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화이트플러스치과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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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핑크 립스틱에 대한 욕망은 무한대에 가깝다. 그래서 어울리든 어울리지 않든 핑크 시즌이 되면 마법에 걸린 듯 하나쯤 기필코 사게 되는 것. 피부톤에 맞지 않아 핑크 립스틱 못 바른다는 44%의 여성들을 위해 준비했다. 실패 없는 핑크 립스틱 쇼핑을 위한 꼼꼼한 실험실.

 

LAB 1. 가장 사랑스럽게 발색되는 립스틱

특히 핑크 립스틱을 고를 때 중요한 부분. 피부톤에 따라 어울리는 핑크 컬러가 다르다. 가장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컬러의 핑크 립스틱을 선택.

 

TEST 1. 피부톤 궁합

특히 동양인의 피부에 잘 어울리지 않는 게 핑크 컬러. 피부톤에 따라 어울리는 핑크 컬러를 찾아내는 게 관건이다.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실험방법 세 가지 피부톤의 종이에 립 차트를 올려 어떤 피부에 잘 어울리는 지 확인.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1. 겔랑 a와 b에 무난하게 잘 어울리나 c에는 들떠 보인다. 흰 피부에 잘 어울리는 컬러.

2. 디올 피부톤에 상관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컬러. a, b, c 모두와 잘 어울린다.

3. 랑콤 a에 매치하니 화사해 보인다. b와 무난하게 어울리나 c에는 다소 칙칙한 느낌.

4. 맥 a와 녹아들어 자연스럽고 c와 매치하니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b와 어울리니 심심해 보인다.

5. 메이블린 a와 만나 화사해 보이고, b에는 중간 톤 핑크로 발색된다. c에는 입술만 동동 뜨는 느낌.

6. 메이크업 포에버 가장 내추럴해 보이는 건 b. 중간 컬러라 a, c와도 잘 어울린다.

7. 바비브라운 a에는 창백해 보이고 b에는 심심해 보이고 c에는 튀어 보인다. 청순해 보이는 건 a.

8. 보브 b와 만났을 때 가장 자연스럽다. a에는 컬러가 튀어 보일 수도, c에는 오히려 칙칙해 보일 수 있따.

9. 슈에무라 딸기 우유 핑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건 a. c에는 칙칙해 보이고, b에는 무난해 보인다.

10. 에뛰드 비비드한 컬러는 a와 가장 잘 매치. 촌스러워 보이는 b, 칙칙해 보이는 c.

11. 클라란스 라이트한 컬러라 본래의 립 컬러가 중요. b가 가장 내추럴하고, a는 창백하고, c는 튀어 보인다.

12. RMK a와 매치하니 청순한 무드가 잘 살아난다. b와는 무난하고, c에는 컬러가 살짝 죽어 보인다.

 

TEST 2. 컬러 표현

실제 입술에 발랐을 때 입술을 얼마나 생기 있게 만드는 컬러인지, 발랐을 때 입술에서 느껴지는 텍스처의 볼륨감이 중요하다.

 

실험방법 모델의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고 클로즈업 촬영. 발랐을 때의 느낌을 확인.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1. 겔랑 은은하게 발색되는 컬러, 미세한 펄이 촉촉한 입술로 표현한다.

2. 디올 입술이 통통하고 입체감 있어 보인다. 내추럴한 핑크 컬러로 발색.

3. 랑콤 레드톤이 가미된 핑크 베이스. 선명한 컬러로 발색된다.

4. 맥 베이지 계열의 누디 핑크 컬러. 촉촉하고 글로시한 입술로 표현.

5. 메이블린 미세한 펄감이 통통하고 촉촉해 보이는 입술로 만들어준다.

6. 메이크업 포에버 입술이 글로시하고 촉촉해 보인다. 자연스러운 중간 컬러.

7. 바비브라운 립글로스를 바른 듯 내추럴한 발색과 촉촉해 보이는 입술.

8. 보브 톤 다운된 핑크 컬러. 다른 립스틱에 비해 매트해 보인다.

9. 슈에무라 로맨틱한 뉘앙스의 핑크 컬러. 샤이니한 컬러로 발색된다.

10. 에뛰드 가장 비비드한 컬러톤. 리얼한 핑크 컬러로 발색된다.

11. 클라란스 반짝이는 펄감이 두드러지는 립 컬러. 펄 입자가 굵은 편.

