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유하나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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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의 뉴칼레도니아..! 마지막 휴양지

 

개요 누벨칼레도니 /누벨칼레도니와 그 속령들 누벨칼레도니·월폴·팽 섬로열티·벨레프·위옹서프라이즈·체스터필드로 알려진 제도(諸島)들로 이루어졌다. 1975년부터 프랑스가 매튜 제도와 헌터 제도에 대해서도 권리를 주장했으나 바누아투국(國)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 준주는 사슬 모양으로 북서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북쪽으로 약 1,450km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몇 개의 무인 환초(環礁) 집단인 체스터필드 제도는 누벨칼레도니 섬 북단에서 서쪽으로 595km 떨어져 있다. 누벨칼레도니 섬에 있는 누메아가 수도이다(→ 태평양 도서군). 면적 18,575㎢, 인구 216,000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섬으로 유명한 뉴 칼레도니아는 섬 전체가 1600km에 달하는 산호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다이버들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다. 또한 세계 4대 생태계의 보고 중 하나로서 3,000여종 이상의 고유한 동/식물 종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 중 70%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이다.

원래 뉴 칼레도니아는 일본 소설가 모리무라 가츠라의 연애소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1965년)의 인기로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오래전부터 찾았던 나라인데 한국의 경우에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생태관광지, 그리고 아름다운 예술혼을 만날 수 있는 나라 뉴 칼레도니아에 점점 더 많은 한국인들의 발길이 오가고 있다.

 

 

출처, 필립여행&여행&유학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