할 때 밥 안먹으면 덥친다는 정윤호 "나의 성의를 무시하는 거야아...?" 자기밥 안먹는다고 삐지는 김재중 포크로 위협하고선 밥먹으라는 박유천 나보고 신기하다는 김준수 "헹.. 그래봤자 이틀..." ...똑똑한 심창민 내가 불치병 걸렸을 때 같이 죽을거라며 끝끝내 눈물흘리는 정윤호 죽으면 천국에 우편배달 하면서 자주 보러가겠다는 김재중 그동안 세계여행 시켜주는 박유천 "도오시테...." 도오시테 부르며 우는 김준수 말없이 키스해주는 심창민 내가 갑작스레 고백했을 때 무릎꿇어주는 정윤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의공주"라는 김재중 진한 키스 퍼부어주는 박유천 토끼눈 됬다가 베시시 웃는 김준수 연락단절 심창민 내가 동방신기랑 사귄거 폭로됐을 때 내 여자라며 당당히 외치는 정윤호 "...무서워.." 결국 손 놓는 김재중 나 데리고 미국으로 날르는 박유천 " 제 사촌누나랑 연기했어요. " 뻥까는 김준수 키스로 각인시켜주는 심창민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는데 "...보고싶다" 중얼중얼 정윤호 거기 휴지없다며 웃고 사라지는 김재중 " 참 추하게 유혹하는구나. " 박유천 안에 나 있는 줄 모르고 문여는 김준수 시크하게 문열고 들어가서는 씻는 심창민 내가 애완신기랑 놀다가 목에 개목걸이 차고 있을 때 내 개가 되어달라는 정윤호 "넌 나의 노.예.~ " 악센트주는 김재중 " 핥아." 조용히 웃는 박유천 야오옹~야옹~ 자기는 고양이 할꺼라는 김준수 이상한 사람 보듯이 대하는 심창민 동방신기 일본으로 날르니까 나한테 아기 만들고 가는 정윤호 2년치 반찬 만들고가는 김재중 비행기 타고 따라오라는 박유천 질질 짜며 가기싫다는 김준수 말없이 머리 쓰다듬어주는 심창민 내가 겨울에 반팔입고 돌아다니니까 팔에 입김 호호 불어주는 정윤호 "추운데 왜그래!!" 잠바들고오는 김재중 자기 수트랑 모두 벗어서 덮어주는 박유천 조용히, 포근히 안아주는 김준수 " 병신이네. " 읊조리는 심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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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pc방 가서 서든을 아무렇지 않게 할 때
말없이 모니터 끄는 정윤호
" 야, 그 게임 하지마. " 째려보는 김재중
"나도 저렇게 침대에서 죽여주라.." 라는 박유천
나 저거 형이랑 많이 해봐서 잘한다며 자랑하는 김준수
" 너랑 어울리는 게임이네. 재미없다. " 관심없는 심창민
내가 심한 감기에 걸렸을 때
조용히 이마에 손얹어주며 괜찮냐고 묻는 정윤호
꿀차 끌여오며 이불로 감싸주는 김재중
둘이 안고 있으면 따뜻하다며 안아주는 박유천
감기옮는다며 싫다고 자리빼는 김준수
기침 시끄럽다며 열이나 빼라는 심창민
내가 우울모드를 조성하며 갑자기 울 때
화들짝 놀라며 무슨 일 있냐는 정윤호
손으로 눈물 닦아주며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김재중
모성애를 자극하는 눈빛으로 나를 더울리는 박유천
자기도 따라서 우는 김준수
얼굴 찡그리며 조용하라는 심창민
내가 성형수술 하고싶다고 말했을 때
" 네 존재 자체가 이뻐. 고치지마" 극구 반대하는 정윤호
성형수술을 해서라도 나처럼 이뻐지라는 김재중
갑자기 뽀뽀하며 "뽀뽀 받기 싫으면 알아서 해"라는 박유천
"성형수술 해도 못날꺼 가탕~ 으캬으항햐아캬캌" 김준수
"니가 돈은 있냐" 안믿는다는 심창민