12. RMK 빛을 받아 미세하게 반짝이는 펄 입자들이 사랑스러운 입술로 표현.

 

LAB 2. 가장 발림성이 좋은 립스틱

립스틱의 텍스처와 발림성은 립스틱의 효과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컬러감도, 볼륨감도 발림성이 좋아야 잘 표현된다.

 

TEST 1. 뭉침

립스틱의 기본. 입술의 결에 따라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발려야 한다. 뭉치고 주름에 끼면 지저분해 보인다.

 

실험방법 조개껍데기에 립스틱을 바르고 결 사이에 낀 정도와 매끈하게 발리는지를 확인.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1. 겔랑 전체적으로 뭉침 없이 고르게 발렸지만 결 사이에 뭉침이 보인다.

2. 디올 바르는 결에 따라 살짝 뭉쳤지만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발리는 편.

3. 랑콤 전체적으로 톤이 균일하고 주름 사이에도 뭉침 없이 일정하게 발렸다.

4. 맥 결을 따라 조금 뭉친 게 보이나 전체적으로 끼지 않고 잘 발렸다.

5. 메이블린 조개껍데기의 결 사이사이에 립스틱이 심하게 끼고 뭉쳐있다.

6. 메이크업 포에버 주름과 결 사이사이에 고르게 뭉침이 있지만 심하지는 않다.

7. 바비브라운 주름 사이 펄이 끼는 게 큰 문제. 컬러가 밝아 더 눈에 띈다.

8. 보브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발렸지만 톤이 균일하지 못하다.

9. 슈에무라 라이트한 컬러지만 매끈한 텍스처. 단, 결 사이사이 컬러가 뭉친다.

10. 에뛰드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발렸지만 결 사이 음영의 차이가 두드러진다.

11. 클라란스 주름 사이사이에 펄과 립스틱이 끼어 뭉쳐 있다.

12. RMK 펄이 주름 사이에 뭉친다. 얼룩덜룩 톤이 균일하지 못한 편이다.

 

TEST 2. 끈적임

끈적임과 매끈함은 다르다. 마치 립글로스를 바른 듯 머리카락과 먼지가 달라붙으면 난감하다. 끈적임 없이 산뜻할 것.

 

실험방법 립스틱을 바른 다음 김 조각을 묻히고 다섯 번 불어 털어낸 뒤 남은 개수를 확인.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1. 겔랑 4개. 막을 씌운 듯 크리미하게 발려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는다.

2. 디올 7개. 글로시한 텍스처라 입술 표면에 끈적임이 살짝 느껴지는 편.

3. 랑콤 2개. 끈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보송보송한 텍스처.

4. 맥 4개. 부드럽게 발리지만 끈적임은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5. 메이블린 3개. 글로시해 보여 끈적일 듯 느껴지나 의외로 끈적임이 적다.

6. 메이크업 포에버 9개. 기본적으로 텍스처 자체에서 끈적임이 느껴진다.

7. 바비브라운 14개. 립글로스에 가까운 텍스처. 김이 많이 붙었다.

8. 보브 3개. 립 컬러에서 광택감이 느껴지지 않고 매트해 끈적임이 적다.

9. 슈에무라 6개. 크리미하고 글로시하지만 끈적임은 심하지 않다.

10. 에뛰드 0개. 매트하고 리얼한 컬러 표현. 하나도 남지 않고 완벽히 떨어졌다.

11. 클라란스 13개. 글로시하고 촉촉한 텍스처라 바른 후 끈적임이 남아 있다.

12. RMK 8개.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발려 입술 표면에 끈적임이 느껴진다.

 

TEST 3. 발림성

입술 전체에 얼룩 없이 매끈하게 발려야 한다. 균일한 컬러와 텍스처로 부드럽게 발려야 입술의 볼륨감이 잘 살아난다.

 

실험방법 도화지에 립스틱 묻힌 브러시를 그어 균일한 컬러로 매끄럽게 발리는지 확인.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1. 겔랑 시작 부분부터 종이의 울퉁불퉁한 결 사이 립스틱이 뭉쳐 매끄럽지 않다.
2. 디올 부드러운 텍스처에 비해 발림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 짧게 발림.
3. 랑콤 종이 전체를 커버하며 발색됐고 앞부분의 컬러감도 비교적 선명하다.
4. 맥 앞부분에 발린 길이가 짧다. 발색도 중간에서 희미하게 사라진다.
5. 메이블린 발림성을 보면 중간 실력. 앞부분이 비교적 매끈하게 발리는 편.
6. 메이크업 포에버 앞부분은 균일하게 발리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7. 바비브라운 앞머리와 끝에만 컬러가 남아 있다. 중간의 컬러는 사라짐.
8. 보브 컬러가 꾸준히 이어지지만 앞부분을 보면 발림성이 매끈하지는 않다.
9. 슈에무라 가장 길고 매끈하게 발림. 앞부분 브러시의 결이 살아 있을 정도.
10. 에뛰드 컬러가 지속적으로 잘 발린다. 비교적 길고 매끈하게 발렸다.
11. 클라란스 중간에서 컬러가 사라졌다. 앞부분의 발색된 정도도 길지 않은 편.
12. RMK 균일한 컬러로 가장 길게 발렸다. 라이트한 컬러지만 발색이 끝까지 이어짐.

