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걸까

유재열2009.02.18
조회13,072
◎..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걸까

 

어느새 나는 마음이 다칠까봐

먼저 모진말을 내뱉는 사람이 되어있었고..

 

어느새 혼자가 편한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있었고..

 

내가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해져 버렸고..

 

나 아닌 사람은

이해하기 싫은 사람이 되어있었다..

 

나는 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걸까...