내가 술에 취해서 사경을 헤맬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다가 음흉한 표정짓는 정윤호
김재중표 해장국 바로 대령하는 김재중
왜 질낮은 술먹냐며 와인먹으라고 따지는 박유천
내 술냄새에 역겨워서 토하는 김준수
기습키스하는 심창민
내가 알고보니 재벌가 딸이었을 때
납치하는 정윤호
몸둘바를 모르는 김재중
프랑스 왕자인 박유천
공주님~ 이러며 으컁컁거리는 김준수
"사회적 지주는 높으면서 머리는 왜그리 띵하냐" 상관않는 심창민
어느날 내가 쇼핑갔다가 엄청 카드 긁어먹고 왔을 때
웃긴 웃는데 " 난 알뜰한게 좋아 " 라며 나즈막히 말하는 정윤호
밥 안한다는 김재중
" 카드 없애버리는 수가 있다 " 며 협박하는 박유천
똑같이 내 카드 긁어주는 김준수
카드 뺏고 나한테서 값나가는거 다 뺏는 심창민
어느날 내가 동방신기 야한 팬픽 쓰는걸 들켰을 때
나는 부드럽고 지적이고 날카로운 남자여야된다며 침튀기는 정윤호
"난 공주다." 말이 필요없는 김재중
팬픽 내용이랑 똑같이 해주겠다는 박유천
"나는 순결을 지키겠어" 날 더럽다고 혐오하는 김준수
"..." .... 내가쓴 야한팬픽 읽는 심창민
내가 하하하 cf보면서 깔깔깔 웃자
웃으면 복이온다며 내 양볼 주욱 늘리는 정윤호
"...내가 쟤네 중에서 제일 이쁘게 웃지?" 김재중
입벌리면서 웃는데 혀집어넣는 박유천
같이 웃으며 덤으로 꽃받침까지 해주는 김준수
재밌냐... 심창민
내가 다이어트한다고 금식할 때
밥 안먹으면 덥친다는 정윤호
"나의 성의를 무시하는 거야아...?" 자기밥 안먹는다고 삐지는 김재중
포크로 위협하고선 밥먹으라는 박유천
나보고 신기하다는 김준수
"헹.. 그래봤자 이틀..." ...똑똑한 심창민
내가 불치병 걸렸을 때
같이 죽을거라며 끝끝내 눈물흘리는 정윤호
죽으면 천국에 우편배달 하면서 자주 보러가겠다는 김재중
그동안 세계여행 시켜주는 박유천
"도오시테...." 도오시테 부르며 우는 김준수
말없이 키스해주는 심창민
내가 갑작스레 고백했을 때
무릎꿇어주는 정윤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의공주"라는 김재중
진한 키스 퍼부어주는 박유천
토끼눈 됬다가 베시시 웃는 김준수
연락단절 심창민
내가 동방신기랑 사귄거 폭로됐을 때
내 여자라며 당당히 외치는 정윤호
"...무서워.." 결국 손 놓는 김재중
나 데리고 미국으로 날르는 박유천
" 제 사촌누나랑 연기했어요. " 뻥까는 김준수
키스로 각인시켜주는 심창민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는데
"...보고싶다" 중얼중얼 정윤호
거기 휴지없다며 웃고 사라지는 김재중
" 참 추하게 유혹하는구나. " 박유천
안에 나 있는 줄 모르고 문여는 김준수
시크하게 문열고 들어가서는 씻는 심창민
내가 애완신기랑 놀다가 목에 개목걸이 차고 있을 때
내 개가 되어달라는 정윤호
"넌 나의 노.예.~ " 악센트주는 김재중
" 핥아." 조용히 웃는 박유천
야오옹~야옹~ 자기는 고양이 할꺼라는 김준수
이상한 사람 보듯이 대하는 심창민
동방신기 일본으로 날르니까 나한테
아기 만들고 가는 정윤호
2년치 반찬 만들고가는 김재중
비행기 타고 따라오라는 박유천
질질 짜며 가기싫다는 김준수
말없이 머리 쓰다듬어주는 심창민
내가 겨울에 반팔입고 돌아다니니까
팔에 입김 호호 불어주는 정윤호
"추운데 왜그래!!" 잠바들고오는 김재중
자기 수트랑 모두 벗어서 덮어주는 박유천
조용히, 포근히 안아주는 김준수
" 병신이네. " 읊조리는 심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