 

LAB 3. 가장 지속력이 좋은 립스틱

립글로스보다 립스틱이 원츄인 이유.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없다는 것. 차 마시고 밥을 먹어도 오래 지속되면서 건조하지 않을 것.

 

TEST 1. 묻어나는 정도

치아에 묻어나고 차 마실 때마다 컵 테두리를 몰래 닦아내야 한다면 진정 NG! 잘 번지지 않고 쉽게 묻어나지 않아야 한다.

 

실험방법 립스틱을 바른 다음 머그컵을 물고 5초간 있다가 컵에 묻어난 정도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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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겔랑 찍힌 모양을 보면 립라인과 끝부분만 펄이 묻어나고 중간은 깨끗하다.
2. 디올 립라인에만 진하게 묻었을 뿐 다른 부분은 크게 묻어나거나 번짐이 없다.
3. 랑콤 글로시하지 않아 뭉개지는 느낌은 없지만 립라인은 진하게 묻어났다.
4. 맥 입술 모양 그대로 찍혔다. 입술 전체가 뭉개지며 모양 따라 묻어나온 것.
5. 메이블린 글로시한 텍스처라 립라인을 중심으로 뭉개져 모양이 흐려졌다.
6. 메이크업 포에버 특유의 끈적이는 질감 때문에 전체적으로 많이 묻어났다.
7. 바비브라운 끈적여 립스틱이 뭉개지고 형태가 사라졌다. 많이 묻어난 편.
8. 보브 매트한 텍스처라 입술 끝부분이 살짝 묻어났을 뿐 뭉침도 번짐도 적다.
9. 슈에무라 입술 전체가 고르게 색이 묻어났다. 미세하게 형태가 번졌다.
10. 에뛰드 입술의 주름이 그대로 찍히고 그 정도가 육안으로 확실히 보인다.
11. 클라란스 전체적으로 펄이 묻어났다. 라이트한 컬러지만 립 모양이 살아 있다.
12. RMK 립라인 부분은 많이 묻어났지만 안쪽은 펄만 조금 묻어난 정도.

 

TEST 2. 롱 래스트

덧바르는 불편함 없이 오랫동안 립라인과 컬러를 지속시킬 수 있어야 한다. 립스틱의 지속력을 확인하는 가장 결정적인 방법. 밥 먹어도 괜찮을까?

 

실험방법 입술에 오일을 바르고 위아래로 입술을 10회 문지른 후 입술 상태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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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겔랑 입술 중간 부분이 살짝 지워졌지만 립라인은 큰 변화가 없다.
2. 디올 가운데가 지워졌지만 라인이 살아 있고 립 컬러가 가장 잘 살아 있다.
3. 랑콤 립스틱이 지워져 컬러가 흐려졌고 립라인이 번져 지저분해 보인다.
4. 맥 립 컬러가 지워져 원래 입술색이 나타난다. 라인도 심하게 번짐.
5. 메이블린 윗입술이 거의 다 지워졌고 립라인이 거의 다 번졌다.
6. 메이크업 포에버 펄감이 사라지며 거의 다 지워졌고 립라인도 번짐.
7. 바비브라운 립스틱이 지워지며 전체적으로 컬러톤이 희미해졌다.
8. 보브 원래의 컬러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을 정도로 많이 지워졌다.
9. 슈에무라 립 컬러가 대부분 지워진 상태로 얼룩덜룩하게 자국이 남았다.
10. 에뛰드 핑크톤이 지워지고 밀려 올라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
11. 클라란스 원래 라이트한 컬러라 큰 변화 없어 보이지만 펄감이 사라졌다.
12. RMK 전체적으로 펄이 사라졌고 립라인이 번져 희미해 보인다.

 

TEST 3. 수분도

립스틱 바른 후 입술이 건조하게 메마르지 않아야 한다. 립밤을 바른 듯 지속력이 좋으면서도 촉촉해야 한다.

