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부터사람들은 유토피아를 꿈꾸어왔다.그 많은 유토피아들은 대부분 비슷해 보인다.물론 그 각자의 구체적인 생각까지 동일할 수는 없겠지만그들은 모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었던 것이다.하지만 그것은 꿈에 불과했다.토마스 모어조차도 유(no)토피아(place)라는 말을 씀으로써그러한 사회는 아무데도 없음을, 그것이 불가능한 것임을. 말하고 있다.사람들은지금도 유토피아를 꿈꾸고 있다.그것이 가능하든 가능하지 않든.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그저 그런 사회를 꿈꾸어보는 것 만으로행복을 느끼고 싶었을 것이다.세상엔 부자들이 있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돈을 쓰는 부자.부유함이 행복과 직결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그 부유함이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주는열쇠가 됨에는 분명하다. 경매에서 차 한 대를 65억에 내놓을 수 있다면분명히 그 차를 65억 주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다.물론 특별한 경우이긴 하지만 말이다.그들의 차고에 이 차를 둠으로써거기에서 오늘 작은 만족을 느끼면서그들은 자신이 행복하다 여기고 있을지 모른다. 세상에는 가난한 사람도 있다.천원이 아쉬워서.버스요금이 너무 부담되어서.천원을 반으로 잘라서 몰래 가슴 졸이며 타는 사람들이 있다.자신의 이런 비참한 상황을 한탄하며,그렇지만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에 좌절하며.그들은 또 하루를 살아간다.하지만 사회는자신의 작은 만족을 위해 65억을 쓰는 사람을 잡기 보단,자신의 전부인 삶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천원을 반으로 자르는 사람들을 잡는다.그래서부유한 사람은 웃는다.가난한 사람은 운다.그렇지만마음껏 울지도 못하고그저 혼자 조용히 흐느낄 뿐이다. 세상엔 또 다른 부자들도 있다.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뛰는 부자들이다.빌 게이츠는 가난한 사람들만 말라리아에 걸리라는 법은 없다며강연에서 모기떼를 풀었다고 한다.그 모기들을 말라리아 모기라고 오해한 청중들로 인해강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사실 그 모기들은 말라리아를 옮기지 않았지만.이렇게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그런 부자.세상엔 -한국 말고- 이런 사람도 있다.이런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앞만 보는 것이 아니라,사방을 둘러볼 줄 아는 사람.내 길만 보면서 달려가는 경주마 같은 사람이 아니라,다른 이의 길을 비춰주는 가로등 같은 사람.이런 사람들이 있음으로이 세상에 빛이. 희망이. 내일이 있다.그런 리더.섬기는 리더.진짜 리더.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유토피아를 꿈꾸어왔다.
그 많은 유토피아들은 대부분 비슷해 보인다.
물론 그 각자의 구체적인 생각까지 동일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은 모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꿈에 불과했다.
토마스 모어조차도 유(no)토피아(place)라는 말을 씀으로써
그러한 사회는 아무데도 없음을, 그것이 불가능한 것임을.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지금도 유토피아를 꿈꾸고 있다.
그것이 가능하든 가능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그런 사회를 꿈꾸어보는 것 만으로
행복을 느끼고 싶었을 것이다.
세상엔 부자들이 있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돈을 쓰는 부자.
부유함이 행복과 직결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부유함이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주는
열쇠가 됨에는 분명하다.
경매에서 차 한 대를 65억에 내놓을 수 있다면
분명히 그 차를 65억 주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다.
물론 특별한 경우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들의 차고에 이 차를 둠으로써
거기에서 오늘 작은 만족을 느끼면서
그들은 자신이 행복하다 여기고 있을지 모른다.
세상에는 가난한 사람도 있다.
천원이 아쉬워서.
버스요금이 너무 부담되어서.
천원을 반으로 잘라서 몰래 가슴 졸이며 타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이런 비참한 상황을 한탄하며,
그렇지만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에 좌절하며.
그들은 또 하루를 살아간다.
하지만 사회는
자신의 작은 만족을 위해 65억을 쓰는 사람을 잡기 보단,
자신의 전부인 삶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천원을 반으로 자르는 사람들을 잡는다.
그래서
부유한 사람은 웃는다.
가난한 사람은 운다.
그렇지만
마음껏 울지도 못하고
그저 혼자 조용히 흐느낄 뿐이다.
세상엔 또 다른 부자들도 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뛰는 부자들이다.
빌 게이츠는 가난한 사람들만 말라리아에 걸리라는 법은 없다며
강연에서 모기떼를 풀었다고 한다.
그 모기들을 말라리아 모기라고 오해한 청중들로 인해
강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사실 그 모기들은 말라리아를 옮기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그런 부자.
세상엔 -한국 말고- 이런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앞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방을 둘러볼 줄 아는 사람.
내 길만 보면서 달려가는 경주마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이의 길을 비춰주는 가로등 같은 사람.
이런 사람들이 있음으로
이 세상에 빛이. 희망이. 내일이 있다.
그런 리더.
섬기는 리더.
진짜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