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brary, The Shilla - Chocolate buffet 오랫만에 패군과 데이트하라고 아빠께서 주신 신라호텔(The Shilla)안의 라이브러리(The Library) 쵸콜렛 부페 1+1 쿠폰 !! 사실 쵸콜렛 부페는 왠지 부담시러워서 안가게 됐는데 쿠폰도 생겼겠다, 또 냉큼 날아갔다는 !! ㅎ 역시 호텔의 인테리어는 뭔가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배려하면서도 뭔가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부담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_-;; 그래도 좋아좋아~ 뭔가 특별해보이잖아 ㅋㅋㅋ 절제된 듯한 인테리어에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 그리고 라이브로 들려오는 재즈 음악까지. 들어서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비스들. 역시, 신라는 남달라 ㅎㅎ 금연석쪽으로 자리를 배정받고 바로 부페로 고고씽 !! 생각보다 많은 가짓수가 아니라 약간 실망했지만, 나중에는 이해하게 되었다는... 개인적으로 화이트 쵸콜렛을 안 좋아하는지라 화이트 쵸콜렛은 빼고 하나씩 다 담았는데 결국 삼분의 일은 남겼다는 과욕은 금물 ! ㅎㅎ 여러종류의 쵸콜렛들과 마카롱,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각종 쵸콜렛으로 만든 케이크류들. 아흐~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요렇게 부페에 가 쵸콜렛들을 담고 돌아오니 앙증맞은 미니 쵸콜렛 쿠키와 함께 따뜻한 커피를 내주셨다 ㅎ 쵸콜렛 부페 이용시 커피 혹은 홍차 이용가능! 물론 무한리필 ~~~ 흐흐~ 나와 패트릭군이 담아온 쵸콜렛들과 케이크들! 개인적으로 녹차케이크 with 화이트 쵸콜렛이 가장 맛있었다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촉촉한 맛이 정말 혀에 닿는순간 사르르 녹는 다는 느낌이랄까 ! 블랙커피와 먹으면 정말 금상첨화 !! 따로 가져온 오미자 푸딩과 망고푸딩, 그리고 샌드위치들! 샌드위치는 약간 내 놓은지가 오래됐는데 빵 겉이 푸석해서 좀 그랬지만서도 ;; 아무튼 굿굿~~~ 개인적으로 오미자 푸딩은.... 오미자 향이 너무 강해서리 ㅠ 한입먹고 패스 ㅠㅠ 반면 망고푸딩은 쏘굿! 결국 두 번이나 가져다 먹었다는 !! 그렇게 맛있는 쵸콜렛들과 커피, 수다 삼매경 속에 - 이상하게 패군과 나는 만나면 이야기가 끊이지를 않는; 뭐.. 거의 내가 얘기하고 패군은 경청(??;;;) 하는 패턴이지만서도 ㅋㅋㅋ 시간이 훌쩍 가버리고~ 너무 늦기전에 집으로 고고씽~ ㅎㅎ 이제 얼마 안있음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는데 요렇게 한번쯤은 기분내도 꽤 괜찮을듯 ! # 가격 30,250원/인 (25,000원 + 부가세 + 봉사료 ) # 가는 길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내림 도보로 3~4분 ! 요건 The Shilla 홈페이지(http://www.shilla.net/kr/seoul/dining/library.jsp)에서 퍼온 이미지들!
[장충동] 신라호텔 쵸콜렛 부페
The Library, The Shilla - Chocolate buffet
오랫만에 패군과 데이트하라고 아빠께서 주신
신라호텔(The Shilla)안의 라이브러리(The Library) 쵸콜렛 부페 1+1 쿠폰 !!
사실 쵸콜렛 부페는 왠지 부담시러워서 안가게 됐는데 쿠폰도 생겼겠다, 또 냉큼 날아갔다는 !! ㅎ
역시 호텔의 인테리어는 뭔가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배려하면서도
뭔가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부담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_-;;
그래도 좋아좋아~ 뭔가 특별해보이잖아 ㅋㅋㅋ
절제된 듯한 인테리어에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
그리고 라이브로 들려오는 재즈 음악
까지.
들어서는 순간부터 뭔가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비스들.
역시, 신라는 남달라 ㅎㅎ
금연석쪽으로 자리를 배정받고 바로 부페로 고고씽 !!
생각보다 많은 가짓수가 아니라 약간 실망했지만,
나중에는 이해하게 되었다는...
개인적으로 화이트 쵸콜렛을 안 좋아하는지라 화이트 쵸콜렛은 빼고 하나씩 다 담았는데
결국 삼분의 일은 남겼다는
과욕은 금물 ! ㅎㅎ
여러종류의 쵸콜렛
들과 마카롱,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각종 쵸콜렛으로 만든 케이크류들.
아흐~ 보기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요렇게 부페에 가 쵸콜렛들을 담고 돌아오니
앙증맞은 미니 쵸콜렛 쿠키와 함께 따뜻한 커피
를 내주셨다 ㅎ
쵸콜렛 부페 이용시 커피 혹은 홍차 이용가능!
물론 무한리필 ~~~ 흐흐~
나와 패트릭군이 담아온 쵸콜렛들과 케이크들!
개인적으로 녹차케이크 with 화이트 쵸콜렛이 가장 맛있었다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촉촉한 맛이
정말 혀에 닿는순간 사르르 녹는 다는 느낌이랄까 !
블랙커피와 먹으면 정말 금상첨화 !!
따로 가져온 오미자 푸딩과 망고푸딩, 그리고 샌드위치들!
샌드위치는 약간 내 놓은지가 오래됐는데 빵 겉이 푸석해서 좀 그랬지만서도 ;;
아무튼 굿굿~~~
개인적으로 오미자 푸딩은.... 오미자 향이 너무 강해서리 ㅠ 한입먹고 패스 ㅠㅠ
반면 망고푸딩은 쏘굿! 결국 두 번이나 가져다 먹었다는 !!
그렇게 맛있는 쵸콜렛들과 커피, 수다 삼매경 속에
- 이상하게 패군과 나는 만나면 이야기가 끊이지를 않는;
뭐.. 거의 내가 얘기하고 패군은 경청(??;;;) 하는 패턴이지만서도 ㅋㅋㅋ
시간이 훌쩍 가버리고~ 너무 늦기전에 집으로 고고씽~ ㅎㅎ
이제 얼마 안있음 발렌타인데이
도 다가오는데 요렇게 한번쯤은 기분내도 꽤 괜찮을듯 ! 
# 가격 30,250원/인 (25,000원 + 부가세 + 봉사료 )
# 가는 길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내림 도보로 3~4분 !
요건 The Shilla 홈페이지(http://www.shilla.net/kr/seoul/dining/library.jsp)에서 퍼온 이미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