 

실험방법 립스틱 바르기 전 vs 립스틱을 바른 후 vs 30분 경과 후의 수분도를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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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겔랑 갈수록 촉촉해지는 립스틱. 30분 후 +8의 놀라운 보습 지속력을 보였다.
2. 디올 바른 직후 수분 상승도는 눈에 띄지 않지만 30분 후 수분량이 늘어났다.
3. 랑콤 보습력은 뛰어나지 않은 편 바른 직후 -1의 수치를 30분 후 그대로 유지.
4. 맥 바른 직후 수분도가 눈에 띄게 떨어졌으나 30분 후 서서히 수분도가 상승.
5. 메이블린 보습력은 중간 정도의 실력. 순간 보습력과 지속력 모두 so-so.
6. 메이크업 포에버 촉촉한 립스틱. 실험 제품 중 단연 두드러진 결과를 보였다.
7. 바비브라운 바른 직후 -4로 떨어진 수분도가 30분 후까지 그대로 지속되었다.
8. 보브 순간 보습력이 하락. 30분 후 지속적으로 수분도가 떨어지고 있다.
9. 슈에무라 +4로 뛰어오른 수분도는 30분 후 바르기 전으로 돌아갔다.
10. 에뛰드 +3의 수분도를 30분 후까지 그대로 지속. 보습력을 따지면 중간 실력.
11. 클라란스 지속력에 주목할 것. 갈수록 촉촉해져 +6까지 상승.
12. RMK 보습력에서 발군의 실력. 바르자마자 촉촉해져 오래 지속된다.

 

LAB 4. 핑크 립스틱 선택

핑크 립스틱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피부톤에 맞는 립 컬러를 찾는 것이다. 다양한 뉘앙스의 핑크 립스틱을 밝기와 컬러 베이스에 따라 나눴다.

 

PURE

컬러 옐로톤의 밝은 핑크.

스킨톤 모든 피부톤에 잘 어울리지만 붉은기가 많은 피부라면 들떠 보일 수 있다. 입술에 거무죽죽하다면 피할 것.

 

HOT

컬러 밝고 비비드한 핑크

스킨톤 핑크 컬러가 잘 안 어울리는 다소 칙칙하고 잡티 있는 피부, 붉은 컬러의 피부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사랑스럽게~ 핑크빛 립스틱 실험실!

 

NOBLE

컬러 베이지톤이 가미된 딥한 핑크.

스킨톤 검은 피부에도 누런 피부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군. 내추럴한 핑크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다.

 

SWEET

컬러 진한 레드 뉘앙스의 핑크.

스킨톤 새하얀 피부와 까무잡잡한 피부 양극의 스킨톤과 모두 잘 어울린다.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

 

핑크 립스틱 예쁘게 바르는 법

아티스트들의 메이크업 노트에서 훔친 리얼 레시피.

 

1 파운데이션과 믹스하면 발색력 업
립스틱에 파운데이션을 살짝 섞어 바르면 파운데이션이 립 컬러를 없애주면서 커버력을 높여주니 핑크 컬러가 더 선명하게 발색된다.


2 섀도와 레이어링하면 지속력이 높아진다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손가락이나 티슈로 톡톡 두드려 컬러를 연하게 만든 후 립스틱과 비슷한 톤의 섀도를 브러시를 이용해 가볍게 바른다. 유분이 잡히면서 밀착력이 높아져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비결. 라일락 섀도를 레이어링하면 입술색이 검은 사람도 사랑스러운 핑크 립을 만들 수 있다.


3 핑크 펜슬은 립 프라이머
핑크 립스틱을 바르기 전 립 컬러를 보정하면 핑크가 훨씬 더 사랑스럽게 발색된다. 본인의 립라인 컬러와 비슷한 크리미한 핑크 베이지 립펜슬로 입술을 채운다. 펜슬을 세우지 말고 눕혀 면적을 채우듯 바를 것. 그 위에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흐리거나 착색된 립 컬러가 보정될 뿐만 아니라 자신의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핑크 컬러가 한결 더 예쁘게 발색된다.


4 립라인을 잡아 컬러감을 살린다
컨실러로 립라인을 정리한 후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립 컬러가 또렷해 보인다. 연한 컬러로 발색될 경우에도 립라인이 립 컬러보다 진할 때는 펜슬 타입 컨실러로 립라인을 지운 후 립스틱을 바르면 훨씬 더 자연스러워진다.

 

 

출처 : 미즈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